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를 좋아합니다. 비가 내림으로 인해 시원함을 느끼며 기분이 상쾌해질 때... 그 느낌을 좋아합니다. 비가 오면 또 음악에 깊게 빠질 수 있어 좋아합니다. 비 때문에 밖에 나가기는 조금 힘들더라도 집에서 듣는 음악은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를 싫어합니다. 저 역시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싶은데 땅을 흙탕물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비가 싫었었습니다. 제가 비를 좋아하게 되었던건 슬픔을 겪고 나서였습니다. 사랑이라는 슬픔이 비를 좋아하게 만들더군요 제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우수운 일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몇번은... 사랑을 해본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도 비가 와서 두서 없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이젠 비가 오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내맘대로 쓰는 일기장이고 제 자신을 돌아보기위한 일기장이고 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일기장지만 오늘은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제게 슬픔을 안겨줬던 사람과의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면서요... 행복에서 갑자기 슬픔이 된 어느 날 그 날 이후부터 유난히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비와 함께 많은 것을 씻어버렸지만 그래도 버려지지 않는 것들이 있더군요. 흔한 노래 가사의 한 부분처럼.. 정말 쉽게 잊혀질 줄 알았는데... 그사람에게 이런 선물을 한적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조화.... 해바라기의 꽃말인 일편단심과 절대 시들 일이 없는 조화.. 제가 마지막으로 준 선물이었습니다. ... 얼마 전에 그 사람과 대화를 잠시 한 적이 있고 만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 날 이후...저는 왠지모를 설레임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만나기로 한 날짜는 많이 남았지만 하루하루 그 날이 되기만을 기다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 그녀의 싸이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설레임..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내심 그게 저이길 바라고 있지만 그녀가 적어놓은 설레임은 저에 대한 마음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으로인해 설레이는 것이라면 그사람 앞에서 웃으며 잘해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씁쓸할 것 같네요 그녀의 설레임이 누구를 향한 설레임이든 저는 아마 그녀와 만나기로 한 날까지 계속 설레일꺼 같네요 ^^ 어쩌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저혼자만의 기대감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비가 자주오면 안되는데..ㅋ 비가오면 저란 사람은 자꾸 감성적으로 변해버리거든요 아버지 일이 좀 안 좋아 지셔서 이런 생각하는 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감성에 젖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비도 이제 그쳤으면 좋겠네요 내일 모레 양력으로 제 생일인 날부터 과에서 제일 친한 사람들과 강원도로 피서를 가기로 했는데 ㅎㅎ 비야~ 이제 그만 오너라 ㅋㅋ 횽아 이성으로 돌아왔다 ㅋㅋㅋㅋㅋ
비오는 날 다시 만날 그녀 생각...
저는 비를 좋아합니다.
비가 내림으로 인해 시원함을 느끼며
기분이 상쾌해질 때...
그 느낌을 좋아합니다.
비가 오면 또 음악에 깊게 빠질 수 있어
좋아합니다.
비 때문에 밖에 나가기는 조금 힘들더라도
집에서 듣는 음악은 더 깊게 느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를 싫어합니다.
저 역시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싶은데
땅을 흙탕물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비가 싫었었습니다.
제가 비를 좋아하게 되었던건
슬픔을 겪고 나서였습니다.
사랑이라는 슬픔이 비를 좋아하게 만들더군요
제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우수운 일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몇번은... 사랑을 해본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도 비가 와서 두서 없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이젠 비가 오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내맘대로 쓰는 일기장이고
제 자신을 돌아보기위한 일기장이고
제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일기장지만
오늘은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제게 슬픔을 안겨줬던 사람과의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면서요...
행복에서 갑자기 슬픔이 된 어느 날
그 날 이후부터 유난히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비와 함께 많은 것을 씻어버렸지만
그래도 버려지지 않는 것들이 있더군요.
흔한 노래 가사의 한 부분처럼..
정말 쉽게 잊혀질 줄 알았는데...
그사람에게 이런 선물을 한적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조화....
해바라기의 꽃말인 일편단심과
절대 시들 일이 없는 조화..
제가 마지막으로 준 선물이었습니다.
...
얼마 전에
그 사람과 대화를 잠시 한 적이 있고
만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 날 이후...저는 왠지모를 설레임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만나기로 한 날짜는 많이 남았지만
하루하루 그 날이 되기만을 기다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 그녀의 싸이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설레임..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내심 그게 저이길 바라고 있지만
그녀가 적어놓은 설레임은 저에 대한 마음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으로인해 설레이는 것이라면
그사람 앞에서 웃으며 잘해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씁쓸할 것 같네요
그녀의 설레임이 누구를 향한 설레임이든
저는 아마 그녀와 만나기로 한 날까지 계속 설레일꺼 같네요 ^^
어쩌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저혼자만의 기대감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비가 자주오면 안되는데..ㅋ
비가오면 저란 사람은 자꾸 감성적으로 변해버리거든요
아버지 일이 좀 안 좋아 지셔서 이런 생각하는 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감성에 젖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비도 이제 그쳤으면 좋겠네요
내일 모레 양력으로 제 생일인 날부터
과에서 제일 친한 사람들과 강원도로 피서를 가기로 했는데 ㅎㅎ
비야~
이제 그만 오너라 ㅋㅋ
횽아 이성으로 돌아왔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