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스런 그대.. 담배를 왜 피우시나요? 희미한 연기처럼 안타까운 그리움의 기억들이 모락 모락 피어날 것을.. 원망스런 그대.. 술은 왜 마시나요? 감당할 수 없는 술기운처럼 쓰라린 그리움의 아픔들을 이겨 내지도 못 할 거면서.. 눈치없는 그대.. 사랑을 왜 다시 시작 못하시나요? 해가 뜨고 해가 지듯이 그러한 사소함 속에 내가 늘 그대와 함께 하는데.. 사랑하는 그대.. 내가 늘 그대 곁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다리는데 왜 모르시나요.. 왜 모르시나요.. 1
왜 모르시나요
바보스런 그대..
담배를 왜 피우시나요?
희미한 연기처럼
안타까운 그리움의 기억들이
모락 모락 피어날 것을..
원망스런 그대..
술은 왜 마시나요?
감당할 수 없는 술기운처럼
쓰라린 그리움의 아픔들을
이겨 내지도 못 할 거면서..
눈치없는 그대..
사랑을 왜 다시 시작 못하시나요?
해가 뜨고 해가 지듯이
그러한 사소함 속에
내가 늘 그대와 함께 하는데..
사랑하는 그대..
내가 늘 그대 곁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다리는데
왜 모르시나요..
왜 모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