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 열불 > 신촌 독수리약국과 창천교회 사이 골목으로 내려오다 우측 위치 양푼 매운 갈비찜 전문점 돼지갈비, 소갈비가 다 있는데 본좌 입맛엔 매운 양념은 돼지갈비와 더 잘 어울림 꼬독꼬독한 돼지갈비 살에 쏙쏙 밴 매콤한 양념이 탄성을 자아냄 팽이버섯에 돼지갈비를 싸서 먹으면 쫄깃함과 꼬독꼬독한 맛이 일품!! 매운맛을 3가지로 분류해서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음 기차게 매운 맛은 정신이 몽롱해짐 얼얼해진 입안을 해소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개운한 홍합국물에 말은 무지개 국수를 후루룩 매운 양념에 비벼먹으라고 있는 시원하고 아삭한 콩나물 비빔밥 본좌는 또 내 멋대로 스타일 양념을 거진 덜어내고 살짝 남긴 후 콩나물 비빔밥을 붓고 살짝 볶았음^^ 볶음밥의 진수는 살짝 눌은 그 맛이므로....!! 한번 가면 또 가게 되는 이 곳^^ 본좌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쿠폰받아 갔는데, 꽤 오래 지나 입소문을 타고 TV출연 1인단 10000원 정도 예상하시고 가시면 됨 단, 술을 시키시면 달라짐ㅡ0ㅡ 4
[신촌] 열불
< 신촌 열불 >
신촌 독수리약국과 창천교회 사이 골목으로 내려오다 우측 위치
양푼 매운 갈비찜 전문점
돼지갈비, 소갈비가 다 있는데 본좌 입맛엔
매운 양념은 돼지갈비와 더 잘 어울림
꼬독꼬독한 돼지갈비 살에 쏙쏙 밴 매콤한 양념이 탄성을 자아냄
팽이버섯에 돼지갈비를 싸서 먹으면 쫄깃함과 꼬독꼬독한 맛이
일품!!
매운맛을 3가지로 분류해서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음
기차게 매운 맛은 정신이 몽롱해짐
얼얼해진 입안을 해소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개운한 홍합국물에 말은 무지개 국수를 후루룩
매운 양념에 비벼먹으라고 있는 시원하고 아삭한 콩나물 비빔밥
본좌는 또 내 멋대로 스타일
양념을 거진 덜어내고 살짝 남긴 후 콩나물 비빔밥을 붓고
살짝 볶았음^^
볶음밥의 진수는 살짝 눌은 그 맛이므로....!!
한번 가면 또 가게 되는 이 곳^^
본좌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쿠폰받아 갔는데,
꽤 오래 지나 입소문을 타고 TV출연
1인단 10000원 정도 예상하시고 가시면 됨
단, 술을 시키시면 달라짐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