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딩이 되니까 찬양대 들어오라고 반협박을 하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들어가긴 했다만 천국같은 일요일 아침 9시까지 교회로 온랜다...방학이라 요새는 괜찮기는 하다만 방학이 아닌날은 어찌 하겠는가...ㅜㅜ힘들어 죽는다...또 중고등부는 점심먹고 청소하랜다...공부땜에 바쁜 나?를...여기 도서관은 에어콘을 너무 빵빵하게 틀어서 시원하다 못해 얼어 죽겠다. 몸살이다... 기침나고 춥고 역시 나는 학교다니는게 적응됫나보다. 눈도 알레르기 땜에 간지러 죽겠고...글구 요새 휴대폰 요금 땜에 죽겠다. 문자는 1700통이 넘게 쓰고 말았다. 요금 5만원 넘게 나온다...ㅜㅜ분!명!히! 그러면? 난 엄마한테 맞아 오늘 처럼 집에서 쫒겨난다...ㅜㅜ 에휴~돈 들어 올때 없나???이제 보니까 일기 무지막지하게 많이 썼다...이만 줄여야겠다.
공부하라고 집에서 아침 10시에 도사관으로 쫒겨왔다.
공부하라고 집에서 아침 10시에 도사관으로 쫒겨왔다.(현재 10:25)내 자신이 참 불쌍히다. 방학숙제는 해야 되는데 하기는 싫구 내 동생은 따라와서는 징징대구...ㅠㅠ
난 언제 쯤에 집에 들어가야 되냐...ㅜㅜ배고프당...ㅜㅜ
점심은 5천원으로 떼우라 그러고 오후 3시쯤에 데리러 온단다.
그때까지 모하냐...영화보러 왔건만 없을줄 알았던 앵간들은 넘쳐나구...1시에 만나기로 했던 친구들도 연락 없구...ㅜㅜ 에휴~
어떤 친구는 서울로 톡까구...한명은 연락 두절...
친구란 년들이...어제부터 머리 아프다...
그저께 밤부터 낮잠까지 12시간 반이나 잤다. 너무 자서 허리 아프당...ㅜㅜ방학...ㅠㅠ 지겹다...
내 후배는 남친생기고 나한테 좋다고 헤벌레거리고...ㅜㅜ
교회는 오늘 꼭 오라고 지랄거리고...가기 싫은데...
내가 중딩이 되니까 찬양대 들어오라고 반협박을 하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들어가긴 했다만 천국같은 일요일 아침 9시까지 교회로 온랜다...방학이라 요새는 괜찮기는 하다만 방학이 아닌날은 어찌 하겠는가...ㅜㅜ힘들어 죽는다...또 중고등부는 점심먹고 청소하랜다...공부땜에 바쁜 나?를...여기 도서관은 에어콘을 너무 빵빵하게 틀어서 시원하다 못해 얼어 죽겠다. 몸살이다... 기침나고 춥고 역시 나는 학교다니는게 적응됫나보다. 눈도 알레르기 땜에 간지러 죽겠고...글구 요새 휴대폰 요금 땜에 죽겠다. 문자는 1700통이 넘게 쓰고 말았다. 요금 5만원 넘게 나온다...ㅜㅜ분!명!히! 그러면? 난 엄마한테 맞아 오늘 처럼 집에서 쫒겨난다...ㅜㅜ 에휴~돈 들어 올때 없나???이제 보니까 일기 무지막지하게 많이 썼다...이만 줄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