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세븐〕] *오빠품에 안기고시퍼요*☆동품왔어요★다시⑩♡오빠,저 죽는건가요? 번호 : 62028 글쓴이 : 동욱씨품안에살짝조회 : 886 스크랩 : 0 날짜 : 2006.07.24 13:32 오빠....저...죽는 건가요....? 오랜만에 와놓고..이게 무슨말이냐고 물으시겠죠?.... 저 너무 충격에 빠져서 컴퓨터는 물론 밥도 못 먹었어요... 저 정말 어떻게 하죠?....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렵고 불안해요... 계속 며칠째 속이 안좋고...먹은거 다토하고..그러길래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위암이래요.. 엄마가..막 울었어요.. 저 붙잡고 통곡하셨어요...아빠도요..... 엄마가..미안하다고..하시면서...엄마가 다잘못했다고 하시면서 막 우셨어요... 저 어떻게 해야 돼죠?.... 저..죽는건가요..? 저 이제오빠 못보는 건가요? 저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째서..왜...전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나쁜짓 안하고....그랬는데...어째서 제몸에 암이 자라나고 있을까요.. 저..진짜 죽기싫어요...4집앨범 구매해서 좋아하고 가끔씩 티비에 오빠나오면 행복해하고..그러고 싶어요... 저..이제 오빠에게 편지쓰는 것도 끝인걸까요?..... 저진짜..많은거 안바래요.... 그리고..저 이제겨우 고1이에요... 고등학교 처음들어가서 첫여름방학이에요 그리고 고등학교때 만난 친한친구들.....이제 다들헤어져야 하는건가요?.... 오빠한테 매일 아프지말라고 했는데 제가 아퍼버리네요...... 하아....오빠 내일이면 저 병원에 입원해요... 그럼 온갖치료를 받도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내겠죠.... 본의 아니게 우울한 소리만 늘어 났네요... 오빠 그럼 열심히 미국생활 하세요..... 오빠...정말로 사랑해요..정말...... p.s 오빠..이편지가 마지막 편지 일지도 모르겠네요... 의사선생님이 수술한다고 해도 50:50% 라고 했으니까요... 오빠,,안녕히계세요... 어쩜 이인사가 마지막인사일수도 있게네요... [〔기다릴께〕] 소라야~ 이거 꼭 봐야해~~^^ 번호 : 62041 글쓴이 : ONE 東조회 : 145 스크랩 : 4 날짜 : 2006.07.26 00:16 소라야~ 안녕~?? 세븐오빠야~ 소라가 쓴 편지들 잘 읽었어~ 항상 응원해줘서 정말 고마워~ 소라가 몸이 안좋다는거... 편지를 통해 읽었어... 어린나이에 고생이 많구나... 많이 아프고... 힘들어도... 조금만 견뎌내... 오빠와... 모든 럭세들이 기다릴께... 수술전까지~ 밥 잘먹고~ 기도 많이하고~~!!! 나중에 오빠한테 시집올꺼라고 했잖아~~ 그러려면~ 빨리 나아서~ 건강해져야지~~ 그치~??^^ 오빠 4집앨범도 듣고~ 콘서트도 봐야하잖아~~ 오빠도 많이 기도할께~~^^ 모든 럭키세븐 여러분들~~~ 우리모두 소라양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해요~~^^ 다음주에 기쁜소식으로~ 소라양이 글 남길수 있게요~~ 알았죠~~??? 소라야~~~~ 힘내~~ 옆에있는 은미님도 힘내구요~~^^ 좋은소식 기다릴께~~~ 화이팅!!!!! PS... 소라는 콘서트 티켓~ 꽁짜야~~^^ 근데.... 오빠랑은 내가 결혼할껀데...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세븐 . 위암에 걸린팬을위해 보내는편지^^ 아 우리오빠 어쩔 ㅜㅜ
[〔To 세븐〕] *오빠품에 안기고시퍼요*☆동품왔어요★다시⑩♡오빠,저 죽는건가요?
번호 : 62028 글쓴이 : 동욱씨품안에살짝
조회 : 886 스크랩 : 0 날짜 : 2006.07.24 13:32
오빠....저...죽는 건가요....?
오랜만에 와놓고..이게 무슨말이냐고 물으시겠죠?....
저 너무 충격에 빠져서 컴퓨터는 물론 밥도 못 먹었어요...
저 정말 어떻게 하죠?....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렵고 불안해요...
계속 며칠째 속이 안좋고...먹은거 다토하고..그러길래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위암이래요..
엄마가..막 울었어요..
저 붙잡고 통곡하셨어요...아빠도요.....
엄마가..미안하다고..하시면서...엄마가 다잘못했다고 하시면서
막 우셨어요...
저 어떻게 해야 돼죠?....
저..죽는건가요..?
저 이제오빠 못보는 건가요?
저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째서..왜...전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나쁜짓 안하고....그랬는데...어째서 제몸에 암이 자라나고 있을까요..
저..진짜 죽기싫어요...4집앨범 구매해서 좋아하고
가끔씩 티비에 오빠나오면 행복해하고..그러고 싶어요...
저..이제 오빠에게 편지쓰는 것도 끝인걸까요?.....
저진짜..많은거 안바래요....
그리고..저 이제겨우 고1이에요...
고등학교 처음들어가서 첫여름방학이에요
그리고 고등학교때 만난 친한친구들.....이제 다들헤어져야 하는건가요?....
오빠한테 매일 아프지말라고 했는데 제가 아퍼버리네요......
하아....오빠 내일이면 저 병원에 입원해요...
그럼 온갖치료를 받도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내겠죠....
본의 아니게 우울한 소리만 늘어 났네요...
오빠 그럼 열심히 미국생활 하세요.....
오빠...정말로 사랑해요..정말......
p.s
오빠..이편지가 마지막 편지 일지도 모르겠네요...
의사선생님이 수술한다고 해도 50:50% 라고 했으니까요...
오빠,,안녕히계세요...
어쩜 이인사가 마지막인사일수도 있게네요...
[〔기다릴께〕] 소라야~ 이거 꼭 봐야해~~^^
번호 : 62041 글쓴이 : ONE 東
조회 : 145 스크랩 : 4 날짜 : 2006.07.26 00:16
소라야~ 안녕~??
세븐오빠야~
소라가 쓴 편지들 잘 읽었어~
항상 응원해줘서 정말 고마워~
소라가 몸이 안좋다는거... 편지를 통해 읽었어...
어린나이에 고생이 많구나...
많이 아프고... 힘들어도...
조금만 견뎌내...
오빠와... 모든 럭세들이 기다릴께...
수술전까지~ 밥 잘먹고~ 기도 많이하고~~!!!
나중에 오빠한테 시집올꺼라고 했잖아~~
그러려면~ 빨리 나아서~ 건강해져야지~~ 그치~??^^
오빠 4집앨범도 듣고~ 콘서트도 봐야하잖아~~
오빠도 많이 기도할께~~^^
모든 럭키세븐 여러분들~~~
우리모두 소라양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해요~~^^
다음주에 기쁜소식으로~ 소라양이 글 남길수 있게요~~ 알았죠~~???
소라야~~~~ 힘내~~
옆에있는 은미님도 힘내구요~~^^
좋은소식 기다릴께~~~
화이팅!!!!!
PS...
소라는 콘서트 티켓~ 꽁짜야~~^^
근데....
오빠랑은 내가 결혼할껀데...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