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인먼트|임지범기자] '대만 최고의 미녀' 린즈링(임지령, 33)이 톱스타가 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린즈링은 현재 대만에서 본업인 모델을 포함해 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대만에서는 이미 내로라하는 톱스타의 대열에 합류한 지 오래다.
유명 연예인들의 과거 사진 유출은 톱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할 필수 관문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이처럼 그의 높은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린즈링이 과거 무명 시절에 찍었던 잡지 사진이 유출돼 한 차례 곤욕을 치르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린즈링의 과거 사진을 실은 곳은 대만 잡지 '이저우칸(壹周刊, 일주간)'. 사진은 린즈링이 2년 전 홍콩 모델 매기 큐를 포함해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한국 등 슈퍼모델들과 함께 촬영했던 것으로 대표적인 '청순미녀'인 그의 최근 이미지와는 다소 상반된 모습이다. 하지만 비키니를 입은 도발적인 눈빛의 린즈링의 당당한 포즈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매력적인 각선미는 여전하다.
최근 들어 점점 노출 수위를 낮춰가며 '청순미인'으로 승부하고 있는 린즈링의 너무 다른 모습에 팬들은 '청순미녀 린즈링에게도 이런 섹시한 면이 있는 줄 몰랐다.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아 신선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린즈링은 최근 우위썬(오우삼) 감독의 영화 '적벽대전'에 출연하기 위해 연인인 대만 인기 그룹 F4의 옌청쉬(언승욱)와 유학가기로 했던 약속도 깬 것으로 전해졌다.
yjb8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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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고 미녀' 임지령, 무명 시절 사진 유출돼 곤욕
[스포테인먼트|임지범기자] '대만 최고의 미녀' 린즈링(임지령, 33)이 톱스타가 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린즈링은 현재 대만에서 본업인 모델을 포함해 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대만에서는 이미 내로라하는 톱스타의 대열에 합류한 지 오래다.
유명 연예인들의 과거 사진 유출은 톱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할 필수 관문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이처럼 그의 높은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린즈링이 과거 무명 시절에 찍었던 잡지 사진이 유출돼 한 차례 곤욕을 치르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린즈링의 과거 사진을 실은 곳은 대만 잡지 '이저우칸(壹周刊, 일주간)'. 사진은 린즈링이 2년 전 홍콩 모델 매기 큐를 포함해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한국 등 슈퍼모델들과 함께 촬영했던 것으로 대표적인 '청순미녀'인 그의 최근 이미지와는 다소 상반된 모습이다. 하지만 비키니를 입은 도발적인 눈빛의 린즈링의 당당한 포즈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매력적인 각선미는 여전하다.
최근 들어 점점 노출 수위를 낮춰가며 '청순미인'으로 승부하고 있는 린즈링의 너무 다른 모습에 팬들은 '청순미녀 린즈링에게도 이런 섹시한 면이 있는 줄 몰랐다. 그의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아 신선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린즈링은 최근 우위썬(오우삼) 감독의 영화 '적벽대전'에 출연하기 위해 연인인 대만 인기 그룹 F4의 옌청쉬(언승욱)와 유학가기로 했던 약속도 깬 것으로 전해졌다.
yjb8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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