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한순간에 수십년을 살아온 마을과 여름내 피땀으로 일군 논밭과 도로가 유실되고 집이 성냥갑처럼 무너져 버렸습니다. 지금 그 강원도의 수해 현장에 와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 손바닥이 발바닥처럼 굳어있는 농민들의 절규가 있었습니다. 평생 모은 재산, 숟가락 하나 건지지 못했고 피땀으로 일구어낸 비닐하우스는 앙상한 뼈대만 보이고 농작물은 모두 떠내려 갔습니다. 전기도 끊어지고 전화도 안 되고 물도 끊어진 수마의 흔적은 너무나 처참했습니다.
자연재해 앞에서 무력한 인간의 초라함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걸고 이웃 주민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주민, 군인, 경찰, 공무원 등을 보면서 위대함도 동시에 느꼈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주위에 수해로 힘들어할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안부 전화도 좋고 성의껏 구호 물품을 보내거나 함께 수해 복구에 동참을 해 주신다면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폭우로 한순간에 수십년을 살아온 마을과 여름내 피땀
폭우로 한순간에 수십년을 살아온 마을과 여름내 피땀으로 일군 논밭과 도로가 유실되고 집이 성냥갑처럼 무너져 버렸습니다. 지금 그 강원도의 수해 현장에 와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 손바닥이 발바닥처럼 굳어있는 농민들의 절규가 있었습니다. 평생 모은 재산, 숟가락 하나 건지지 못했고 피땀으로 일구어낸 비닐하우스는 앙상한 뼈대만 보이고 농작물은 모두 떠내려 갔습니다. 전기도 끊어지고 전화도 안 되고 물도 끊어진 수마의 흔적은 너무나 처참했습니다.
자연재해 앞에서 무력한 인간의 초라함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걸고 이웃 주민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주민, 군인, 경찰, 공무원 등을 보면서 위대함도 동시에 느꼈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주위에 수해로 힘들어할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안부 전화도 좋고 성의껏 구호 물품을 보내거나 함께 수해 복구에 동참을 해 주신다면 절망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해로 힘들어할 모든 분들의 아픔을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