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아닐수도 있지만..답답한 마음에... 저는..키163...몸무게 48... 이것만 딱 보면 그런대로 괜찮은 몸매를 지닌 여인입니다.. 그리고...훌륭한 보정속옷 덕분으로...내몸의 아주 열악한 한 부분을 감춘채.. 살아가고 있답니다.. 모...눈치..채셨겠지만...그 열악한 부분 바로 가슴입니다..ㅠ.ㅠ 정말 가슴아픈 현실이지요.. 대중목욕탕...스무살..그러니까 성인이 되고나서는 한번도 안가봤습니다..ㅠ.ㅠ 제 나이 스물여섯.... 찜질방도 못갑니다...땀나면 뽕브라 티..아주 많이 나거든요..ㅠ.ㅠ 그래도 그나마..아주 작게나마 내 스스로를 위로 하는건... 남들한테 백만불짜리 엉덩이...럭셔리 힙...이란말을 듣는거지요.. 친구들의 숱한 놀림속에서도.. 타고난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품으로..아무렇지 않은듯...넘겼습니다.. (그래 나 엉덩이 신경쓰느라 미처 가슴 신경 못썼어..이러면서 말이에요..ㅠ.ㅠ) 그렇지만...마음의 상처는 남습니다.. (가슴의 상처라고 했다가...상처남을 가슴도 없는것이..라는 말도 들었더랬습니다..) 유방 확대수술 생각해봤습니다.. 예약까지 해놨다가....너무너무 무섭고 겁나서...그만뒀습니다.. 가슴 커지게 하는 기계..사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치만 효과 별로 없습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가슴이 있는 사람이..해야 효과를 발휘 하는것 같습니다.. 가슴 커지게 하는 크림..발라봤습니다.. 그치만...ㅠ.ㅠ 정말 정말 우울합니다..저는...ㅠ.ㅠ 며칠전..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왠지 그럴거 같은...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사귄지 두달정도 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정말정말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이지요..좋은 사람 입니다.. 지난 금요일..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퇴근하고...평소와 다름없는 데이트를 하고... 집앞...차안에서 헤어짐이 아쉬어..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키스를 하던중...그의 손이 자꾸만 가슴쪽으로... 첨부터 가슴을 덥석..이건 아니었지만... 원래 손길 자체가 조심스럽고..부드럽운 사람인지라... 어찌 어찌..그 부드러운 손길로다가...가슴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제 뽕브라를...ㅠ.ㅠ 그 전에 제가 그 손을 잡을려고 했는데... 암튼... 그래서 제 가슴의 정체를 알아버렸더랬습니다.. 얼마나..어찌나 민망하던지...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집에 들어가서...마지막 안부전화를 하고... 저나..그사람이나 주5일근무라서 토요일..일요일..이틀 쉽니다.. 주말 내내 바쁘답니다..ㅠ.ㅠ 결국 주말에 집에 있었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전화를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출근할때...전화도 없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전화하고...전화 못하면..문자 보내던 사람인데.. 바쁘답니다.. 지금....메신저 켜니까..집에 와서도 일한답니다...ㅠ.ㅠ 특별히 싸운것도 아니고... 이건 정말..가슴때문이라고밖에...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어디서 보니까.. 배신감 느낀 몇가지 경우 중에.. 키스하는데 뽕브라 만져진 경우..이것도 있더라구요..ㅠ.ㅠ 아..생각할수록 슬픕니당...ㅠ.ㅠ
가슴...그것이 가슴에 한이 되었습니다...
그냥...아닐수도 있지만..답답한 마음에...
저는..키163...몸무게 48...
이것만 딱 보면 그런대로 괜찮은 몸매를 지닌 여인입니다..
그리고...훌륭한 보정속옷 덕분으로...내몸의 아주 열악한 한 부분을 감춘채..
살아가고 있답니다..
모...눈치..채셨겠지만...그 열악한 부분 바로 가슴입니다..ㅠ.ㅠ
정말 가슴아픈 현실이지요..
대중목욕탕...스무살..그러니까 성인이 되고나서는 한번도 안가봤습니다..ㅠ.ㅠ
제 나이 스물여섯....
찜질방도 못갑니다...땀나면 뽕브라 티..아주 많이 나거든요..ㅠ.ㅠ
그래도 그나마..아주 작게나마 내 스스로를 위로 하는건...
남들한테 백만불짜리 엉덩이...럭셔리 힙...이란말을 듣는거지요..
친구들의 숱한 놀림속에서도..
타고난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품으로..아무렇지 않은듯...넘겼습니다..
(그래 나 엉덩이 신경쓰느라 미처 가슴 신경 못썼어..이러면서 말이에요..ㅠ.ㅠ)
그렇지만...마음의 상처는 남습니다..
(가슴의 상처라고 했다가...상처남을 가슴도 없는것이..라는 말도 들었더랬습니다..)
유방 확대수술 생각해봤습니다..
예약까지 해놨다가....너무너무 무섭고 겁나서...그만뒀습니다..
가슴 커지게 하는 기계..사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치만 효과 별로 없습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가슴이 있는 사람이..해야 효과를 발휘 하는것 같습니다..
가슴 커지게 하는 크림..발라봤습니다..
그치만...ㅠ.ㅠ
정말 정말 우울합니다..저는...ㅠ.ㅠ
며칠전..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왠지 그럴거 같은...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사귄지 두달정도 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정말정말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이지요..좋은 사람 입니다..
지난 금요일..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퇴근하고...평소와 다름없는 데이트를 하고...
집앞...차안에서 헤어짐이 아쉬어..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키스를 하던중...그의 손이 자꾸만 가슴쪽으로...
첨부터 가슴을 덥석..이건 아니었지만...
원래 손길 자체가 조심스럽고..부드럽운 사람인지라...
어찌 어찌..그 부드러운 손길로다가...가슴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제 뽕브라를...ㅠ.ㅠ
그 전에 제가 그 손을 잡을려고 했는데...
암튼...
그래서 제 가슴의 정체를 알아버렸더랬습니다..
얼마나..어찌나 민망하던지...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집에 들어가서...마지막 안부전화를 하고...
저나..그사람이나 주5일근무라서 토요일..일요일..이틀 쉽니다..
주말 내내 바쁘답니다..ㅠ.ㅠ
결국 주말에 집에 있었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전화를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출근할때...전화도 없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전화하고...전화 못하면..문자 보내던 사람인데..
바쁘답니다..
지금....메신저 켜니까..집에 와서도 일한답니다...ㅠ.ㅠ
특별히 싸운것도 아니고...
이건 정말..가슴때문이라고밖에...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어디서 보니까..
배신감 느낀 몇가지 경우 중에..
키스하는데 뽕브라 만져진 경우..이것도 있더라구요..ㅠ.ㅠ
아..생각할수록 슬픕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