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이나 규칙을 존중하고 평탄한 인간관계를 바라는 A형에게는 정통 스타일의 와인이 어울린다. 보르도 최고의 명가 ‘장 피에르 무엑스’(Jean-Pierre Moueix)를 추천한다. 정상급 포도원을 소유 또는 관리하면서 양질의 와인을 세계적으로 유통시키는 브랜드이다.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헤스 콜렉션’(HESS Collection)도 A형에게 알맞다. 헤스 콜렉션은 수작업으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한다. 품질 좋은 포도가 생산되는 스페인 리오하 지역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완벽에 가까운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마르티네즈 부한다’(Martinez Bujanda)도 좋다.
장 피에르 무엑스의 보르도 슈페리어 1998: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으로, 체리와 커런트(currant)와 같은 붉은 과일 향이 풍부하고 삼나무 향기와 약간의 버섯 향도 느낄 수 있다. 포도품종은 멀롯(Merlot), 카버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카버네 프랑(Cabernet Franc).
헤스 컬렉션의 헤스 셀렉트 카버네 소비뇽 2001: 수작업 선별 방식을 채택해 엄선된 포도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헤스 컬렉션 제품 중 가격 부담이 없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헤스 셀렉트 라인. 박하와 잘 익은 과일 향과 함께 검은 체리, 쵸콜렛 맛이 어우러져 있다. 2006년까지 보관 가능.
마르티네즈 부한다의 꼰데 데 발데마 크리안자 2000: 스페인 리오하를 원산지로 두고 있는 꼰데 데 발데마 크리안자 2000은 18개월 동안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 후 병입 후 출하 전 완벽한 습도와 온도가 유지되는 저장고에서 와인을 진정시켜 맛과 품질을 배가시킨 제품. 진한 체리 빛깔을 띄고 있으며 오크에서의 숙성으로 인해 깊고 훌륭한 향취를 지니고 있다.
{ B형 : 자유로운 그대에겐 독창적인 맛을 }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유연한 사고력, 감수성을 가진 B형에게는 아무래도 독창적인 와인이 적합하다. 연 1,000케이스의 작은 생산량으로 가치가 날로 높아가는 와인, ‘바치노 디비노’(Bacio Divino)를 소개한다. 독창적인 ‘블렌딩 와인’(두가지 이상의 품종을 혼합해서 만든 와인)을 생산하는, 작은 가족 와인 양조장(와이너리)이다. ‘클로 드 로 시에테’(Clos de los Siete)도 B형스럽다. 세계적인 와인 컨설턴트 미셸 롤랑이 6명의 파트너와 함께 직접 소유하며 아르헨티나에 새로운 와인 돌풍을 몰고 온 브랜드다. 모험심·창의성·센스가 돋보이는 B형에겐 자연친화적이며, 현대 미술혼이 살아 있는 예술적 와인 ‘에나떼’(Enate)를 선물하는 것도 좋다.
바치오 디비노의 바치오 안젤리코 2000: 신의 키스(Divine Kiss)를 뜻하는 바치오 디비노는 나파 밸리에 위치한, 이태리 포도 품종을 독창적인 블렌딩 와인으로 생산하는 작은 패밀리 와이너리이다. 여기에서 생산되는 바치오 안젤리코 2000은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진 부드럽고 확연한 바닐라, 모카와 체다의 맛이 블랙 커런트, 허브와 밀가루 반죽 향과 어우러져 있다. 포도품종은 카버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과 산지오베제(Sangiovese) 등.
에나네의 카버네 소비뇽-멀롯 2002: 1991년 11월 설립된 에나네는 스페인의 떠오르는 신생 와인산지인 소몬타노 지역에 위치해 있다. 에나테의 감각적인 와인 멀롯 2002는 진한 루비빛의 컬러로, 제비꽃과 붉은 고추, 바닐라와 허브가 어우러진 블랙 커런트, 블랙베리 향을 담고 있다. 미묘한 미각과 묵직한 맛이 느껴지는 뒷맛에는 구운 빵과 같은 구수함이 느껴지기도.
{ AB형 : 합리적인 그대에겐 섬세한 맛을 }
합리적으로 처세하며 비판하는 것을 좋아고 분석력 또한 예리한 AB형은 1978년 탄생한 미국 최초의 메리티지(Meritage: 보르도 스타일의 블렌딩) 와인인 ‘죠셉 펠프스’(Joseph Phelps)에게 끌릴 만하다. 대표적인 상품은 ‘인시그니아’(Insignia)다.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인시그니아 97’은 지난 10년간 생산된 캘리포니아 와인 중 가장 우수하다”고 평했다. 로버트 파커의 와이너리 평가에서 최고를 뜻하는 ‘별 다섯개’를 획득한 ‘부르노 지아코사’(Bruno Giacosa)도 AB형이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재배방법이 까다로운 ‘피노 누아’(Pinot Noir) 품종의 ‘부샤 뻬레 피스’(Bouchard Pere&Fils)도 추천한다.
죠셉 펠프스 빈야드의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 2001: 1923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아일랜드의 시인 극작가 예이츠(Yeats)의 시 'The Lake Isle of Innisfree'에서 이름을 따온 이 와인은 2001년처럼 훌륭한 빈티지에서만 만들어지는 와인으로 죠셉 펠프스 와인의 혈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어두운 보랏빛에서 응집도가 느껴지며 과일의 풍부한 맛이 입안에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브루노 지아코사의 로에로 아르네이스 1999: 3대째 가업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는 브루노 지아코사는 이태리 북서쪽의 가장 유명한 와인 생산 지역인 피에몬테에서 가장 높은 명성을 유지하는 포도원 중의 하나다. 로에로 아르네이스 1999는 이태리 북부의 토착 품종인 Arneis 특유의 신선함과 풋풋함을 갖고 있는 와인으로, 사과와 열대과일 캐릭터를 갖고 있다. 부르고뉴의 화이트 와인에 견줄 만큼 섬세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특히 배 맛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 O형 : 활달한 그대에겐 무난한 와인을 }
사교적이며 리더십있고 낙천적이어서 인기 많은 O형에게는 최근 칠레 와인 돌풍을 몰고 온 ‘몬테스’(Montes)가 최고의 궁합이다. 1639년부터 와인을 만들어 온 ‘휘겔’(Hugel)은 세계 100여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과일 맛이 돋보이는 ‘살트램’(Saltram)도 O형에게 어울린다. 살트램 와인은 풍부함와 강렬함, 각 열매의 특성을 충실히 나타내는 와인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몬테스의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01: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칠레 와인의 선두주자 몬테스 와인.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칠레 와인 1위로 뽑히기도 한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01은 강렬한 루비 컬러의 와인으로, 바닐라와 민트 향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 수령이 100년 이상된 오래된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지며 새로운 프렌치 오크통에 12개월 숙성 후 출시된다.
살트램 이스테이트의 바로사 쉬라즈 2002: 신대륙 와인을 이끌고 있는 호주의 살트램은 열매 하나하나의 특성을 충실히 나타낸 와인으로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왔다. 바로사 쉬라즈 2002는 호주 바로사 밸리의 대표적 품종인 쉬라즈(Shiraz)를 사용하고 있으며 자두와 붉은 열매의 진한 향기가 후추, 매콤한 양념, 오크의 흔적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혈액형별 추천 와인
{ A형: 신중한 그대에겐 정통 스타일의 와인 }
관습이나 규칙을 존중하고 평탄한 인간관계를 바라는 A형에게는 정통 스타일의 와인이 어울린다. 보르도 최고의 명가 ‘장 피에르 무엑스’(Jean-Pierre Moueix)를 추천한다. 정상급 포도원을 소유 또는 관리하면서 양질의 와인을 세계적으로 유통시키는 브랜드이다.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는 ‘헤스 콜렉션’(HESS Collection)도 A형에게 알맞다. 헤스 콜렉션은 수작업으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한다. 품질 좋은 포도가 생산되는 스페인 리오하 지역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완벽에 가까운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마르티네즈 부한다’(Martinez Bujanda)도 좋다.
장 피에르 무엑스의 보르도 슈페리어 1998: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으로, 체리와 커런트(currant)와 같은 붉은 과일 향이 풍부하고 삼나무 향기와 약간의 버섯 향도 느낄 수 있다. 포도품종은 멀롯(Merlot), 카버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카버네 프랑(Cabernet Franc).
헤스 컬렉션의 헤스 셀렉트 카버네 소비뇽 2001: 수작업 선별 방식을 채택해 엄선된 포도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헤스 컬렉션 제품 중 가격 부담이 없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헤스 셀렉트 라인. 박하와 잘 익은 과일 향과 함께 검은 체리, 쵸콜렛 맛이 어우러져 있다. 2006년까지 보관 가능.
마르티네즈 부한다의 꼰데 데 발데마 크리안자 2000: 스페인 리오하를 원산지로 두고 있는 꼰데 데 발데마 크리안자 2000은 18개월 동안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 후 병입 후 출하 전 완벽한 습도와 온도가 유지되는 저장고에서 와인을 진정시켜 맛과 품질을 배가시킨 제품. 진한 체리 빛깔을 띄고 있으며 오크에서의 숙성으로 인해 깊고 훌륭한 향취를 지니고 있다.
{ B형 : 자유로운 그대에겐 독창적인 맛을 }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유연한 사고력, 감수성을 가진 B형에게는 아무래도 독창적인 와인이 적합하다. 연 1,000케이스의 작은 생산량으로 가치가 날로 높아가는 와인, ‘바치노 디비노’(Bacio Divino)를 소개한다. 독창적인 ‘블렌딩 와인’(두가지 이상의 품종을 혼합해서 만든 와인)을 생산하는, 작은 가족 와인 양조장(와이너리)이다. ‘클로 드 로 시에테’(Clos de los Siete)도 B형스럽다. 세계적인 와인 컨설턴트 미셸 롤랑이 6명의 파트너와 함께 직접 소유하며 아르헨티나에 새로운 와인 돌풍을 몰고 온 브랜드다. 모험심·창의성·센스가 돋보이는 B형에겐 자연친화적이며, 현대 미술혼이 살아 있는 예술적 와인 ‘에나떼’(Enate)를 선물하는 것도 좋다.
바치오 디비노의 바치오 안젤리코 2000: 신의 키스(Divine Kiss)를 뜻하는 바치오 디비노는 나파 밸리에 위치한, 이태리 포도 품종을 독창적인 블렌딩 와인으로 생산하는 작은 패밀리 와이너리이다. 여기에서 생산되는 바치오 안젤리코 2000은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진 부드럽고 확연한 바닐라, 모카와 체다의 맛이 블랙 커런트, 허브와 밀가루 반죽 향과 어우러져 있다. 포도품종은 카버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과 산지오베제(Sangiovese) 등.
에나네의 카버네 소비뇽-멀롯 2002: 1991년 11월 설립된 에나네는 스페인의 떠오르는 신생 와인산지인 소몬타노 지역에 위치해 있다. 에나테의 감각적인 와인 멀롯 2002는 진한 루비빛의 컬러로, 제비꽃과 붉은 고추, 바닐라와 허브가 어우러진 블랙 커런트, 블랙베리 향을 담고 있다. 미묘한 미각과 묵직한 맛이 느껴지는 뒷맛에는 구운 빵과 같은 구수함이 느껴지기도.
{ AB형 : 합리적인 그대에겐 섬세한 맛을 }
합리적으로 처세하며 비판하는 것을 좋아고 분석력 또한 예리한 AB형은 1978년 탄생한 미국 최초의 메리티지(Meritage: 보르도 스타일의 블렌딩) 와인인 ‘죠셉 펠프스’(Joseph Phelps)에게 끌릴 만하다. 대표적인 상품은 ‘인시그니아’(Insignia)다.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인시그니아 97’은 지난 10년간 생산된 캘리포니아 와인 중 가장 우수하다”고 평했다. 로버트 파커의 와이너리 평가에서 최고를 뜻하는 ‘별 다섯개’를 획득한 ‘부르노 지아코사’(Bruno Giacosa)도 AB형이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 재배방법이 까다로운 ‘피노 누아’(Pinot Noir) 품종의 ‘부샤 뻬레 피스’(Bouchard Pere&Fils)도 추천한다.
죠셉 펠프스 빈야드의 이니스프리 카버네 소비뇽 2001: 1923년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아일랜드의 시인 극작가 예이츠(Yeats)의 시 'The Lake Isle of Innisfree'에서 이름을 따온 이 와인은 2001년처럼 훌륭한 빈티지에서만 만들어지는 와인으로 죠셉 펠프스 와인의 혈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어두운 보랏빛에서 응집도가 느껴지며 과일의 풍부한 맛이 입안에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브루노 지아코사의 로에로 아르네이스 1999: 3대째 가업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는 브루노 지아코사는 이태리 북서쪽의 가장 유명한 와인 생산 지역인 피에몬테에서 가장 높은 명성을 유지하는 포도원 중의 하나다. 로에로 아르네이스 1999는 이태리 북부의 토착 품종인 Arneis 특유의 신선함과 풋풋함을 갖고 있는 와인으로, 사과와 열대과일 캐릭터를 갖고 있다. 부르고뉴의 화이트 와인에 견줄 만큼 섬세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특히 배 맛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 O형 : 활달한 그대에겐 무난한 와인을 }
사교적이며 리더십있고 낙천적이어서 인기 많은 O형에게는 최근 칠레 와인 돌풍을 몰고 온 ‘몬테스’(Montes)가 최고의 궁합이다. 1639년부터 와인을 만들어 온 ‘휘겔’(Hugel)은 세계 100여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과일 맛이 돋보이는 ‘살트램’(Saltram)도 O형에게 어울린다. 살트램 와인은 풍부함와 강렬함, 각 열매의 특성을 충실히 나타내는 와인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몬테스의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01: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칠레 와인의 선두주자 몬테스 와인.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칠레 와인 1위로 뽑히기도 한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01은 강렬한 루비 컬러의 와인으로, 바닐라와 민트 향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 수령이 100년 이상된 오래된 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지며 새로운 프렌치 오크통에 12개월 숙성 후 출시된다.
살트램 이스테이트의 바로사 쉬라즈 2002: 신대륙 와인을 이끌고 있는 호주의 살트램은 열매 하나하나의 특성을 충실히 나타낸 와인으로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왔다. 바로사 쉬라즈 2002는 호주 바로사 밸리의 대표적 품종인 쉬라즈(Shiraz)를 사용하고 있으며 자두와 붉은 열매의 진한 향기가 후추, 매콤한 양념, 오크의 흔적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