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속상한날.. 사람은 항상 그런것같다.. 어느 일정시간 행복한 시간이 있다면 다시금 일정시간동안 불행하고, 또 다시 일정시간 행복해 지며, 다시금 불행해진다.. 이런생활의 반복.. 항상 그럴꺼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이렇게 다시 무너져내려버리는 내 마음.. 언제나 행복할수 없다는게 오늘에서야 너무나도 확실하게 나의 정곡을 찔러 이렇게 다시 혼자라는 외로움에 빠져버린다.. 이번만큼은..제발..아니길 그렇게 기도하고 기대하고 믿었는데.. 불안한 마음, 생각은 항상 그렇듯이 나를 한없이 넘어뜨려 버린다.. 다시는 마음속에, 가슴속에 누구를 담지 않으리..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어느순간 들어와버린 사람.. 다시 나가버리니..너무 허전한 내 마음..그리고 내 가슴.. 이제는 정말 누구라도 담지 않으리 다짐하는 나.. 가슴이 찢어지고 마음 한쪽이 날아가서 구멍이 뻥~ 뚤려 혼자 외로움이라는 감옥에 갇혀 이렇게 혼자..울어버린다.. 다시 한번 이라는 기대감 을 남기고.. 다시한번 돌아와달라고.. 그렇게..이렇게.. 나는 또 아파한다.. 외롭다..그립다..그사람..
무척이나 속상한날.. 사람은 항상 그런것같다.. 어느
무척이나 속상한날..
사람은 항상 그런것같다..
어느 일정시간 행복한 시간이 있다면
다시금 일정시간동안 불행하고,
또 다시 일정시간 행복해 지며,
다시금 불행해진다..
이런생활의 반복..
항상 그럴꺼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이렇게 다시 무너져내려버리는 내 마음..
언제나 행복할수 없다는게 오늘에서야
너무나도 확실하게 나의 정곡을 찔러
이렇게 다시 혼자라는 외로움에 빠져버린다..
이번만큼은..제발..아니길
그렇게 기도하고 기대하고 믿었는데..
불안한 마음, 생각은 항상 그렇듯이
나를 한없이 넘어뜨려 버린다..
다시는 마음속에, 가슴속에 누구를 담지 않으리..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어느순간 들어와버린 사람..
다시 나가버리니..너무 허전한 내 마음..그리고 내 가슴..
이제는 정말 누구라도 담지 않으리 다짐하는 나..
가슴이 찢어지고 마음 한쪽이 날아가서 구멍이 뻥~ 뚤려
혼자 외로움이라는 감옥에 갇혀 이렇게
혼자..울어버린다..
다시 한번 이라는 기대감 을 남기고..
다시한번 돌아와달라고..
그렇게..이렇게.. 나는 또 아파한다..
외롭다..그립다..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