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김승경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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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4명과 함께 먼저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창밖으로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공항으로 도착하여 조금 후  나머지 6명의 일행들을 만나

출국  수속을 밟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비행기를 처음 타본 나는 너무 설레였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이는 구름은

흰눈송이 같이 너무나 앙증맞았다.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맛있게 기내식도 먹고,

예쁜 스튜어디스 언니가 주신 땅콩을

오물쪼물 먹으면서 중국을 향해 가고 있었다.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착륙을 했고, 목단강에 도착하였다.

몇분을 차를 타고 목단강 소년보사와 함께 준비한

새별 소년 문학상 시상식을 치뤘다.

새별 소년 문학상을 받은 조선족 아이들은

중국 3성의 여기저기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글을 쓰는 아이들이었다.

그 아이들 중에서는 부모중 한분이 돌아가셨거나,

한국으로 엄마가 돈을 벌러가셨다거나,그래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아이들이 많았다.

얼굴에서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 나오는 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순수소녀,소년들이 우리들이 준비해 간

상과 장학금을 받는 모습을 보며 맘이 너무 뿌뜻했다.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

그리고 그 학생들을 교육지도하신 교원들꼐

소정의 금액을 드렸다.

 

시상식을 마치고,우리 중국 동포사랑방문단이 준비한 연회를

소년보사 직원분들과 교원분들,상받은 아이들과 함께

나누었다.처음 먹어본 중국음식들, 처음만난 우리 조선족들

생소했지만 함께 먹고 마시며, 노래부르며,

행복해 하는 모두를 보며 나또한 행복했다.새벽일찍이 일어나 광주터미널로 갔다. 광주에서 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