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마냥 철부지 소녀라고만 생각 했었습니다.나에게서 느끼지 못했던것을친구들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친구,선생님이 되어있는 친구,아기엄마가 되어있는 친구,사진작가가 되어있는 친구,군인이 되어있는 친구, 그 순수하고 철없던 아이들이자기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신기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세월속에 찌들려친구라는 사실을 잊고 살까두렵습니다. www.ClubWindy.com
어른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어른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마냥 철부지 소녀라고만 생각 했었습니다.
나에게서 느끼지 못했던것을
친구들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친구,
선생님이 되어있는 친구,
아기엄마가 되어있는 친구,
사진작가가 되어있는 친구,
군인이 되어있는 친구,
그 순수하고 철없던 아이들이
자기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모습
신기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세월속에 찌들려
친구라는 사실을 잊고 살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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