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을 시작할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을 그린 영화..
"키이라 나이들리"와 "매튠 맥파든"의 미묘한 자존심 대결과 묘한 감정변화의 연기는 정말 나를 영화속으로 빠지게 만들었다..
서로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지만 깊은 오해로 인해 반감을 가지고 동시에 주체할수 없을 만큼 강하게 끌리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정말 감동적이고 잔잔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콜린즈"가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하는 장면이다..
집안을 위해서는 "콜린즈"와 결혼해야만 하는 그녀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한 그녀는 그의 청혼에..
"You could not make me happy.. And I'm the last woman in the world who could make you happy.. Please understand me, I can not accept you!" 라고 거절한다..
여기서 그녀의 어머니는 "엘리자베스"에게 그와 결혼하지 않으면 두번다시 보지 않을거라고 협박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그와 결혼하면 두번다시 보지 않는다고 그녀에게 힘을 준다..
이 장면은 나에게는 묘한 감동을 주는 장면이 였다..
"Well.. then..your hands are cold.."
극중의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베넷"에게 마지막 청혼을 하고 "엘리자베스"가 "다아시"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마지막으로 한대사이다..
솔직히 이 말의 속뜻은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된다..
어쨌든 이때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한말들은 정말 멋있었다..
"I cannot belive that anyone can deserve you.. But it seems I'm overruled, so I heartily give my consent. I could not have parted with you my Lizzie to anyone less worthy"
마지막에 "엘리자베스"가 그녀의 아버지에게 결혼 승락을 받을때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에게 한말들이다.. 정말 인상깊었고 그녀의 아버지 "도날드 서덜랜드"의 이때 표정연기는 정말 자신의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처럼 느껴질정도로 좋아보였다..
정말 정말 올해들어서 제일 감동깊게 본영화이다..
연달아 3번을 연속으로 보면서 시간가는 줄몰랐고.. 몇몇 대사는 정말 귀에 들어올정도로 집중하면서 본영화이다..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첫만남의 설렘부터 사랑에 대한 오해, 실연의 아픔등.. 이 영화는 전형적인 해피엔딩으로 끝이나지만.. 배우들의 연기부터 영상미학까지..
"PRIDE & PREJUDICE&qu
"PRIDE & PREJUDICE"
나에게 있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음으로 감동을 준 영화이다..
큰 감동은 아니지만 잔잔한 감동이 정말..
새로운 사람을 시작할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을 그린 영화..
"키이라 나이들리"와 "매튠 맥파든"의 미묘한 자존심 대결과 묘한 감정변화의 연기는 정말 나를 영화속으로 빠지게 만들었다..
서로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지만 깊은 오해로 인해 반감을 가지고 동시에 주체할수 없을 만큼 강하게 끌리는 두 사람의 로맨스는 정말 감동적이고 잔잔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콜린즈"가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하는 장면이다..
집안을 위해서는 "콜린즈"와 결혼해야만 하는 그녀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한 그녀는 그의 청혼에..
"You could not make me happy.. And I'm the last woman in the world who could make you happy.. Please understand me, I can not accept you!" 라고 거절한다..
여기서 그녀의 어머니는 "엘리자베스"에게 그와 결혼하지 않으면 두번다시 보지 않을거라고 협박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그와 결혼하면 두번다시 보지 않는다고 그녀에게 힘을 준다..
이 장면은 나에게는 묘한 감동을 주는 장면이 였다..
"Well.. then..your hands are cold.."
극중의 "다아시"가 "엘리자베스 베넷"에게 마지막 청혼을 하고 "엘리자베스"가 "다아시"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마지막으로 한대사이다..
솔직히 이 말의 속뜻은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된다..
어쨌든 이때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한말들은 정말 멋있었다..
"I cannot belive that anyone can deserve you.. But it seems I'm overruled, so I heartily give my consent. I could not have parted with you my Lizzie to anyone less worthy"
마지막에 "엘리자베스"가 그녀의 아버지에게 결혼 승락을 받을때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에게 한말들이다.. 정말 인상깊었고 그녀의 아버지 "도날드 서덜랜드"의 이때 표정연기는 정말 자신의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처럼 느껴질정도로 좋아보였다..
정말 정말 올해들어서 제일 감동깊게 본영화이다..
연달아 3번을 연속으로 보면서 시간가는 줄몰랐고.. 몇몇 대사는 정말 귀에 들어올정도로 집중하면서 본영화이다..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면서 첫만남의 설렘부터 사랑에 대한 오해, 실연의 아픔등.. 이 영화는 전형적인 해피엔딩으로 끝이나지만.. 배우들의 연기부터 영상미학까지..
거기다 잔잔한 감동과 재미까지.. 어디 한군데 흠잡을 곳이 없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