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부키 사토시.
300만:1이라는 경이적인 경쟁률을 기록한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행운아.
데뷔 이후 크고 작은 역을 마다않고
착실하게 경험을 쌓아 온 그는
2001년 영화 '워터 보이즈'를 통해
주연급으로 올라서게 된다.
현재는 포스트 기무라타쿠야로 불리울만큼
수많은 팬들을 몰고다니는 탑배우로 성장했으며
연기력 또한 뛰어나 일본연예계를 이끌어 갈
젊은 피로 평가받고 있다.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에서의
평범하지만 순수한 대학생
'카이'가 참 좋았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의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밝고 따뜻한 느낌을 가진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사토시'의 앞날이 기대된다.
그의 작품은 한번도
날 실망시킨 적이 없으니까...
국내에서도 꽤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그.
어딘가 모르게 한국적인 매력을 지녔다.
Satoshi, Tsumab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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