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빵당해도 피한방울안흘리는사람들★★★

강강훈2006.07.28
조회203
클리블랜드, 케이스 웨스턴 신학 대학의 정신분석학자인 하워드 박사는
1998년, 이 자해의식이 정말 신이 내린 힘에 의한 것인지,
집단 최면인지 확인하기 위해 바그다드에 직접 갔습니다.
박사는 "세이크"라는 영적 지도자가 방어 에너지를 수피 신도들에게 전달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워드 박사는 누군가의 머리에 꽂힌 단검을 빼기 위한 시도도 해보고
직접 자신의 입에 꼬챙이를 꽂는 실험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