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여자와..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여자..세상엔.. 이렇게 두가지 종류의 여자가 있다고 할만큼..정말 극소수의 여자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여자들은.. 같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사실상.. 후자에 속하는듯해 보이는 여자들도.. 전자의 경우가 많다.. 단지..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여자”처럼 보일 뿐이다.. 평생 다이어트를 모르고 살았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고... 심지어.. 살이 찌는 약-_-;까지 먹는다는; 극.소.수.의 여자들이 존재하기는 하나... 사과.. 포도.. 쥬스.. 황제 등등;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고.. 운동은 물론.. 메타볼리즘을 빠르게 하는 약.. 입맛 없어지는 약; 먹는약.. 부치는약; 심지어 바르는 약까지; 살이 빠진다면; 닥치는데로 안해본 것이 없는; 저녁에 파스타를 먹으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게 소원인..나같은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깨작거리는 여자는 싫고.. 잘먹는 여자가 좋다는둥.. 너무 마른여잔 싫다는 남자들도.. 날씬한 여자친구를 사귄다..연애 초기엔.. 잘먹는게 좋다며... 먹여주기까지 하다가.. 살이 찌기 시작할땐.. 이미.. 편해진 사이.. 안그래도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 시기에.. 반응은... 안봐도 뻔하다.. 심지어.. 더 독종들도 있다.. 자긴 통통한 여자가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함정에 걸려들면 안된다.. 여기서 남자들이 말하는 “통통”함이란.. 얼굴이 보기좋게.. 어려보일정도로 “통통”하고.. 가슴이.. “통통”하고.. 엉덩이가.. “통통”하되.. 배나.. 옆구리는 절대 “통통”하지 않은.. 사실상 그냥 날씬하기보다.. 훨~씬 되기 어려운.. “통통”함을 말하는것이다.. 하지만.. 남자들이.. 아무리 무섭다 한들.. 같은 여자들을 따라갈순 없다.. 불변의 진리..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다.. 외적인 미에 대한 끝없는 갈구는.. 남녀 모두에게 있는 본능이지만..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굳어가면서.. 때론 어떤 능력보다도 외모를 먼저 평가받는 여자들에겐.. 일종의 생존을 위한 투쟁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물론.. 싸워야 하는 상대는.. 같은 여자.. 아름다운 남녀 한쌍의 사진을 보여주면.. 남자들의 눈은.. 사진속 여자에게로 향한다.. 그런데.. 여자들도... 사진속 여자를 먼저 본다고 한다..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경쟁상대를 먼저 의식할수 밖에 없나보다.. 오랫만에 우연히 마주친 친구가.. 나보다 살이 쪘거나해서 일단 외형상 나보다 못하면... 유난히 더 반가울수 밖에 없는게 여자다.. 반면.. 그 친구는 일진 사나운 날이겠지.. 원래.. 패자는 말이 많은법.. “요즘.. 살이 너무 쩌서..” 하면서.. 변명스러운 불평을 늘어놓는다..그럴때 나오는 말은 항상 똑같다.. “아니야.. 넌 지금이 딱 보기 좋아^^”보기 좋다.. 거짓말은 아니다.. 나보다 살찐 너.. 내눈엔 정말 보기 좋으니까.. 나보다 마른 여자는.. 빈티나는것이고.. 나보다 예쁜 여자는.. 뜯어고친것이고.. 나보다 옷을 잘 입는 여자는.. 사치하는것이고.. 잘난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는.. 여우고... 내숭이고.. 이빠이 승질나는날엔... 걸레다.. 그게 여자다.. 몇년전.. 난.. 당시 사귀던 남친과의 “불화”로.. 10키로그램이 넘게 살이 빠진적이 있었다.. 세상여자 단 한명이라도.. 나보다 날씬해지는건 싫은게 여자..그때.. 대부분의 내 여자친구들 참 많이도 당황했던것 같다.. 빈티난다는 소린 수없이 들었고.. 좀 먹으라며 이것저것 가져오다 못해..여기서 이름을 밝히진 않겠지만..심지어.. 아침에 사발면을 들고 뛰어와 날 깨우는 친구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잊지 않고 묻던말.. “어떻게 뺐어...??”길을 걷다가 눈에 띈.. 내앞을 걸어가는 유독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여자..고작 휫파람을 불거나.. 바람이 그녀의 치마 아래로 좀대 세차게 불어줬으면.. 스치듯 생각하고 지나칠 남자들과는 다르게.. 여자들은.. 그 몸매가.. 어떤 땀과 노력의 결정체인지 알기에..그녀의 승리를 인정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여자이기에 어쩔수 없이 드는 생각.. “저년 얼굴은 분명히 졸라 못생겼을꺼야..” 1
여자의 적은 여자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여자와..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여자..
세상엔.. 이렇게 두가지 종류의 여자가 있다고 할만큼..
정말 극소수의 여자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여자들은.. 같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사실상..
후자에 속하는듯해 보이는 여자들도..
전자의 경우가 많다..
단지..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여자”
처럼 보일 뿐이다..
평생 다이어트를 모르고 살았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고...
심지어.. 살이 찌는 약-_-;까지 먹는다는;
극.소.수.의 여자들이 존재하기는 하나...
사과.. 포도.. 쥬스.. 황제 등등;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고..
운동은 물론..
메타볼리즘을 빠르게 하는 약..
입맛 없어지는 약;
먹는약.. 부치는약; 심지어 바르는 약까지;
살이 빠진다면; 닥치는데로 안해본 것이 없는;
저녁에 파스타를 먹으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게 소원인..
나같은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깨작거리는 여자는 싫고..
잘먹는 여자가 좋다는둥..
너무 마른여잔 싫다는 남자들도..
날씬한 여자친구를 사귄다..
연애 초기엔.. 잘먹는게 좋다며...
먹여주기까지 하다가..
살이 찌기 시작할땐.. 이미.. 편해진 사이..
안그래도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 시기에..
반응은... 안봐도 뻔하다..
심지어.. 더 독종들도 있다..
자긴 통통한 여자가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함정에 걸려들면 안된다..
여기서 남자들이 말하는 “통통”함이란..
얼굴이 보기좋게.. 어려보일정도로 “통통”하고..
가슴이.. “통통”하고..
엉덩이가.. “통통”하되..
배나.. 옆구리는 절대 “통통”하지 않은..
사실상 그냥 날씬하기보다.. 훨~씬 되기 어려운..
“통통”함을 말하는것이다..
하지만..
남자들이.. 아무리 무섭다 한들..
같은 여자들을 따라갈순 없다..
불변의 진리..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다..
외적인 미에 대한 끝없는 갈구는..
남녀 모두에게 있는 본능이지만..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굳어가면서..
때론 어떤 능력보다도 외모를 먼저 평가받는 여자들에겐..
일종의 생존을 위한 투쟁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물론.. 싸워야 하는 상대는..
같은 여자..
아름다운 남녀 한쌍의 사진을 보여주면..
남자들의 눈은.. 사진속 여자에게로 향한다..
그런데.. 여자들도... 사진속 여자를 먼저 본다고 한다..
여자들은.. 본능적으로..
경쟁상대를 먼저 의식할수 밖에 없나보다..
오랫만에 우연히 마주친 친구가..
나보다 살이 쪘거나해서 일단 외형상 나보다 못하면...
유난히 더 반가울수 밖에 없는게 여자다..
반면.. 그 친구는 일진 사나운 날이겠지..
원래.. 패자는 말이 많은법..
“요즘.. 살이 너무 쩌서..” 하면서..
변명스러운 불평을 늘어놓는다..
그럴때 나오는 말은 항상 똑같다..
“아니야.. 넌 지금이 딱 보기 좋아^^”
보기 좋다.. 거짓말은 아니다..
나보다 살찐 너.. 내눈엔 정말 보기 좋으니까..
나보다 마른 여자는.. 빈티나는것이고..
나보다 예쁜 여자는.. 뜯어고친것이고..
나보다 옷을 잘 입는 여자는.. 사치하는것이고..
잘난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는.. 여우고... 내숭이고..
이빠이 승질나는날엔... 걸레다..
그게 여자다..
몇년전.. 난..
당시 사귀던 남친과의 “불화”로..
10키로그램이 넘게 살이 빠진적이 있었다..
세상여자 단 한명이라도..
나보다 날씬해지는건 싫은게 여자..
그때.. 대부분의 내 여자친구들
참 많이도 당황했던것 같다..
빈티난다는 소린 수없이 들었고..
좀 먹으라며 이것저것 가져오다 못해..
여기서 이름을 밝히진 않겠지만..
심지어.. 아침에 사발면을 들고 뛰어와
날 깨우는 친구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잊지 않고 묻던말..
“어떻게 뺐어...??”
길을 걷다가 눈에 띈..
내앞을 걸어가는 유독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여자..
고작 휫파람을 불거나..
바람이 그녀의 치마 아래로 좀대 세차게 불어줬으면..
스치듯 생각하고 지나칠 남자들과는 다르게..
여자들은..
그 몸매가.. 어떤 땀과 노력의 결정체인지 알기에..
그녀의 승리를 인정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여자이기에 어쩔수 없이 드는 생각..
“저년 얼굴은 분명히 졸라 못생겼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