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쟁이 어록 40 st

강요배200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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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쟁이 어록 40 st

천방쟁이 어록 40 st

 

 

당신의 뒤돌아 눈가를 씻어낼 때

나는 그림자처럼 등뒤에 드리워져

그대 어깨를 안으며 말했습니다.

 

세상 어디에서든 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소리쳤습니다

 

입 밖으로 소리내어 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마음속에서 되뇌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나는 말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주인장의 마음을 닮은 이야기 - 천  방쟁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