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이선영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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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잊기 정말로 힘든 그대.

말로

잊는다 잊는다

해도 잊기 힘든게 사랑하는 사람이라지만,

정말로

볼때마다 가슴 두근거리고

말할때마다 말 떨리고

눈마주치면 어색하게 피하는

 

 

 

 

이런 나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