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괴짜'들을 좋아한다 성격 자체가 무겁고 딱딱하고, 정형화 되어있는 것들을 온몸으로 거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남과 다른길을 가고 있다는 것에, 함께 하는 동반자가 줄어들때마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낀다 ◎ 경제학에서.. 그 반듯하고, 정장만 입고, 두꺼운 책만 들고 다니며 어려운 세미나만 여는 그쪽 분야에서 '괴짜'라 해봤자 별거 있겠나 해서 읽어봤다. ※ 하지만, 완전!! 감동 받았다. 경제학자가 품은 의문(가설)도 유쾌하면서도, 엄청난 발상의 전환이었고, 그에 대한 결론을 내는 과정은 너무나, 논리적이고, 실용적이었다. ☞ 저자는 "DATA"를 중요시했고, Data는 그들의 주장의 거부할수 없는 '근거'가 된다. ◎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 괴짜 경제학자와 유쾌한 저널리스트, 숫자의 세계에 빠지다 들어가며. 세상의 숨겨진 이면을 찾아서 1.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 부정행위(인센티브의 유혹) 2. KKK와 부동산 중개업자는 어떤 부분이 닮았을까? 3. 마약 판매상은 왜 어머니와 함께 사는 걸까? 4. 그 많던 범죄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1966년, 루마니아, 차우셰스쿠의 낙태금지령 ☞ 낙태 금지 → 범죄율 증가 ☞ 낙태 허용 → 범죄율 감소 5. 완벽한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아이 성적과 상관관계가 높은 요소들 - 부모의 교육 수준이 높다 -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다 - 엄마가 첫아이를 출산한 나이가 30세 이상이었다 - 아이의 출생 당시 몸무게가 적었다(저체중아였다) - 아이의 부모가 집에서 영어를 쓴다 - 집에 책이 많다 ★ 아이 성적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는 요소들 - 가족 구성이 온전하다 - 최근에 주변 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 - 아이가 태어나서 유치원에 다니기까지 엄마가 직장에 다니지 않았다 - 부모가 아이를 박물관에 자주 데리고 간다 - 아이를 정기적으로 체벌한다 - 아이가 TV를 많이 본다 - 부모가 거의 매일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6. 부모는 아이에게 과연 영향을 미치는가? - 아이의 '이름' 은 아주 미미한 변화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식의 이름으로 '무언가'를 전달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오며. 하버드로 가는 두 갈래 길 ◎ 교사와 범죄자, 부동산 중개업자도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정치가, 심지어 CIA의 분석가도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Data(숫자)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Steven D. levitt - ◎ INSENTIVE(인센티브)를 알면 경제학이 보인다 * 윤리학이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세상을 대표한다면 경제학은 실제로 존재하는 현실적인 세상을 의미 1) 인센티브는 현대의 삶을 지탱하는 초석이다. 2)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사회통념 가운데는 잘못된 것이 많다 3) 전혀 예상치 못한 극적인 결과는 흔히 거리가 멀고 미묘한 요인을 원인으로 한다 4) 범죄학자에서 부동산 중개업자에 이르기까지.. '전문가' 들은 정보의 우위라는 강점을 자기 자신의 아젠다를 위해 사용한다 5) 무엇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를 알면 복잡한 세상이 훨씬 단순해진다. Stephen J. Dubner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뉴욕 타임스'와 '뉴요커'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 등이 있다. Steven D. Levitt 하버드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미국의 '예비 노벨상'이라 불리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받았으며, 2005년 현재 시카고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안진환 (번역)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2006년 현재 번역회사 인트랜스의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 등이, 옮긴 책으로 , , , , , 등이 있다 - 웅진 지식하우스 -
괴짜경제학 [Freak + Economics]
![괴짜경제학 [Freak + Economics]](https://cyimg12.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o38101%2F2006%2F7%2F29%2F45%2F%B1%AB%C2%A5%B0%E6%C1%A6%C7%D0%287677%29%2Ejpg)
◎ 나는 '괴짜'들을 좋아한다 성격 자체가 무겁고 딱딱하고, 정형화 되어있는 것들을 온몸으로 거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남과 다른길을 가고 있다는 것에, 함께 하는 동반자가 줄어들때마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낀다◎ 경제학에서..
그 반듯하고, 정장만 입고, 두꺼운 책만 들고 다니며
어려운 세미나만 여는 그쪽 분야에서
'괴짜'라 해봤자 별거 있겠나 해서 읽어봤다.
※ 하지만, 완전!! 감동 받았다.
경제학자가 품은 의문(가설)도 유쾌하면서도,
엄청난 발상의 전환이었고,
그에 대한 결론을 내는 과정은
너무나, 논리적이고, 실용적이었다.
☞ 저자는 "DATA"를 중요시했고,
Data는 그들의 주장의 거부할수 없는 '근거'가 된다.
◎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 괴짜 경제학자와 유쾌한 저널리스트, 숫자의 세계에 빠지다
들어가며. 세상의 숨겨진 이면을 찾아서
1.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 부정행위(인센티브의 유혹)
2. KKK와 부동산 중개업자는 어떤 부분이 닮았을까?
3. 마약 판매상은 왜 어머니와 함께 사는 걸까?
4. 그 많던 범죄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1966년, 루마니아, 차우셰스쿠의 낙태금지령
☞ 낙태 금지 → 범죄율 증가
☞ 낙태 허용 → 범죄율 감소
5. 완벽한 부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아이 성적과 상관관계가 높은 요소들
- 부모의 교육 수준이 높다
-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다
- 엄마가 첫아이를 출산한 나이가 30세 이상이었다
- 아이의 출생 당시 몸무게가 적었다(저체중아였다)
- 아이의 부모가 집에서 영어를 쓴다
- 집에 책이 많다
★ 아이 성적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는 요소들
- 가족 구성이 온전하다
- 최근에 주변 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
- 아이가 태어나서 유치원에 다니기까지
엄마가 직장에 다니지 않았다
- 부모가 아이를 박물관에 자주 데리고 간다
- 아이를 정기적으로 체벌한다
- 아이가 TV를 많이 본다
- 부모가 거의 매일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6. 부모는 아이에게 과연 영향을 미치는가?
- 아이의 '이름' 은 아주 미미한 변화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그러므로, 자식의 이름으로 '무언가'를 전달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오며. 하버드로 가는 두 갈래 길
◎ 교사와 범죄자, 부동산 중개업자도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정치가, 심지어 CIA의 분석가도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Data(숫자)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Steven D. levitt -
◎ INSENTIVE(인센티브)를 알면 경제학이 보인다
* 윤리학이 우리가 원하는 이상적인 세상을 대표한다면
경제학은 실제로 존재하는 현실적인 세상을 의미
1) 인센티브는 현대의 삶을 지탱하는 초석이다.
2)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사회통념 가운데는
잘못된 것이 많다
3) 전혀 예상치 못한 극적인 결과는
흔히 거리가 멀고 미묘한 요인을 원인으로 한다
4) 범죄학자에서 부동산 중개업자에 이르기까지.. '전문가'
들은 정보의 우위라는 강점을 자기 자신의 아젠다를
위해 사용한다
5) 무엇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를 알면 복잡한 세상이
훨씬 단순해진다.
Stephen J. Dubner
현재 뉴욕에 거주하며 '뉴욕 타임스'와 '뉴요커'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
등이 있다.
Steven D. Levitt
하버드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미국의 '예비 노벨상'이라 불리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받았으며, 2005년 현재 시카고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안진환 (번역)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2006년 현재 번역회사 인트랜스의 대표로 있다.
지은 책으로 , 등이, 옮긴 책으로
, ,
, , ,
등이 있다
- 웅진 지식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