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무리수를 두면서,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을 포기하지 않는가? 과연 김정일은 바보천치인가? 모든나라가 반대하는데도 이번 유엔 상임위원회에서 중국,러시아도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김정일은 무대포로 밀고 가는가? 거기에는 몇가지 문제가 있다.
먼저, 문제는 미국이다. 김정일은 부시에게 전세계에 공표할 수 있는 불가침협정을 맺어주면 핵을 포기하겠다고 제시한다. 그렇지만 미국은 거절한다. 미국은 이미 북한을 공격하기 위한 나라로 분류하고 그것을 라이스 국무장관이 기획하고 있다. 그러면 왜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수 밖에 없는지 설명하여 보겠다.
미국은 경제 성장의 비결이 일반 경제의 성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그 짧은 역사동안 세계의 패권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군수산업이다. 또 한가지는 자국화폐인 달러의 무기화이다.
먼저 미국은 흔히 말하는 그림자 정부의 주 멤베가 군수업자이다. 끊임없이 무기를 개발하고 그것을 전쟁 지역에 판매(강매)하여 흑자경영을 한다.
또한 미국은 달러화의 환율 수수료로 인한 무역흑자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달러를 보유해야 한다. 달러는 미국에서 찍어 내고 다른 나라는 비싼 수수료를 주고 빌려가야한다.
그런데 ,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첫째가 미소냉전 화해 무드로 전쟁지역이 감소하여 미국의 무기판매가 저조 한 것이고,
둘째가 과잉생산도 있고 전 세계의 외환보유고 넘쳐서 달러화의 추락이다. 미국은 쌍둥이 적자에 허덕거리고 있다. 전쟁분규 지역이 줄어 들어서 무기를 팔수가 없어서 무역적자, 달러 수수료가 감소하니 재정적자 거기다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으니 죽을 맛이다.미국은 앉아서 울고 있을 수 만은 없다. 그래서 미국 역사상 가장 똑똑하다고 하는 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전쟁을 기획한다. 전쟁만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되어 버린 것이다. 미국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일단 무기를 소비하여 좋고, 미국의 위상을 높혀서 더 좋고, 전쟁을 해서 점령한 나라의 재건사업을 하니 더 더 좋은 것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한국은행이 정부소속이 아니다.
FRP(세계연방준비은행)은 정부소유가 아니고 개인소유이다. 정부가 돈이 필요하면 거기서 빌리는 것이다. 미국은 현재 엄청 많은 천문학적인 빚을 지고 있다. FRP의 주요핵심 멤버들은 군수업자이다. 그들이 정부에 전쟁을 하여서 빚을 갚으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다.그래서 현재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 부시때에 이라크 치는 걸프만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득보다 실이 많은 전쟁이였다. 뚜렷한 이유없이 귀싸대기 얻어 맞은 이라크는 열받아서 원유를 파는 대금을 달러가 아니라 유로화를 요구한다. 다른 산유국들도 동조하는 눈치다. 그러면 미국은 정말 큰일 난다. 전 세계는 석유가 없이는 경제가 유지 되지 않는다. 산유국들이 유로화나 파운드를 요구한다면 달러를 팔아서라도 그것을 보유해야 한다. 달러화는 밀려드는 매물로 인하여 곤둘박질 칠 것이다. 달러가 찬밥신세가 되는 것이다. 라이스는 다시 전쟁준비를 한다. 만만한 것이 이라크라고 이번에는 좀더 확실히 준비를 한다. 9.11테러이후 미국은 선제공격론을 펴며서 적극적인 공세를 펴고 이라크를 집어 삼키는 것으로 만족하지않고 또다른 전쟁지역을 기획한다. 그곳이 바로 북한과 대만이다. 하지만 북한과 대만은 이라크처럼 만만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뒤에 중국이라는 떠오르는 샛별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2편에 계속
북한은 왜 미사일을 발사했는가? 제 1 편
북한은 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무리수를 두면서,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을 포기하지 않는가? 과연 김정일은 바보천치인가? 모든나라가 반대하는데도 이번 유엔 상임위원회에서 중국,러시아도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김정일은 무대포로 밀고 가는가? 거기에는 몇가지 문제가 있다.
먼저, 문제는 미국이다. 김정일은 부시에게 전세계에 공표할 수 있는 불가침협정을 맺어주면 핵을 포기하겠다고 제시한다. 그렇지만 미국은 거절한다. 미국은 이미 북한을 공격하기 위한 나라로 분류하고 그것을 라이스 국무장관이 기획하고 있다. 그러면 왜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수 밖에 없는지 설명하여 보겠다.
미국은 경제 성장의 비결이 일반 경제의 성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그 짧은 역사동안 세계의 패권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군수산업이다. 또 한가지는 자국화폐인 달러의 무기화이다.
먼저 미국은 흔히 말하는 그림자 정부의 주 멤베가 군수업자이다. 끊임없이 무기를 개발하고 그것을 전쟁 지역에 판매(강매)하여 흑자경영을 한다.
또한 미국은 달러화의 환율 수수료로 인한 무역흑자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달러를 보유해야 한다. 달러는 미국에서 찍어 내고 다른 나라는 비싼 수수료를 주고 빌려가야한다.
그런데 ,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첫째가 미소냉전 화해 무드로 전쟁지역이 감소하여 미국의 무기판매가 저조 한 것이고,
둘째가 과잉생산도 있고 전 세계의 외환보유고 넘쳐서 달러화의 추락이다. 미국은 쌍둥이 적자에 허덕거리고 있다. 전쟁분규 지역이 줄어 들어서 무기를 팔수가 없어서 무역적자, 달러 수수료가 감소하니 재정적자 거기다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으니 죽을 맛이다.미국은 앉아서 울고 있을 수 만은 없다. 그래서 미국 역사상 가장 똑똑하다고 하는 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전쟁을 기획한다. 전쟁만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되어 버린 것이다. 미국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일단 무기를 소비하여 좋고, 미국의 위상을 높혀서 더 좋고, 전쟁을 해서 점령한 나라의 재건사업을 하니 더 더 좋은 것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한국은행이 정부소속이 아니다.
FRP(세계연방준비은행)은 정부소유가 아니고 개인소유이다. 정부가 돈이 필요하면 거기서 빌리는 것이다. 미국은 현재 엄청 많은 천문학적인 빚을 지고 있다. FRP의 주요핵심 멤버들은 군수업자이다. 그들이 정부에 전쟁을 하여서 빚을 갚으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다.그래서 현재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 부시때에 이라크 치는 걸프만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득보다 실이 많은 전쟁이였다. 뚜렷한 이유없이 귀싸대기 얻어 맞은 이라크는 열받아서 원유를 파는 대금을 달러가 아니라 유로화를 요구한다. 다른 산유국들도 동조하는 눈치다. 그러면 미국은 정말 큰일 난다. 전 세계는 석유가 없이는 경제가 유지 되지 않는다. 산유국들이 유로화나 파운드를 요구한다면 달러를 팔아서라도 그것을 보유해야 한다. 달러화는 밀려드는 매물로 인하여 곤둘박질 칠 것이다. 달러가 찬밥신세가 되는 것이다. 라이스는 다시 전쟁준비를 한다. 만만한 것이 이라크라고 이번에는 좀더 확실히 준비를 한다. 9.11테러이후 미국은 선제공격론을 펴며서 적극적인 공세를 펴고 이라크를 집어 삼키는 것으로 만족하지않고 또다른 전쟁지역을 기획한다. 그곳이 바로 북한과 대만이다. 하지만 북한과 대만은 이라크처럼 만만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뒤에 중국이라는 떠오르는 샛별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