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한국 일보 광고 보신 분 계십니까? 제가 한국 일보를 보다, 엄청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 드리겠습니다' 세상에....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왠 미친 넘이 다 있군 이란 생각으로 그 광고를 보는 순간, 한국이 정말 썩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1억원을 왜 상금으로 건것인지 아십니까? 한국 역사가 너무 잘못 되었으니까, 그것을 이제는 바로잡겠다. 후손들에게 일제에 의해 철저하게 말살 왜곡되어 역사초기부터 중국과 일본의 계속된 식민지라고 현 고대사학계에서 주장하는 한국 고대사를 가르치지 못하게 하겠다 였습니다. 전 그전 까지는 몰랐습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란 분들께서 단군은 조작된 신화라 주장하며, 부정하고 있었던 사실을말이지요. 대부분의 한국 역사학자들은 한국사가 2300~400년 정도 밖에 안된다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후.. 한국일보 광고를 보니 정말 입 벌어질 정도의 놀라운 연구결과들이 즐비... 그걸 보고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십니까? 차라리.... 이 광고가 나오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이 뜻하는게 무엇이겠습니까? 저 광고를 낸 연구원이 1억원이란 돈을 날릴려고 광고를 한 것일까요? 그건 아니라 봅니다. 그 만큼 자신있으니까... 저런 광고를 낸것 아니겠습니까? 비참하게도... 전 저 광고를 보고 느낀 것은 '한국 역사가 많이 잘못되었나보다.' 라는 사실보다는 한국이 정말 썩었구나하는 사실이었습니다.
광고에 나온 연구결과들은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대단한 것들입니다. 그 정도의 연구결과라면 언론에서 집중 보도해야 할 만한 것이고, 정부에서 나서서 연구비를 지원해 가며 교과서 개정까지 생각해야할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광고를 보고 놀라서 참역사문화연구소에 전화했을때,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이것 저것 물으니, 국가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대답과, 언론매체에 여러번 기사를 제공했지만, 무시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동아일보에서 유일하게, 박사학위 논문에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그 연구원을 알고 근무하게 된거냐는 물음에 김종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한국 고대사가 심각하게 잘못 된것을 알아서 그것을 조금이나마 바꿔 보고자, 방학 동안 만이라도 돕겠다고 나선거라 하덥니다.
그 말을 듣고 참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홈페이지 첫 화면에 보인 것은 바로... 신문 광고 문구인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 드리겠습니다' 였습니다. 그렇게 올리는 것이 연구원 측에서는 당연한 것이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한숨만 나오덥니다. 그리고, 참역사문화 연구원 홈페이지에 있는 연구내용들을 보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광고 내용을 보고 설마했지만 이 정도일거라는 생각 못했는데... (단순한 책 홍보라 생각했는데....) 한국 정말 썩었더군요. 자신의 역사조차, 버리는 국가에 무엇을 기대 할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 남은 애국심이라 생각하고, 회원 등록 했습니다 후후.... 역사에 관심있으신 분이나, 분노를 느끼고 싶으신 분은 참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oreahistory.or.kr
------------------------------------------------------------ 정부는 엉뚱한 곳에 돈 쓰지 말고 이런 곳에 지원하란 말이다! 언론매체도 매일 잔인한 기사 보도 하지 말고, 이런 연구결과나 대서특필하면 안될까요?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드립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8170&cateNo=243&boardNo=18170
혹시 한국 일보 광고 보신 분 계십니까?
제가 한국 일보를 보다, 엄청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 드리겠습니다'
세상에....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왠 미친 넘이 다 있군 이란 생각으로 그 광고를 보는 순간,
한국이 정말 썩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1억원을 왜 상금으로 건것인지 아십니까?
한국 역사가 너무 잘못 되었으니까, 그것을 이제는 바로잡겠다.
후손들에게 일제에 의해 철저하게 말살 왜곡되어
역사초기부터 중국과 일본의 계속된 식민지라고 현 고대사학계에서 주장하는
한국 고대사를 가르치지 못하게 하겠다 였습니다.
전 그전 까지는 몰랐습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란 분들께서 단군은 조작된 신화라 주장하며,
부정하고 있었던 사실을말이지요.
대부분의 한국 역사학자들은 한국사가 2300~400년 정도 밖에
안된다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후..
한국일보 광고를 보니 정말 입 벌어질 정도의 놀라운 연구결과들이 즐비...
그걸 보고 제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아십니까?
차라리.... 이 광고가 나오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 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이 뜻하는게
무엇이겠습니까?
저 광고를 낸 연구원이 1억원이란 돈을 날릴려고 광고를 한 것일까요?
그건 아니라 봅니다. 그 만큼 자신있으니까...
저런 광고를 낸것 아니겠습니까?
비참하게도... 전 저 광고를 보고 느낀 것은
'한국 역사가 많이 잘못되었나보다.' 라는 사실보다는 한국이 정말 썩었구나하는 사실이었습니다.
광고에 나온 연구결과들은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대단한 것들입니다.
그 정도의 연구결과라면 언론에서 집중 보도해야 할 만한 것이고,
정부에서 나서서 연구비를 지원해 가며 교과서 개정까지 생각해야할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광고를 보고 놀라서 참역사문화연구소에 전화했을때,
20대 초반의 대학생이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이것 저것 물으니, 국가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대답과,
언론매체에 여러번 기사를 제공했지만, 무시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동아일보에서 유일하게, 박사학위 논문에 관련된 내용을 보도했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그 연구원을 알고 근무하게 된거냐는 물음에
김종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한국 고대사가 심각하게 잘못 된것을 알아서
그것을 조금이나마 바꿔 보고자,
방학 동안 만이라도 돕겠다고 나선거라 하덥니다.
그 말을 듣고 참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홈페이지 첫 화면에 보인 것은 바로... 신문 광고 문구인
'교과서 내용이 사실이라면 1억원을 드리겠습니다' 였습니다.
그렇게 올리는 것이 연구원 측에서는 당연한 것이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한숨만 나오덥니다.
그리고, 참역사문화 연구원 홈페이지에 있는 연구내용들을 보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광고 내용을 보고 설마했지만 이 정도일거라는 생각 못했는데...
(단순한 책 홍보라 생각했는데....)
한국 정말 썩었더군요.
자신의 역사조차, 버리는 국가에 무엇을 기대 할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 남은 애국심이라 생각하고, 회원 등록 했습니다
후후....
역사에 관심있으신 분이나, 분노를 느끼고 싶으신 분은
참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coreahisto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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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엉뚱한 곳에 돈 쓰지 말고 이런 곳에 지원하란 말이다!
언론매체도 매일 잔인한 기사 보도 하지 말고,
이런 연구결과나 대서특필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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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천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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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8170&cateNo=243&boardNo=1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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