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분들..이러지좀 맙시다.

평화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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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다른 분들과 논쟁할 때 논리성이 부족합니다..

성경에는 많은 기적들이 나와있는데,그것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얼굴 붉힌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정말 비 기독교인들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그러지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 많으신 분이 아닌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닮기 원한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렇다면 사랑을 보여주시면 안돼요?

예수님은 예수님 따르는 사람을 박해했던 바울을 설득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한국식'전도를 하셨을까요?

"내 일 아냐,내가 안했어"라고 하실 수 있겠죠...

하지만 인간은 조상의 죄를 회개함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을 만져드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형제 자매의 죄를 대신 사과하는것이 어려울까요?

 

cbs에는 많은 훌륭한 목사님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뉴스에서 목사님들이 확 지른 것[...].그런것들이 더 잘 보이고 기억나지,cbs를 보기나 할까요...?

고아원에서 정말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들과 노인분들 약먹여서 죽인 목사님 둘 중 어느것이 비 기독교인들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올까요?

 

제발,한발짝 물러서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가 예전에 기도할 때 '향기가 넘치게 하라'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했습니다..

지금,우리 기독교인들의 입에서 향기가 날까요?

 

우리교회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쪽을 팔고 다니라고..

우리가 나쁜 짓 하고 비 기독교인들이 '아,저새끼들..'할 때에 하나님 기분이 어떠실지 생각 해보셨나요?

 

자기 관점이 아닌 상대방 관점에서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기독교인 분들...

제 글에 너무 기분 상해하지 말아주세요...

빛이있으라.

 

이 글을 보시는 비 기독교인 분들..

진심으로,정말 진심으로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인상..

솔직히 저는 다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