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할 때 제일 불편한 것은 역시 기름기 많은 그릇씻기. 그중에서도 생선튀긴 후라이팬, 고기구은 팬이 제일 번거롭고 신경쓰이는 설거지감. 팬을 닦고 나면 수세미까지 미끈미끈해지니까요. 이럴때 휴지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과일 껍질을 활용하니까 정말 좋았죠. 초벌로 닦아 낼때는 감이나, 사과 껍질등을 이용해서 전체적인 이물들을 제거하구요. 다음엔 귤껍질 안쪽을 대고 닦으면 아주 뽀송뽀송 해지는 느낌이죠. 그렇게 깨끗하게 닦아주면 새로 세제를 하지않아도 되었구요. 한번 해보시고 저처럼 만족할만하다고 생각되시면 많이많이 활용해주세요. 환경보호, 자원절약의 차원에서...
뿌연 유리컵 닦기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되는데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 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녹슨 나사 빼기
기름을 한두방울 떨어뜨리고 다리미나 전기인두의 끝으로 3분쯤 가열하면 열로 인해 틈이 생기고 쉽게 빠지게 된다.
식욕이 없을 때
사과주를 물에 타서 저녁 식사전에 반주로 마시도록 한다. 사과주에는 알콜과 함께 위장의 기능을 좋게하는 성분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
손톱 깎을 때 튀는 것을 막으려면
손톱을 깎으려면 손톱이 여기저기 제멋대로 튀어서 신경이 쓰인다. 이를 막으려면 손톱깎이의 양쪽 측면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이고 깎으면 손톱이 테이프에 붙어서 튀는 것을 막을 수 있 다.
소음이 심한 곳에서 통화할 때
시내와 도로 옆 등 소음이 심한 곳에서 전화를 하면 상대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짜증이난다. 이럴 때 사람들은 보통 한 쪽 귀를 막고 큰소리로 통화하는데 이보다는 자신의 송화기를 손으로 막고 듣는 것이 훨씬 잘 들린다.
머리카락에 붙은 껌을 뗄 때
옷에 뭍은 껌은 얼음으로 껌을 딱딱하게 만든 뒤 떼어내면 된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머리카락에서 껌을 떼려면 너무 아프다. 이때는 껌을 포함한 주변의 머리카락까지 헤어크림을 비벼 바르고 마른헝겊으로 떼어 내면 잘 떨어진다.
피부에 박힌 가시 빼려면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혀 좀처럼 빠지지 않을 때는 부추나 고약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또 고약을 발라주면 고약이 가시를 빨아 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는 효과도 있다. 가시를 바늘 등으로 빼낼 때 따끔거리고 아프면 얼음 한 조각을 잠시 올려놓았다 빼내면 신경이 마비돼 아프지 않다. 가시를 뽑아낸 뒤 곪지 않게 하려면 된장이나 간장을 바르면 된다.
도장에 낀 인주 찌꺼기 제거법
도장을 오래 쓰다보면 글자와 글자 사이는 물론 획 사이에 인주가 잔뜩 끼어 도장을 찍어도 글자가 선명하게 찍히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다고 칫솔처럼 거친 것으로 쓱쓱 문지르면 글자 획이 떨어 져 나갈 우려가 있다. 이럴 때는 껌을 사용해 보자. 껌을 도장에 대고 꾹꾹눌러 주면 인주 찌꺼기를 제법 깨끗이 빼낼 수 있다. 또 양초를 녹여 도장에 떨어뜨렸다가 굳은 다음에 떼어내는 방법도 있다.
마늘을 잘 찧으려면?
마늘은 고춧가루와 마찬가지로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그런데 마늘을 까서 찧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도마 위에 올려 놓거나 절구통에 넣고 찧으려면 이리저리 튕겨 나가 바쁠 땐 속상할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라면봉지나 과자봉지 등 비닐봉지 속에 껍질을 깐 마늘을 넣은 다음 입구를 잘 여미고 그대로 봉지째 찧으면 튈 염려 없이 골고루 잘 다질 수 있다.
손에 밴 파 냄새 없애려면
파를 다듬고 나면 손에서 파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이 냄새는 아무리 물로 깨끗이 씻어도 쉽게 가시지 않는다. 이럴 때 식초로 손을 씻으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 우엉 뿌리를 요리하고 나면 손에 검은 물이 들어 잘 지워지지 않는 데 이럴 때도 식초로 닦아내고 다시 물로 씻으면 깨끗이 닦인다.
놓칠 수 없는 생활정보
귤껍질을 수세미로...
설거지 할 때 제일 불편한 것은 역시 기름기 많은 그릇씻기.
그중에서도 생선튀긴 후라이팬, 고기구은 팬이 제일 번거롭고
신경쓰이는 설거지감. 팬을 닦고 나면 수세미까지 미끈미끈해지니까요. 이럴때 휴지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과일 껍질을 활용하니까 정말 좋았죠. 초벌로 닦아 낼때는 감이나, 사과 껍질등을 이용해서 전체적인 이물들을 제거하구요. 다음엔 귤껍질 안쪽을 대고 닦으면 아주 뽀송뽀송 해지는 느낌이죠. 그렇게 깨끗하게 닦아주면 새로 세제를 하지않아도 되었구요.
한번 해보시고 저처럼 만족할만하다고 생각되시면 많이많이 활용해주세요. 환경보호, 자원절약의 차원에서...
뿌연 유리컵 닦기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되는데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 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녹슨 나사 빼기
기름을 한두방울 떨어뜨리고 다리미나 전기인두의 끝으로 3분쯤 가열하면 열로 인해 틈이 생기고 쉽게 빠지게 된다.
식욕이 없을 때
사과주를 물에 타서 저녁 식사전에 반주로 마시도록 한다.
사과주에는 알콜과 함께 위장의 기능을 좋게하는 성분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
손톱 깎을 때 튀는 것을 막으려면
손톱을 깎으려면 손톱이 여기저기 제멋대로 튀어서 신경이 쓰인다. 이를 막으려면 손톱깎이의 양쪽 측면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이고 깎으면 손톱이 테이프에 붙어서 튀는 것을 막을 수 있
다.
소음이 심한 곳에서 통화할 때
시내와 도로 옆 등 소음이 심한 곳에서 전화를 하면 상대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짜증이난다. 이럴 때 사람들은 보통 한 쪽 귀를 막고 큰소리로 통화하는데 이보다는 자신의 송화기를
손으로 막고 듣는 것이 훨씬 잘 들린다.
머리카락에 붙은 껌을 뗄 때
옷에 뭍은 껌은 얼음으로 껌을 딱딱하게 만든 뒤 떼어내면 된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머리카락에서 껌을 떼려면 너무 아프다. 이때는 껌을 포함한 주변의 머리카락까지 헤어크림을 비벼 바르고 마른헝겊으로 떼어 내면 잘 떨어진다.
피부에 박힌 가시 빼려면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혀 좀처럼 빠지지 않을 때는 부추나 고약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또 고약을 발라주면 고약이 가시를
빨아 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는 효과도 있다. 가시를 바늘 등으로 빼낼 때 따끔거리고 아프면 얼음 한 조각을 잠시 올려놓았다 빼내면 신경이 마비돼 아프지 않다. 가시를 뽑아낸 뒤 곪지 않게 하려면 된장이나 간장을 바르면 된다.
도장에 낀 인주 찌꺼기 제거법
도장을 오래 쓰다보면 글자와 글자 사이는 물론 획 사이에 인주가 잔뜩 끼어 도장을 찍어도 글자가 선명하게 찍히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다고 칫솔처럼 거친 것으로 쓱쓱 문지르면
글자 획이 떨어 져 나갈 우려가 있다. 이럴 때는 껌을 사용해 보자. 껌을 도장에 대고 꾹꾹눌러 주면 인주 찌꺼기를 제법 깨끗이 빼낼 수 있다. 또 양초를 녹여 도장에 떨어뜨렸다가 굳은 다음에 떼어내는 방법도 있다.
마늘을 잘 찧으려면?
마늘은 고춧가루와 마찬가지로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그런데 마늘을 까서 찧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도마 위에 올려 놓거나 절구통에 넣고 찧으려면 이리저리 튕겨 나가
바쁠 땐 속상할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라면봉지나 과자봉지 등 비닐봉지 속에 껍질을 깐 마늘을 넣은 다음 입구를 잘 여미고 그대로 봉지째 찧으면 튈 염려 없이 골고루 잘 다질 수 있다.
손에 밴 파 냄새 없애려면
파를 다듬고 나면 손에서 파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이 냄새는 아무리 물로 깨끗이 씻어도 쉽게 가시지 않는다. 이럴 때 식초로 손을 씻으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 우엉
뿌리를 요리하고 나면 손에 검은 물이 들어 잘 지워지지 않는 데 이럴 때도 식초로 닦아내고 다시 물로 씻으면 깨끗이 닦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