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흐른다...아프지만 가야할길...

강상현2006.07.29
조회26
대한민국 건국후... 경제,사회,정치,법률,토론문화,대외정세에서의 식민지적인 발상과 수탈친향적 문화의식,제국주의 찬양적 사관, 맹목적 우호위해 국부까지 내주려는 사대정신,집안어른의 비리는 눈감아줘야한다는 이상한 왜곡된 유교의식,역대(김대중 이전)대통령의 반국민,천문학적인 수탈과 비리,독재와 장기집권으로 국민 계도 실패의 간접정범이자 직접정범들..민주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게 뿌리깊게 못난 지역주의를 심어주고 나라경제 거들낸 그들...이들을 비호하는 반개혁적인 보수성향의 찬양자들... 21세기가 좀 더지나면...단언컨대....종적을 감출 것이오... 왜냐구? 역사는 흐른다...정반합의 원칙에 따라.... 종교의 힘을 비는 것,정권교체하는 것 다 좋지요.... 하나 정작 중요한건...그런 눈요기 쇼가 아니라... 진정 나라를 생각하고 내가 가진 기득권을 내놓으려는 역사적인 정치의식의 발상이 행동으로 표출되었어야 함이 아니었을까?? 정치는 모름지기..지지자도 있고 할맛도 나야하는 거겠지만...쇼가 아닌이상...양심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일관되게 맡은 바 소명의식아래 나아가게 해야하는 것이어야 하지 않을 까? 온갖비리가 터지고 국민혈세 우롱하듯 등쳐먹고 가진자들만의 파티를 벌이는 걸 보아 온 우리 국민들... 이제는,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기를 임기초부터 끝까지 고집해오며 온갖 반국가적인 반정부적인 반문화의식적인 추태를 실연하며 조중동과 합세해 법조보수파와 결탁해 그 세력을 떨치던 그실체들의 본모습을....다시 한번 되짚어보기를 권고합니다. 과연 세월이 흐른뒤 그들이 역사앞에서 어떤 단죄를 받아야할지 가늠하기 조차 힘들지경 입니다.. 지금 비열한 웃음과 위선으로 국민에 색안경 끼워 이 정권이 끝나기도 전에 아니,시종 일관해서 이미 유물이 되버린 비실리적이고 국부유출의 원흉이 될 반국익,시대착오적인 이데올로기를 아직도 낡은 무기로 앞세우는 비논리의 허풍으로 폭동과 전복을 선도하는 그들의 이상한 색깔 논리에 세뇌만 당하시렵니까?? 지금 몽매한 감정으로 지지하는 그들은 무능이 아니라 파탄과 반민주,반국익,비리만연의 역사의식이 없는 더욱 위험한 정당임을 아셔야지요? 내집,내사람,내지역정당이라면....포항사람인 제가 한나라당 찍게요? 무조건? 아니라 봅니다....내집 편하게 해주는 사람,정당한 근거없이 전국적인 국익고려없이 떡 더 퍼주는 사람 찍어주면....국토전부가 황폐해집니다... 자식교육할때...내게 발린말하는 비논리에 무대포,외세의존적이고 정의롭지 못한 비진취적인 친구를 사귀라고 추천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