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김동민200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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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개봉날..보고싶었는데....3일전에 이미 예매가 끝났었다...

그 열풍은 토요일인 오늘 1회 조조로 보러갔을떄 알았다.

 

오후 9시까지 모든 좌석이 한자리수 아니면 10자리...

용산 CGV를 다니면서 이정도의 여파는....

태극기나 실미도를 훨씬 상회하는 것같다....

 

아쉬움이 있다면...그만큼...큰 기대를 얻고 잇다는 것...

 

이 영화 장르가 뭘까?

...공포다....

 

^^ 공포영화의 장르에 넣어주고 싶다.

그럼 고질라나 킹콩도 공포였을까?

 

개인적인 아쉬움은...내 개인적으로는....감독은 해피엔딩이라 주장하고 싶겠지만...소녀인구는 줄이지 않았었으면...하는...^^;

더이상은 스포일러성이라...

한국형 몬스터 영화라고 하고싶다....^^

 

대충...완성도는 한반도와 비교하고 싶다....

두 영화 모두 이전보다 월등한 완성도를 보여주니까...

하지만..스토리, 배우의 연기...참신성...으로 본다면...

봉준호감독에게 별하나를 더 주고 싶다...

떄마침..이번주 내내 비가와서 범람한 한강을 봐서 그런지...

영화의 리얼리티가 더 했다...ㅋㅋ

 

한반도에서 엔딩과 과감한 임팩트의 부족을 굳이 단점으로 꼽는다면 괴물은....

 

처음 괴물이 등장했을때의 어색함(10분지나면 익숙해진다만..)과

마지막 괴물의 최후....죽는건 멋있으나...비주얼이...ㅡㅡ

 

뭐...최소 800만은 들것으로 확신하는 영화이니 만큼...

다들 봐줘야 할 듯 싶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