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난 없다 모두 안녕이군 쓰디쓴 고난을 참고 어렵디 어려운 파도를 맞으며 내 자신안의 모든 것들에게 고하니 내가 갈구해왔던 모든 대상에 대해 항복한다. 춤추듯 날아다니지만 외롭고 밝고 고도화 된듯 하지만 썩었고 바다를 감싸있는듯 하지만 한없이 작고 하늘을 보는듯 하지만 늘 땅을 보는 나는 모든 대상에게 패배했고 항복을 선언한다
Bye Bye
쓰디쓴 고난을 참고 어렵디 어려운 파도를 맞으며
내 자신안의 모든 것들에게 고하니
내가 갈구해왔던 모든 대상에 대해 항복한다.
춤추듯 날아다니지만 외롭고
밝고 고도화 된듯 하지만 썩었고
바다를 감싸있는듯 하지만 한없이 작고
하늘을 보는듯 하지만 늘 땅을 보는
나는 모든 대상에게 패배했고 항복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