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 사람에게 미련이 적도록 노력 해 왔고 그래서 비교적 기댄다거나 부탁을 잘하지 않는다 . 그덕에 타인의 시선과 말에 거의 동요가 없으며 , 고집 쎄서 싫은 것 않하고 , 운동 신경은 타고나 좋으나 , 잘 넘어지기도 하고 , 이기주의자라 뻔뻔하면서 당당하다 . 내게 중요한 누군가 내게 말을 할때 .. 그 말이 너무 궁금해 ...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해 ..... 그 사람 목 아프지 말길 바래서 ... 대답하면서 웃지만 .... 무언갈 묻는데 '네' 라고 대답하는 날 보면 어떨까 .... 아버지 . 절 도와주세요 ...... 많이요 ... 너무나도 아파해요 .. 도와주세요 . 제발요 ..... maybe , 눈물이 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면요 내가 본 모니터들은 전부 젖을꺼예요 .... 울지 않았지만 자꾸 그럴려고 해요 몸이요 .. 잘 견뎌야겠어요 .. 그러니까 도와주세요 .. 잠깐 욕심부리고 ... 너무 부끄럽네요 ... 이제 그러지 않을께요 .. 약속 드릴께요 ... 속이 많이 좋지 않아요 ... 너무 많이 시달렸어요 .. 사람에게 .... 누굴 만나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사람인데 ... 내가 잘 하지 못했나봐요 .. 착한마음 나올 수 있게 돕지 못했어요 .... 괜찮치 않아요 지금요 .. 많이 슬프고 힘이 들어요 ... 주님께라도 부탁같은건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 나 .... 도와주세요 . 너무 힘이 드네요 . 갈 수록 미련이 더 없어져가요 ..... 이젠 내가 날 무서워하고 있어요 ... 한 겨울 폭포수 얼음장을 닮았다는 내 마음과 , 알 수 없다는 선택들과 ..... 그래요 나 편하게 사는 방법 모르는 여자는 아니예요 .. 의도 갖고 마음 먹으면 지금 전혀 힘든게 없어질꺼예요 ... 알아요 .. 그런데요 .. 마음 없는거 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못하겠어요 ... 하지 않을꺼고 거부 할꺼예요 ... 더 한 상황이 와도 내가 나 책임지고 사랑할꺼예요 .... 도와주세요 ..... 너무 늦게 또 이렇게 쫑알거리네요 ... 미안해요 .. 안녕히 주무세요 ...... 그대여 .. 우리는 미안하다는 말을 아껴야해요 ..... 그댄 나의 상황을 전부 알 수 없고 , 나 역시도 그러하니 .. 그건 미안해야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 고마워요 ..... <STYLE type=text/css>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엔터영원체; src:url(http://cyimg9.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h27901%2F2005%2F11%2F6%2F20%2F%5B%BF%A1%BB%D1%B4%CF%B1%DB%BE%BE%5D+%BF%A3%C5%CD%BF%B5%BF%F8%C3%BC%2E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영원체; font-size=10pt;}
난 .. 사람에게 미련이 적도록 노력 해 왔고 그래서
난 .. 사람에게 미련이 적도록 노력 해 왔고
그래서 비교적 기댄다거나 부탁을 잘하지 않는다 .
그덕에 타인의 시선과 말에 거의 동요가 없으며 ,
고집 쎄서 싫은 것 않하고 ,
운동 신경은 타고나 좋으나 , 잘 넘어지기도 하고 ,
이기주의자라 뻔뻔하면서 당당하다 .
내게 중요한 누군가
내게 말을 할때 ..
그 말이 너무 궁금해 ...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해 .....
그 사람 목 아프지 말길 바래서 ...
대답하면서 웃지만 ....
무언갈 묻는데 '네' 라고 대답하는 날 보면 어떨까 ....
아버지 .
절 도와주세요 ......
많이요 ... 너무나도 아파해요 ..
도와주세요 . 제발요 .....
maybe ,
눈물이 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면요
내가 본 모니터들은 전부 젖을꺼예요 ....
울지 않았지만 자꾸 그럴려고 해요 몸이요 ..
잘 견뎌야겠어요 ..
그러니까 도와주세요 ..
잠깐 욕심부리고 ...
너무 부끄럽네요 ...
이제 그러지 않을께요 .. 약속 드릴께요 ...
속이 많이 좋지 않아요 ...
너무 많이 시달렸어요 .. 사람에게 ....
누굴 만나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사람인데 ...
내가 잘 하지 못했나봐요 ..
착한마음 나올 수 있게 돕지 못했어요 ....
괜찮치 않아요 지금요 ..
많이 슬프고 힘이 들어요 ...
주님께라도 부탁같은건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
나 .... 도와주세요 . 너무 힘이 드네요 .
갈 수록 미련이 더 없어져가요 .....
이젠 내가 날 무서워하고 있어요 ...
한 겨울 폭포수 얼음장을 닮았다는 내 마음과 ,
알 수 없다는 선택들과 .....
그래요 나 편하게 사는 방법 모르는 여자는 아니예요 ..
의도 갖고 마음 먹으면 지금 전혀 힘든게 없어질꺼예요 ...
알아요 .. 그런데요 ..
마음 없는거 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못하겠어요 ...
하지 않을꺼고 거부 할꺼예요 ...
더 한 상황이 와도 내가 나 책임지고 사랑할꺼예요 ....
도와주세요 .....
너무 늦게 또 이렇게 쫑알거리네요 ... 미안해요 ..
안녕히 주무세요 ......
그대여 .. 우리는 미안하다는 말을 아껴야해요 .....
그댄 나의 상황을 전부 알 수 없고 , 나 역시도 그러하니 ..
그건 미안해야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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