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이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우리가 말하는 그런 흔한 "사랑해, 쥬뗌무, Ich liebe dich, 아이시떼루, I Love You" 이런건 사랑이 아닌거야~ 한 유행가 가사가 생각난다.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만 붙이면 남이라던데.. 우린 너무나도 쉽게 님이라고 부르다가도 남... 아니 남보다도 더 못한 존재로 취급해버린다.1
세월이 흘러도...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이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우리가 말하는 그런 흔한 "사랑해, 쥬뗌무, Ich liebe dich, 아이시떼루, I Love You" 이런건 사랑이 아닌거야~
한 유행가 가사가 생각난다. 님이란 글자에 점하나만 붙이면 남이라던데..
우린 너무나도 쉽게 님이라고 부르다가도 남... 아니 남보다도 더 못한 존재로 취급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