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안와서 들어왔다.. 방학인데 잘 보내고 있쌈?? 난 요근레 몸이 않좋아서 계속 쉬고 있닥.. 공부도 해야되고.. 바쁜데 바쁘게 생활 못하고 있는 내가 한심스럽기 하다..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피로 누적이라나.. 한마디로 과로 이칸다..ㅡㅂㅡ;; 사라지고싶다.. 어디 산속 절에서 일년정도 몸과 마음을 잡았으면 좋겠다. 내 삶의 일부였던 카트라이더도 그랑프리(온라인 예선) 오늘로써 접었고, 그나마 무료할때마다 틈틈히 짜두었던 수화노래도 별 관심도 없는거 같아서 신경쓰기 싫어졌다. 여자친구도 내겐 짐이 되는거 같아서 헤어지고, 해피클릭과 레인보우 포인트로 모아두었던 도토리도 수해 기금으로 다 기부하고, 안입는 옷, 쌓여있던 편지, 싹 다 버려버렸다. 제길~ 다 버렸는데 전혀 개운하지 않는 이 기분은.. 삶의 무게가 내 어께를 짓 누르고 있는거 같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던데.. 내 삶은 내일이 없는거 같다.. 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힘들다.. 내가 이러는 이유는 내가 더 잘 알겠지.. 하지만 아직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가족들이랑 떨어져 지내 그런가?? 1년동안 네가족 식구가 모인 횟수가 열 손가락 안에 든다. 같이한 시간들은 차마 24시간이 안될 것 이다. 이럴때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낀다. 작년 10월부터.. 내손으로 밥 하고 내손으로 설거지 하고 내손으로 청소하고 내손으로 빨래하고... 이제 자고 일어나면 제일 먼저 쌀 씻고 밥 올리겠지..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고 싶다.. 이제 자야겠다. 하품을 해서 그런지 눈가가 촉촉해짐을 느낀다.. 오늘은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해보는게 어떨까??
삶의 무게
새벽에 잠이 안와서 들어왔다..
방학인데 잘 보내고 있쌈?? 난 요근레 몸이 않좋아서 계속 쉬고 있닥..
공부도 해야되고.. 바쁜데 바쁘게 생활 못하고 있는 내가 한심스럽기 하다..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피로 누적이라나..
한마디로 과로 이칸다..ㅡㅂㅡ;;
사라지고싶다..
어디 산속 절에서 일년정도 몸과 마음을 잡았으면 좋겠다.
내 삶의 일부였던 카트라이더도 그랑프리(온라인 예선) 오늘로써 접었고,
그나마 무료할때마다 틈틈히 짜두었던 수화노래도
별 관심도 없는거 같아서 신경쓰기 싫어졌다.
여자친구도 내겐 짐이 되는거 같아서 헤어지고,
해피클릭과 레인보우 포인트로 모아두었던 도토리도 수해 기금으로 다 기부하고,
안입는 옷, 쌓여있던 편지, 싹 다 버려버렸다.
제길~ 다 버렸는데 전혀 개운하지 않는 이 기분은..
삶의 무게가 내 어께를 짓 누르고 있는거 같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던데..
내 삶은 내일이 없는거 같다..
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힘들다..
내가 이러는 이유는 내가 더 잘 알겠지..
하지만 아직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가족들이랑 떨어져 지내 그런가??
1년동안 네가족 식구가 모인 횟수가 열 손가락 안에 든다.
같이한 시간들은 차마 24시간이 안될 것 이다.
이럴때마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낀다.
작년 10월부터..
내손으로 밥 하고 내손으로 설거지 하고
내손으로 청소하고 내손으로 빨래하고...
이제 자고 일어나면 제일 먼저 쌀 씻고 밥 올리겠지..
어머니가 해주신 밥을 먹고 싶다..
이제 자야겠다.
하품을 해서 그런지 눈가가 촉촉해짐을 느낀다..
오늘은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