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민트2003.01.31
조회230

마니 힘드시겟네요..

전 헤어진지 이제 한 8개월 되엇는데요..

님남자 친구분 보다 더하믄 더햇지 좋은 인간 아니엿읍니다,,

전 그남자의 여자들 임심 까지도 책임 져야 햇으니까요..

사랑을 믿은 여자들만 불상해요...ㅠㅠㅠ

시어머니요.. 진짜  *시* 자가 앞에들어감  믿을일이 없다고 생각 하네요..

사설 재끼고요..님...말해서 뭐 합니까,,맘만 더 아프져..

저 오늘 설인데 그집 찿아 가요..

끝까지 가지고 놀더군요..

핸펀 요금 때문에여..

그래도  끝까지 시간을 줬건만...끝까지 배신을 때리네요..흐흐ㅡ흐ㅡ

첨엔 내주고도 싶엇지만,,,다른여자랑 살림 하믄서 쓴걸 제가 왜 내줍니까,,

더구나 아직도 제가 그렇게 여리게만 보이나봐요...

이번엔...저도 각오 하고 가요..

제이름만으로만 되어 잇어도 괘안은데..

제가 동생 명의로 해준거 이거든여..

그런데 헤어졋는데까지 명의변경을 차일 피일 미루더니...결국엔...에상대러..

에지간 해야 내주징....아주 고의성이 다분 해요...

님도 다 끈어 버리세요.......

핸펀도 빨리 정리 하고요...

그리고 줄도 끈어 버리세요..

저도 행여나 하는 연민 때문에.. 아니 혹시나 다시 돌아 올까 ...늘 그랫듯이..

근데 이젠 아닌가 봅니다,,

저도 지쳐 버렷구요..아무리..사랑한다지만,,우짤수 없자노요..그런 부류의 남자들 버릇 몬 고칩니다,,

아마도 그남친분 언젠가 그여자랑 헤어질거도  그럼 또 힘들다는 말과 함께..다시  님  찿을 거에요..

온갖 마음 아픈 말로요..근데 절대  믿지 마시길..저도 수십번 당햇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여...그냥  잊으려 하지말고..그냥 마음 한켠에 담아두세요..

미움반 그리움  반으로요......그리고 그냥 님의 삶을 살려고 해보세요..

그사람과 같이의 삶이 아닌 님혼자만의 삶요..첨엔 힘드실테지만,,,

넘 길엇져......새해엔 아픈 상처 조금이나마..추스려지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