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휘가 근래에 부쩍 뒤집기를 하려는지 배밀이를 시작

이현정2006.07.30
조회15

영휘가 근래에 부쩍 뒤집기를 하려는지 배밀이를 시작한다..

소리나는 곳에 시선도 둘줄알고...웃는거야 원래 잘했지만도 까륵까륵 소리내며 잘도 웃는다...

지난번 목에 주름잡힌부분에 피가 약간 나서 조금 놀라고 속상했지만 그래두 다 드러면서 크는거라 생각하기로 했다..

요즘 맘마를 넘 안먹어서 그게좀 속상하긴한데...

지금 엄만 수해피해조사단이 면에 나와있어 근무중이고 할망이랑 이모는 중복인 오늘의 저녁메뉴를 위해 시장에 닭사러 갔기때문에 영휘는 아빠혼자 낑낑~

불쌍타~~ㅋㅋ

빨랑 집에 가고싶다....울 영휘도 보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