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8주에 접어들었다. 남들은 똥배라고 지적하지

조원신200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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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8주에 접어들었다.

남들은 똥배라고 지적하지만 내 보기엔 배도 좀 나온듯 하고

이제좀 입덧도 가벼워진듯 하다.

한번은 입덧이 너무 심해 푸름이들의 성격이 보통이 아닌가보다고 엄마를 이겨먹으려 한다는 말에 아빠는 겁을 먹고 있단다..쯧..

낼모레면 또 너희들을 보러간단다. 저번보다 많이 커있겠지?

심장도 더 힘차게 뛰고..

특히 오른쪽에 있는 푸름이.. 많이 많이 먹고 더 건강해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