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개초딩이야기 아놔.. 방금 자고있는데 '띵

한샛별2006.07.27
조회14

우리동네개초딩이야기

 

 

아놔..

 

방금 자고있는데

 

'띵동띵동'

 

그래가지거 ,

 

'아 뭐야 - - 언니가 나가봐 '

 

그랬더니 언니가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

 

그랬더니

 

'여기 oo 이네죠?'

 

그래서

 

'네?? 뭐라구요?>?'

 

그랬더니

 

'누나몇살이에요?'

 

그래서 순진한우리언니

 

'얘! 누구니1'

 

소리질렀더니 내려가더래 ,

 

그래서 자다가

 

"왜그래 "

 

그랬더니

 

'아 몰라.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니 내려가잖아 뭐야 !'

 

그래서내가 잠옷바람으로

뛰쳐나갔다

 

아무도 없어서

 

 

밑에계시던 주인집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여기 어떤 남자애들 못봤어요??'

 

그랬더니

 

"쩌그 쟈들 아이가? "

 

그래서

 

'야야, 니네가 그랬냐 ?'

 

그랬더니

 

'네?? 안그랬는데요 ??'

 

이러는겨

 

'야야 내가 뭔말할줄알고 안했대 이 씨바랄새끼야 '

 

그랬더니

 

'안..안그랬어요1!'

 

하면서 뛰어가드라

 

아나........ 열받아서

 

'이 씨바랄새끼들 이 근처 오기만해봐 개새끼들아 '

 

그랬더니

 

조낸 뛰어가드라

 

아샹.. 어이없죠 ? 나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