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4%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규모의 중소기업,
하지만, 경영이론은 0.6%를 차지하는 대기업만을 위해 존재했다
◎ 단순한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40여년 동안 중소기업을 운영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경영의 모든것을 알려준다
◎ 중소기업은 아이디어 실행이 왜 어려운지
노동생산성을 끌어올릴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경영자에게 진정한 위기란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인재인지 등에 대한 답을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대기업을 따라하지 않기다!!
1. 변화경영
사장의 머리 속에는 항상 변화, 행동, 혁신이 있어야 한다
◇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하는 '사장의 일'
◇ 변화와 혁신을 멈추는 순간 찾아오는 위기
◇ 저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매출도 늘리는 법
- 별도의 유통망 - 현재 거래고객에게 다른 상품 판매..
◇ 이대로는 회사가 무너질 것 같다 ◇ 사장이 뭔가 해보려고 해도 변화가 힘든 이유
- 지금 이대로가 편한 직원들..
◇ 사장들이 하는 가장 흔한 변명
- 우리 업계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한다..
◇ 아무리 나쁜 상황도 기회로 바꾸는 경영의 기술
-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물론 둘 다 옳다"
- 헨리 포드-
2. 책임경영
사장에게 노점상 아줌마만큼의 경쟁력만 있으면 회사가 산다
◇ 사장의 경영 스타일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
- 자신만의 경영 스타일에 자신감을 가져라
◇ 좋은 사람보다는 유능한 경영자가 되라
- '우리 사장은 좋은 사람'이라는 칭찬의 함정
◇ 회사에 득이 되는 사장의 자기관리법
- 진정한 자존심은 1년 매출규모와 직원수가 아니라,
1인당 순이익이다
◇ 경영자에게 진정한 위기란 무엇인가 ◇ 작은 회사 사장의 시간 관리
- 가장 먼저 출근하라
◇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위기 의식과 실행력
- 자기 회사의 노동생산성을 스스로 계산해야 한다
- 노동생산성을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지 생각이 있어야한다
- 영업사원의 활용과 그에 대한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자사의 특징, 자랑할 만한 것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 사장 자신의 성격을 정리해, 스스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회사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따로 있다
- "마케팅 책에서 나만의 성공 비결을 찾으려 하지 말라
물건을 팔려고 하는 것이라면, 그걸 살 사람의 마음을
끊임없이 읽으려는 노력 하나만 제대로 하면 된다"
- 조운호(웅진식품 사장) -
◇ 사장은 아이디어 뱅크가 되어야 한다
- 걸어다니면서 메모한다
3. 실속경영
까놓고 비교해도 대기업 못지 않은 중소기업 만들기
◇ 보여지는 매출과 규모에 연연해하지 말라
- 확대는 성장이 아니다
- 오히려, 직원 1인당 효율성을 높혀야 한다
◇ 지금 있는 직원은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인가?
- 직원 정원주의
◇ 고정비는 줄이면서 매출은 늘리는 방법
- 경쟁력 있는 한가지에 집중하라
(공장 Type : 제조업, 파내 Type : 영업)
- 나머지는 아웃소싱 하라
◇ 자금 회전, 중소기업 최대의 문제
◇ 어음 거래를 할 것인가, 현금 거래를 할 것인가
- 초보사장들은 현금 거래만 좋아한다
- 지불기간 45일 이전 현금 거래,
그 이상 늦어지면 어음으로 받는다
◇ 직원의 급여와 보너스 관리 노하우
- 월급, 인센티브, 보너스 액수를 확실히 알려줘야 한다
- 큰 이익이 났을때는 급여나 보너스를 올리기 보다는,
연말 상여금 지불 방식이 좋다
◇ 경리 부서 관리 노하우
- 인감은 반드시 사장 스스로 찍을것
- 세무서 경리 업무 체크(철저한 중복관리)
◇ 채무 보증 부탁,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 Never (아버지 유언)
4. 관리경영
지금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인재다
◇ 능력 이상으로 중요한 '좋은 직원'의 조건
- 대답을 잘할것
- 성격이 밝을것
- 아침에 강할것
- 사장과 성격이 맞을것
◇ 직원들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기본 덕목
- 실수노트와 배려
◇ 중소기업에 딱 맞는 직원 관리법
- 종이에 써서 제출한다(아이디어)
- 퇴사하는 사람에게 인수인계를 맡기면 안된다
- 불만있는 직원은 무조건 그만둬야 한다
◇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직원과의 소통 방법
- 전달사항 문서화
- 사장 전용 게시판 (같은 메시지 6번이상)
◇ 왜 중소기업은 좋은 아이디어를 살리지 못하는가
- 실행부대가 없다. 그래서 사장이 직접 해야 한다
◇ 직원을 잘 못 다루는 사장의 고민
- 오히려, 사람을 잘 다루느냐, 못다루느냐에
너무 신경쓰는게 문제가 된다
- 실적이야 말로 능력을 보여주는 바로미터
(집중력과, 눈에 보이는 실적에서 리더쉽의 실체를 느낀다)
◇ 회사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음주문화 - 직원이 적극적으로 사장에게 말을 걸어줄 거라는 기대는
삼성도 부럽지 않은, 작은 회사 경영 이야기
1. 변화경영
사장의 머리 속에는 항상 변화, 행동, 혁신이 있어야 한다
◇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하는 '사장의 일'
◇ 변화와 혁신을 멈추는 순간 찾아오는 위기
◇ 저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매출도 늘리는 법
- 별도의 유통망 - 현재 거래고객에게 다른 상품 판매..
◇ 이대로는 회사가 무너질 것 같다
◇ 사장이 뭔가 해보려고 해도 변화가 힘든 이유
- 지금 이대로가 편한 직원들..
◇ 사장들이 하는 가장 흔한 변명
- 우리 업계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한다..
◇ 아무리 나쁜 상황도 기회로 바꾸는 경영의 기술
-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물론 둘 다 옳다"
- 헨리 포드-
2. 책임경영
사장에게 노점상 아줌마만큼의 경쟁력만 있으면 회사가 산다
◇ 사장의 경영 스타일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
- 자신만의 경영 스타일에 자신감을 가져라
◇ 좋은 사람보다는 유능한 경영자가 되라
- '우리 사장은 좋은 사람'이라는 칭찬의 함정
◇ 회사에 득이 되는 사장의 자기관리법
- 진정한 자존심은 1년 매출규모와 직원수가 아니라,
1인당 순이익이다
◇ 경영자에게 진정한 위기란 무엇인가
◇ 작은 회사 사장의 시간 관리
- 가장 먼저 출근하라
◇ 회사를 살리는 사장의 위기 의식과 실행력
- 자기 회사의 노동생산성을 스스로 계산해야 한다
- 노동생산성을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지 생각이 있어야한다
- 영업사원의 활용과 그에 대한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자사의 특징, 자랑할 만한 것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
- 사장 자신의 성격을 정리해, 스스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회사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따로 있다
- "마케팅 책에서 나만의 성공 비결을 찾으려 하지 말라
물건을 팔려고 하는 것이라면, 그걸 살 사람의 마음을
끊임없이 읽으려는 노력 하나만 제대로 하면 된다"
- 조운호(웅진식품 사장) -
◇ 사장은 아이디어 뱅크가 되어야 한다
- 걸어다니면서 메모한다
3. 실속경영
까놓고 비교해도 대기업 못지 않은 중소기업 만들기
◇ 보여지는 매출과 규모에 연연해하지 말라
- 확대는 성장이 아니다
- 오히려, 직원 1인당 효율성을 높혀야 한다
◇ 지금 있는 직원은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인가?
- 직원 정원주의
◇ 고정비는 줄이면서 매출은 늘리는 방법
- 경쟁력 있는 한가지에 집중하라
(공장 Type : 제조업, 파내 Type : 영업)
- 나머지는 아웃소싱 하라
◇ 자금 회전, 중소기업 최대의 문제
◇ 어음 거래를 할 것인가, 현금 거래를 할 것인가
- 초보사장들은 현금 거래만 좋아한다
- 지불기간 45일 이전 현금 거래,
그 이상 늦어지면 어음으로 받는다
◇ 직원의 급여와 보너스 관리 노하우
- 월급, 인센티브, 보너스 액수를 확실히 알려줘야 한다
- 큰 이익이 났을때는 급여나 보너스를 올리기 보다는,
연말 상여금 지불 방식이 좋다
◇ 경리 부서 관리 노하우
- 인감은 반드시 사장 스스로 찍을것
- 세무서 경리 업무 체크(철저한 중복관리)
◇ 채무 보증 부탁,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 Never (아버지 유언)
4. 관리경영
지금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 인재다
◇ 능력 이상으로 중요한 '좋은 직원'의 조건
- 대답을 잘할것
- 성격이 밝을것
- 아침에 강할것
- 사장과 성격이 맞을것
◇ 직원들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기본 덕목
- 실수노트와 배려
◇ 중소기업에 딱 맞는 직원 관리법
- 종이에 써서 제출한다(아이디어)
- 퇴사하는 사람에게 인수인계를 맡기면 안된다
- 불만있는 직원은 무조건 그만둬야 한다
◇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직원과의 소통 방법
- 전달사항 문서화
- 사장 전용 게시판 (같은 메시지 6번이상)
◇ 왜 중소기업은 좋은 아이디어를 살리지 못하는가
- 실행부대가 없다. 그래서 사장이 직접 해야 한다
◇ 직원을 잘 못 다루는 사장의 고민
- 오히려, 사람을 잘 다루느냐, 못다루느냐에
너무 신경쓰는게 문제가 된다
- 실적이야 말로 능력을 보여주는 바로미터
(집중력과, 눈에 보이는 실적에서 리더쉽의 실체를 느낀다)
◇ 회사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음주문화
- 직원이 적극적으로 사장에게 말을 걸어줄 거라는 기대는
애초에 하지 않는 게 좋다
-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당신의 견해와 감정표현을 들어주는것이 아니라
자기말을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이다"
- 데이빗 먼스(펜실베니아 교수) -
5. 예비 사장, 초보 사장을 위한 경영 코칭
◇ 예비 사장이 체크해야 할 4가지 경영 포인트
- 고객과의 접촉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호텔 vs 패스트푸드)
- 재구매가 가능한 비즈니스인가 (백과사전 vs 화장품)
- 주요 고객들은 불특정 다수인가 (역전 식당 vs 회사 식당)
- 영업방법은 확실한 계획이 있는가
◇ 초보 사장이 체크해야 할 4가지 경영 포인트
- 상여금이나 세금은 어떻게?
- 직원들의 직급 체계는 어떻게?
- 설비 증대와 인원 충원은 어느 시점에?
- 생산 효율을 높이는 사무실 배치는?
기시 요시나가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동아식품공업(주)에 입사, 상무 등을
역임한 후 2005년 현재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
, ,
등이 있다.
장민주 (번역)
트라이덴트 전문학교 일본어학과와 일본 나고야 대학
정보문화학부를 졸업했다.
IT업계와 무역업계에서 근무했으며, 수년간 출판사에서 편집 및
기획 일을 했다.
,
등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