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중공 사령(邪靈)이 '眞,善,忍'을 깡그리 소멸하고자 한 시도이자, 중생을 훼멸시키는 시작이었고, 7년 전의 오늘은, 중공 사령이 우주에 사무친 큰 죄를 범하는 시작이었으며, 7년 전의 오늘은, 중공 사령이 하늘의 뜻을 거스르고 도(道)를 배반함으로써, 사람과 신(神)이 함께 분노한 날이었고, 7년 전의 7.20은 바른 신(神)들이 사악을 철저히 부정한 날이었으며, 7년 전의 7.20은 역사상 가장 치욕스런 날이었다.
2006년 7월 20일!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중공악당의 잔인무도한 탄압과 야만적인 박해에도 견인불굴의 정신 꺽이지 않고 '眞,善,忍'을 수호했던 수련인들은 또 다시 7.20을 엄숙하게 맞이하게 되었다. 파룬궁 탄압 7주기를 맞아, 7월20일 중국대사관과 중국영사관 앞에서는 중공의 반인류 범죄와 탄압실상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은 안타깝게도 중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중공악당에 영합하여 파룬궁 수련인 불법체포등불공정한 행위를 자처한 싱가포르 정부에 항의하고자 우리는 싱가포르 대사관에서도 동시에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중공의 반인류 범죄가 광범위하게 폭로됨에 따라 국제사회로부터 경악, 분노, 질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에 이르러, 아.태지역 7개국 전체 수련생을 포함한 미주지역의 수련생들도 이날 24시간 단식에 동참하므로써 중공사악의 만행을 온 힘으로 저지하고 나섰다.
7.20일 오전11시, 중국대사관앞 기자회견장에는 선념(善念)으로 자리를 함께 한 수련생들 뒤로 중국대사관 경찰경비 요원들도 우리의 행사내용을 조용히 귀 담아 경청하고 있었다.
한국 파룬따파학회 대변인과 관계자가 청성하게 낭독한 7.20 반박해 성명서는 곧 바로 천지를 감응케 하였고 사악을 모조리 질식시켰고 그곳의 세인들을 일깨우게 하였다.
"몸은 비록 세간에 있으나 마음은 그 밖에 있는 우리 대법수련인들은 오늘 역사상 치욕적인 이 날에 엄숙하고도 고요하게 단식을 한다. 중공 사령(邪靈)의 반인류적 반도덕적 악행을 규탄하며 우리는 엄숙하게 단식한다. 이에 천(天),지(地),인(人),신(神)이 모두 함께 하리라고 믿는다." 라는 성명서 발표시간 내내 대사관 내부는 정적만이 흘렀고 우리의 정법마당은 사악의 발현지인 대사관의 중공사령을 일순간에 마비시켜 버렸다.
오히려 침묵을 지키면서도 사람의 선한 본성이 움직였던지 경찰경비 요원들의 눈빛은 중공을 능멸하고 선량한 파룬궁 수련인들을 동정하는 듯한 기색이 역력했다.
누구나 전단지를 거부하지 않고 우리의 행사를 적극 협력하는데서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우리 수련인들은 중국대사관 기자회견을 마치고 곧 바로 중국영사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중국영사관에 도착했을쯤이 점심시간이라 영상관 정문앞에는 대부분의 조선족 교포들이 줄을 이어 앉아 있었다.
우리는 곧바로 그들에게 작금에 벌어지는 중공의 파룬궁 탄압실상, 생채장기적출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을 알렸고 저마다 전단지를 손에 쥐어 주었다. 또 다시 중국영사관 앞에서 우리는 7.20 반박해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실제 중국내에서는 지금도 파룬궁을 비방하고 있는지라 그들에게 생체장기적출을 진상할 때 어떤이는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가 하면 믿지 않은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중국대사관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영사관 기자회견도 동일한 방식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후2시, 우리 일행은 싱가포르 대사관이 있는 광화문 파이낸스빌딩으로 자리를 옮겨갔다. 모든 수련인들이 단식중임에도 진상을 알리는 일에 해이함이 없이 견정한 자세로 동행을 유지하였다. 그곳에 함께 한 수련생들 모두에게서 보았지만 더 없이 순정하고 금강부동한 신의 일면이 체현되어 나오는 것을 실감케 하였다. 대법제자의 수승함에 스스로 탄복한 순간이었다. 싱가포르 대사관이 있는 파이낸스빌딩 앞으로 수련인들이 속속 모여 장비를 설치하고 있을 때였다.
빌딩관계자 대여섯명이 기자회견장을 찾아와 우리의 행사를 방해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싱가포르 당국이 한사코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공범이 되고자 하는 것인지, 싱가포르 대사관으로부터 사주를 받고 온 사람들이 우리의 기자회견 장소를 다른 곳으로 밀어내는 것 이었다.
행사를 못하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대답이 들려왔다. "우리집에 외부인이 들어오는데 주인이 가만 있을 수 있느냐? 는 것이다.
우리의 기자회견이 합법적 범위안에서 주어지는 권리임에도 집주인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행태로 우리의 행사를 유린하는건 분명 중공의 하수인이 된 싱가포르 대사관의 비열한 처사였음을 우리는 똑똑히 인식하였다.
우리는 싱가포르 경찰의 파룬궁 수련인 불법기소 규탄성명서를 싱가포르 대사관에 전달하기 위해 파이낸스빌딩 28층에 들어가려고 회전문으로 진입하는 순간에도 그들은 "우리집에 왜 들어 오느냐?'면서 회전문을 강제로 잠궈 학회 대변인이 회전문에 갇힌 상태에서 잠시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후 싱가포르 대사관에 직접 연락하여 대사관 직원이 나와 성명서를 전달했으나 이날 보여준 싱가포르 당국의 행태는 마치 중공을 그대로 옮겨놓은 격이었다.
우리는 지면을 통해 싱가포르 정부에 다시한번 촉구한다.
파룬궁 수련인 불법기소를 철회하고 중공이란 환상의 늪에서 벗어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천리와 민심에 순응한다면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을 받을 것이요, 악인을 도와 나쁜 일을 한다면 정의의 질책과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수련인들의 정념정행을 계속되어 저녁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촛불행사로 이어졌다. 저녁7시가 되어 빗줄기가 굵어지는데도 전체 수련인들은 마음하나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촛불행사를 강행하였다. 역시나 낮에 소란을 피웠던 빌딩관계자들이 저녁에도 우리의 촛불행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빗속에서도 순정한 마음 잃지 않고 수련인들은 행인들을 향해 말 없이 진상을 알렸고 그 빗속에 꺼지지 않은 촛불 하나 하나는 뼛속 깊이 전해지는 고통을 이겨내며 희생된 대법제자들을 위한 추모의 불씨로 피어 올랐다.
오늘 우리는 똑똑히 보았다.
세인들이여! 반우주적 역행으로 끝까지 사악한 피의 역사를 놓지 않는 중공의 숨가쁜 도주와 발악을 보라! 오늘날까지도 일언당(一言當)식의 파룬궁 비방을 지속하며 '眞,善,忍'에 대적하여 끊임없는 악행과 거짓, 폭력을 지속해 온 중공악당(中共惡黨), 그것들은 이미 패망의 말로를 보았을 것이다.
[화보]7월 20일 파룬궁 탄압 7년 기자회견 및 촛불행사
7월 20일 파룬궁 탄압 7년 기자회견 및 촛불행사
99년 7월 20일!
이는 중공 사령(邪靈)이 '眞,善,忍'을 깡그리 소멸하고자 한 시도이자, 중생을 훼멸시키는 시작이었고,
7년 전의 오늘은, 중공 사령이 우주에 사무친 큰 죄를 범하는 시작이었으며,
7년 전의 오늘은, 중공 사령이 하늘의 뜻을 거스르고 도(道)를 배반함으로써,
사람과 신(神)이 함께 분노한 날이었고,
7년 전의 7.20은 바른 신(神)들이 사악을 철저히 부정한 날이었으며,
7년 전의 7.20은 역사상 가장 치욕스런 날이었다.
2006년 7월 20일!
7년의 세월이 흘렀다.
중공악당의 잔인무도한 탄압과 야만적인 박해에도 견인불굴의 정신 꺽이지 않고 '眞,善,忍'을 수호했던 수련인들은 또 다시 7.20을 엄숙하게 맞이하게 되었다. 파룬궁 탄압 7주기를 맞아, 7월20일 중국대사관과 중국영사관 앞에서는 중공의 반인류 범죄와 탄압실상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은 안타깝게도 중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중공악당에 영합하여 파룬궁 수련인 불법체포등불공정한 행위를 자처한 싱가포르 정부에 항의하고자 우리는 싱가포르 대사관에서도 동시에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중공의 반인류 범죄가 광범위하게 폭로됨에 따라 국제사회로부터 경악, 분노, 질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에 이르러, 아.태지역 7개국 전체 수련생을 포함한 미주지역의 수련생들도 이날 24시간 단식에 동참하므로써 중공사악의 만행을 온 힘으로 저지하고 나섰다.
7.20일 오전11시, 중국대사관앞 기자회견장에는 선념(善念)으로 자리를 함께 한 수련생들 뒤로 중국대사관 경찰경비 요원들도 우리의 행사내용을 조용히 귀 담아 경청하고 있었다.
한국 파룬따파학회 대변인과 관계자가 청성하게 낭독한 7.20 반박해 성명서는 곧 바로 천지를 감응케 하였고 사악을 모조리 질식시켰고 그곳의 세인들을 일깨우게 하였다.
"몸은 비록 세간에 있으나 마음은 그 밖에 있는 우리 대법수련인들은 오늘 역사상 치욕적인 이 날에 엄숙하고도 고요하게 단식을 한다. 중공 사령(邪靈)의 반인류적 반도덕적 악행을 규탄하며 우리는 엄숙하게 단식한다. 이에 천(天),지(地),인(人),신(神)이 모두 함께 하리라고 믿는다." 라는 성명서 발표시간 내내 대사관 내부는 정적만이 흘렀고 우리의 정법마당은 사악의 발현지인 대사관의 중공사령을 일순간에 마비시켜 버렸다.
오히려 침묵을 지키면서도 사람의 선한 본성이 움직였던지 경찰경비 요원들의 눈빛은 중공을 능멸하고 선량한 파룬궁 수련인들을 동정하는 듯한 기색이 역력했다.
누구나 전단지를 거부하지 않고 우리의 행사를 적극 협력하는데서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우리 수련인들은 중국대사관 기자회견을 마치고 곧 바로 중국영사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중국영사관에 도착했을쯤이 점심시간이라 영상관 정문앞에는 대부분의 조선족 교포들이 줄을 이어 앉아 있었다.
우리는 곧바로 그들에게 작금에 벌어지는 중공의 파룬궁 탄압실상, 생채장기적출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을 알렸고 저마다 전단지를 손에 쥐어 주었다. 또 다시 중국영사관 앞에서 우리는 7.20 반박해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실제 중국내에서는 지금도 파룬궁을 비방하고 있는지라 그들에게 생체장기적출을 진상할 때 어떤이는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가 하면 믿지 않은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중국대사관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영사관 기자회견도 동일한 방식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후2시, 우리 일행은 싱가포르 대사관이 있는 광화문 파이낸스빌딩으로 자리를 옮겨갔다. 모든 수련인들이 단식중임에도 진상을 알리는 일에 해이함이 없이 견정한 자세로 동행을 유지하였다. 그곳에 함께 한 수련생들 모두에게서 보았지만 더 없이 순정하고 금강부동한 신의 일면이 체현되어 나오는 것을 실감케 하였다. 대법제자의 수승함에 스스로 탄복한 순간이었다. 싱가포르 대사관이 있는 파이낸스빌딩 앞으로 수련인들이 속속 모여 장비를 설치하고 있을 때였다.
빌딩관계자 대여섯명이 기자회견장을 찾아와 우리의 행사를 방해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싱가포르 당국이 한사코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공범이 되고자 하는 것인지, 싱가포르 대사관으로부터 사주를 받고 온 사람들이 우리의 기자회견 장소를 다른 곳으로 밀어내는 것 이었다.
행사를 못하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대답이 들려왔다. "우리집에 외부인이 들어오는데 주인이 가만 있을 수 있느냐? 는 것이다.
우리의 기자회견이 합법적 범위안에서 주어지는 권리임에도 집주인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행태로 우리의 행사를 유린하는건 분명 중공의 하수인이 된 싱가포르 대사관의 비열한 처사였음을 우리는 똑똑히 인식하였다.
우리는 싱가포르 경찰의 파룬궁 수련인 불법기소 규탄성명서를 싱가포르 대사관에 전달하기 위해 파이낸스빌딩 28층에 들어가려고 회전문으로 진입하는 순간에도 그들은 "우리집에 왜 들어 오느냐?'면서 회전문을 강제로 잠궈 학회 대변인이 회전문에 갇힌 상태에서 잠시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후 싱가포르 대사관에 직접 연락하여 대사관 직원이 나와 성명서를 전달했으나 이날 보여준 싱가포르 당국의 행태는 마치 중공을 그대로 옮겨놓은 격이었다.
우리는 지면을 통해 싱가포르 정부에 다시한번 촉구한다.
파룬궁 수련인 불법기소를 철회하고 중공이란 환상의 늪에서 벗어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천리와 민심에 순응한다면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을 받을 것이요, 악인을 도와 나쁜 일을 한다면 정의의 질책과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수련인들의 정념정행을 계속되어 저녁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촛불행사로 이어졌다. 저녁7시가 되어 빗줄기가 굵어지는데도 전체 수련인들은 마음하나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촛불행사를 강행하였다. 역시나 낮에 소란을 피웠던 빌딩관계자들이 저녁에도 우리의 촛불행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빗속에서도 순정한 마음 잃지 않고 수련인들은 행인들을 향해 말 없이 진상을 알렸고 그 빗속에 꺼지지 않은 촛불 하나 하나는 뼛속 깊이 전해지는 고통을 이겨내며 희생된 대법제자들을 위한 추모의 불씨로 피어 올랐다.
오늘 우리는 똑똑히 보았다.
세인들이여! 반우주적 역행으로 끝까지 사악한 피의 역사를 놓지 않는 중공의 숨가쁜 도주와 발악을 보라! 오늘날까지도 일언당(一言當)식의 파룬궁 비방을 지속하며 '眞,善,忍'에 대적하여 끊임없는 악행과 거짓, 폭력을 지속해 온 중공악당(中共惡黨), 그것들은 이미 패망의 말로를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선한 마음으로 세인들에게 외칩니다.
법륜대법(法輪大法)은 좋습니다!
진,선,인(眞,善,忍)은 좋습니다!
2006.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