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기독교에 대해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교회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쓰면 조회수가 수천건씩 올라가고 추천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것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사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교회 한번 출석안해본 사람이 많지 않은 줄 압니다. 대부분은 아는 사람들에 의해 억지로 끌려갔거나, 여름성경학교때 교회선생님들이 맛있는 것들을 많이 주면서 교회가자고 해서 교회에 갔을 겁니다. 사실 저도 교회에 처음 나가게 된 계기가 여름성경학교 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19년동안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9년동안은 정말 억지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교회비판도 많이 했던걸로 생각합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예수님이 머하는 분인지도 모르면서 왜 그렇게 교회가 싫었는지... 나에게 잘못해주는 것도 없는 교회가 정말 싫었고, 또 교회다니는 사람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교회를 절대 안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를 은혜가운데 인도하셨고, 지금은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성경말씀을 묵상하면서 느낀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선하고 착하기 때문에 천국을 들여보내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하게 살려고 해도 선하게 살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욕심과 이기심, 미워하는 마음, 내가 최고라는 교만, 다른사람을 배려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 법없이도 사는 사람일지라도 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인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난 죄를 지은적이 없다고 반문하실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분들은 정말 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건 극히 개인적인 자신만의 생각일 뿐입니다.
유영철같은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했어도, 그 사람이 스스로 죄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사람은 자신 스스로 느끼기에 죄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없는 자신을 못살게 구는 세상이 미울따름입니다.
죄의 있고 없고는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판단하는 사람은 판사입니다. 그렇다고 그 판사가 자기 맘대로 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사는 법에 의해 철저히 죄를 가립니다.
또한 죄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고 나라마다 달라서, 대한민국에서는 죄가 아닐지라도,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죄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죄는 철저히 장소에 구애를 받습니다.
내가 미국법을 한국에서 아무리 어겨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난 미국사람도 아니고 미국이라는 땅에 있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결코 천국법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믿지 않는 사람이 주일을 안 지켜도,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이라는 나라의 시민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다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법에 철저히 통제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주일을 어기게 되면, 죄를 짓는것입니다. 선을 행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의 값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죄값을 물으실 것이고, 교회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할 것입니다.
지금 그리스도인들이 비판받는 이유는 철저히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 성경구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모두 아는 말씀 구절이 있습니다. 그것은 빛과 소금에 관한 말씀입니다.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마 5:13-15)
"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이 빛이고 소금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씀을 오해해서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성경말씀은 결코 그리스도인들이 빛이되고 소금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말씀하고 있지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빛이고 소금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순간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빛과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문제는 소금인데 소금은 맛을 잃어버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면 아무쓸데가 없어서 버리워지고 밟힐 뿐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도 많이 밟혔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 짠맛을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세상사람들로부터 욕을 먹는 이유또한 거기에 있습니다. 성경은 무조건적으로 교회편을 들지 않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야 하나님말씀과 상관이 없으니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법에 통제를 받기때문입니다. 지금 교회는 하나님께 벌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밟히고 있습니다. 만약 교회가 밉게 느껴진다면, 짠맛을 내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사과드립니다. 너무 어두운 빛을 비추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는 이 세상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죽은 후에 나타납니다. 우리는 죽으면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어떻게 아냐구여?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죽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죽습니다. 죽게되면 그동안 상관없었던 하나님의 법이 상관이 있게됩니다. 물론 성경을 믿고 안믿고는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내가 미국이 없다고 믿는다고 미국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과 상관없이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단지 믿지않기때문에 없는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심판을 벗어날 자신이 있으면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죽으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재대로 전파해야 하는것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정말 아니꼬운 교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철저한 이중생활!! 교회에서는 천사지만, 세상에 나오면 정말 이기적인 그리스도인들,,, 교회다니는 사람이 더 심하다는 말은 결코 틀린말이 아닙니다. 만약 위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정말 억울하지요~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죽을힘을 다해 선을 행해야 합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왜 꼭 교회를 다녀야 하냐고 반문을 하신다면, 교회에는 예수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교회를 다니든 다니지 않던,,, 하나님의 법을 적용하면 모두 죄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선으로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단지, 우리를 위해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치뤄주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죄를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지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로는 절대 천국에가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성경말씀대로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너무 기네여~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여! 너무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기독교로는 절대 천국가지 못합니다.
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기독교에 대해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교회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쓰면 조회수가 수천건씩 올라가고 추천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것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사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교회 한번 출석안해본 사람이 많지 않은 줄 압니다. 대부분은 아는 사람들에 의해 억지로 끌려갔거나, 여름성경학교때 교회선생님들이 맛있는 것들을 많이 주면서 교회가자고 해서 교회에 갔을 겁니다. 사실 저도 교회에 처음 나가게 된 계기가 여름성경학교 였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19년동안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9년동안은 정말 억지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교회비판도 많이 했던걸로 생각합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예수님이 머하는 분인지도 모르면서 왜 그렇게 교회가 싫었는지... 나에게 잘못해주는 것도 없는 교회가 정말 싫었고, 또 교회다니는 사람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교회를 절대 안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를 은혜가운데 인도하셨고, 지금은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성경말씀을 묵상하면서 느낀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선하고 착하기 때문에 천국을 들여보내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하게 살려고 해도 선하게 살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욕심과 이기심, 미워하는 마음, 내가 최고라는 교만, 다른사람을 배려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 법없이도 사는 사람일지라도 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인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난 죄를 지은적이 없다고 반문하실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분들은 정말 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건 극히 개인적인 자신만의 생각일 뿐입니다.
유영철같은 사람이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했어도, 그 사람이 스스로 죄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사람은 자신 스스로 느끼기에 죄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없는 자신을 못살게 구는 세상이 미울따름입니다.
죄의 있고 없고는 내가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판단하는 사람은 판사입니다. 그렇다고 그 판사가 자기 맘대로 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사는 법에 의해 철저히 죄를 가립니다.
또한 죄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이고 나라마다 달라서, 대한민국에서는 죄가 아닐지라도,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죄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죄는 철저히 장소에 구애를 받습니다.
내가 미국법을 한국에서 아무리 어겨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난 미국사람도 아니고 미국이라는 땅에 있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결코 천국법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믿지 않는 사람이 주일을 안 지켜도,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이라는 나라의 시민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다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법에 철저히 통제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주일을 어기게 되면, 죄를 짓는것입니다. 선을 행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의 값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죄값을 물으실 것이고, 교회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할 것입니다.
지금 그리스도인들이 비판받는 이유는 철저히 하나님 말씀을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 성경구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말씀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도 모두 아는 말씀 구절이 있습니다. 그것은 빛과 소금에 관한 말씀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마 5:13-15)
"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이 빛이고 소금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씀을 오해해서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성경말씀은 결코 그리스도인들이 빛이되고 소금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말씀하고 있지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빛이고 소금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순간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빛과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문제는 소금인데 소금은 맛을 잃어버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면 아무쓸데가 없어서 버리워지고 밟힐 뿐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도 많이 밟혔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 짠맛을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세상사람들로부터 욕을 먹는 이유또한 거기에 있습니다. 성경은 무조건적으로 교회편을 들지 않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야 하나님말씀과 상관이 없으니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법에 통제를 받기때문입니다. 지금 교회는 하나님께 벌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밟히고 있습니다. 만약 교회가 밉게 느껴진다면, 짠맛을 내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사과드립니다. 너무 어두운 빛을 비추었다면 하나님께 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는 이 세상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죽은 후에 나타납니다. 우리는 죽으면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어떻게 아냐구여?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죽지 않는 사람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죽습니다. 죽게되면 그동안 상관없었던 하나님의 법이 상관이 있게됩니다. 물론 성경을 믿고 안믿고는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내가 미국이 없다고 믿는다고 미국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과 상관없이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단지 믿지않기때문에 없는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심판을 벗어날 자신이 있으면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죽으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재대로 전파해야 하는것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정말 아니꼬운 교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철저한 이중생활!! 교회에서는 천사지만, 세상에 나오면 정말 이기적인 그리스도인들,,, 교회다니는 사람이 더 심하다는 말은 결코 틀린말이 아닙니다. 만약 위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정말 억울하지요~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죽을힘을 다해 선을 행해야 합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왜 꼭 교회를 다녀야 하냐고 반문을 하신다면, 교회에는 예수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교회를 다니든 다니지 않던,,, 하나님의 법을 적용하면 모두 죄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선으로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단지, 우리를 위해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치뤄주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죄를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지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로는 절대 천국에가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성경말씀대로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너무 기네여~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네여! 너무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