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OUR CONDUCTOR)

한정숙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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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하면 많은 의미가 있는데 여행 분야에서는 TOUR CONDUCTOR의 약자이다. 마치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단체 여행의 있어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사람인데, 모객이 된 고객을 모시고 여행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여행을 마치는 날 까지 손님과 회사 사이에서 손님을 안내하는 가이드로서,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고객의 여행이 무사히 마치도록 도와주는 사람. 주로 내국인 외국여행에 업무를 담당한다. TC는 전속전문안내원, 전문안내원, 프리랜서으로 구분이 되기도 하지만 업무상 프리랜서 개념이 강하다

1) 전속전문안내원: 계약된 한 회사에만 일을 받고, 대신 회사에서는 출장을 우선적으로 보내주고 월급을 받는 TC 보통 전속안내원이라 부른다.


2) 전문안내원: 여행사 직원들과 구분이 되는 말로서 여행사 직원들도 TC로 나가는데 이것과 상반되게 부르는 말이다. 대부분 TC를 전문안내원이라 부른다.


3) 프리랜서안내원: 사실 프리랜서하면 프리하게 해야 하는데 여행업계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이 프리랜서라도 여러 회사 일을 다 하기가 힘들다.

TC라는 말은 전문TC+직원TC 포함한다.
전문안내원은 전속TC+전문TC+프리랜서 안내원

전체적인 말로 투어가이드라 하는데 다시 투어가이드는 여러 사람들로 구분이 된다.

* 관광통역안내원: 국내에 방문하는 외국인을 모시고 주어진 일정에 따라서 통역과 안내를 하는 사람. 이 분들은 각외국어에 따라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스페인어, 노어 가이드로 구분된다

* TOURCONDUCTOR : 일명 TC라하고, TOURESCORT, TOURLEADER로 한국에서 불리운다. 내국인을 모시고 해외에서 안내와 인솔을 맡는다. 그래서 인솔자라 불리 우기도 한다. 그 범위는 순수한 관광에서 비즈니스 방문까지 많은 분야에 인솔을 맡는다. 간혹 첨승원이라 불리는데 잘못된 표현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TC는 통역, 노가이드 구간에는 현지가이드, 첨승원 보다 전체를 이끌어 가는 대표자 역할이 두드러진다. 그래서 TC라 부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라이센스에는 투어에스코트라 표기되어 있다.

* 현지안내원: LOCAL GUIDE라 불리운데 보통 가이드라 말한다. 외국인 내국관광을 주 업무로 하고 안내와 통역을 맡는다. 통역안내원 역할인데 하지만 우리는 외국에서 거주하는 한국인 가이드를 현지안내원이라 한다.

* 현지 외국인 안내원: 현지에서 한국인을 맡아서 안내와 통역을 하는 외국인인데, 사실 한국 사람들은 한국인 가이드를 원하기에 가이드는 현지한국인이하고 이들은 한국인 가이드를 도와 여행이 무사히 마치도록 도와준다. 간혹 한국인 가이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일러주기도 한다. 한국인 가이드가 없는 곳에서는 이들이 외국어로 가이드하고 TC가 통역 하면서 여행을 진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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