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변명?... 닭,돼지,소가 죽는것은 생명도 아니란 말인가?...개의 죽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말입니까?...^^웃긴 소리 하고 계시내요 ^^..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것 우리 모두도 알고 있습니다..^^물론 개고기를 먹기전에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는지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마지막 산책" 개 도살장면 봤습니다..^^그 개들이 식용 전용 이라는것 아쉽니까?...모든 개를 다 먹는줄 아세요?... 물론 개가 죽는것은 정말로 안타까운 일입니다...저도 어렸을때 부터 개 많이 키워봤습니다..^^ 시골에서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강아지들삼촌이 보내주신 진돗개 5마리 다 키워봤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키웠지요..^^물론 죽이지는 않고 다 키우고 난 뒤 삼촌, 할아버지에게 다시 보냈습니다..^^죽을때까지 다시 키우고 새끼를 낳아서 계속 이으고 계시는데.. 저 솔직히 개고기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모든 동물 , 인간 들은 태어나자마자 자연적으로 먹이사슬에 걸려있는법..언젠가는 꼭 죽게 되어있고 잡아 먹힐수도 있다는것... 인간도 예외가 없는법"그럼 너가 개로 태어나봐 !!! "물론 반항을 하게 되어있지요..할 변명이 없어서 꼭 " 그럼 너가 개로 태어나봐 !!! "이러는가요?뭐 이래봤자.. 계속 태클들을 올라오겠죠?...그럼 이렇게 해보죠?... 저는 고통스럽게 죽어간 개를 안먹을 테니... 개고기 반대자 분들은생선,닭,꿩,소,돼지 고기 등등 고통 스럽게 죽어가니 그것들을 먹지 말아주십시요..^^난 있죠?... 개고기 반대자 분들이 변명 하는것 딱 2가지 밭에 안하내요?^^" 주인의식 " , " 친구 "개는 주인을 위해서 몸을 불살라 하고 목숨을 버리고 주인을 구해준다..실제로 이런일이 있었던것은 명백히 인정합니다만...대다수의 개가 이럴까요?..^^훈련을 받은 개야지만 이런것을 할수 있지요?... ^^ 실제로 저희집개한태 훈련시켜봤지만 아무런 효과도 없었습니다..^^ 남들 오면 시끄럽게 짖지 말라고 해도 짖어 대고..엄청난 훈련을 받은 개들만이 어쩌다 한번 하겠죠..^^실제로 목숨을 구한 사건은 고양이가 더 많다는것은 알고나 계시는가?...소와 개는 의미가 다르다?...소도 주인을 구한 사건이 기록에 남아있다는 사실 알고나 있는가요?...^^그런데 소와개는 의미가 다르니 개는 한층더 주인의식이 높으니 소는 먹어도 된다 이말인가요?..^^난 어제 보신탕 에다가 개고기 3인분 먹었어요...^^여러분들이 제대로된 변명을 안하는 이상 보신탕 맛있게 먹겠습니다..^^물론 " 식용견 "만 먹을거구요 ^^..오늘 아침에도 먹다 남은 개고기 먹을거구요...^^왜요? 다같은 생명이잖아요..^^뭐 .. 말투가 예의가 없는것은 정말 죄송하지만 태클 걸어 보십시요..대답해드리지요... ^^닭,돼지.소 죽는것은 하찮은 변명이라고 아직 까지 생각하시면 제가 적은 주소에 들어가 주십시요 ^^http://blog.naver.com/kd961026?Redirect=Log&logNo=100021056253옛날 부터 우리의 친구였던 개 .. 그럼 먹지 않을게요..^^그럼 님은 옛날 부터 우리 농사밭 도와준 친구였던 소를 먹지마세요..^^그리고 제가 분별 안하고 먹는줄 아세요?^^...사냥견, 식용견, 애완견 구분 하고 먹습니다..^^...식용견도 물론 좋은 친구가 될수있습니다..마찬가지로 소도 좋은 친구가 될수있구요..^^어디 제말에 또 반박해 보십시요..^^ (배모 씨의 글을 읽은 결과 역시 " 친구 " , " 주인의식 " 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글을 적어놓았더군요..^^ 개고기 반대자 분들은 고정관념이 아주 강하십니다..^^..문화 상대주의에 대하여 공부는 하셨지요?) 보신탕은 여름에 어쩌다 몸에 기를 채우기 위하여 먹는것이지...맨날 먹는 음식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고기 반대자 분들..이것은 법제화가 될리가 없지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만큼개고기 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수렴되기 때문이죠..그리고 계속 "친구" , "주인의식" 으로 말하시는데... 다른 이유는 없으세요? 25
개는 소중한 목숨이고 , 소는 하찮은 목숨(?)
하찮은 변명?... 닭,돼지,소가 죽는것은 생명도 아니란 말인가?...
개의 죽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말입니까?...^^
웃긴 소리 하고 계시내요 ^^..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것 우리 모두도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개고기를 먹기전에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는지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산책" 개 도살장면 봤습니다..^^그 개들이 식용 전용 이라는것 아쉽니까?...
모든 개를 다 먹는줄 아세요?... 물론 개가 죽는것은 정말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어렸을때 부터 개 많이 키워봤습니다..^^ 시골에서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강아지들
삼촌이 보내주신 진돗개 5마리 다 키워봤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키웠지요..^^
물론 죽이지는 않고 다 키우고 난 뒤 삼촌, 할아버지에게 다시 보냈습니다..^^
죽을때까지 다시 키우고 새끼를 낳아서 계속 이으고 계시는데.. 저 솔직히 개고기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모든 동물 , 인간 들은 태어나자마자 자연적으로 먹이사슬에 걸려있는법..
언젠가는 꼭 죽게 되어있고 잡아 먹힐수도 있다는것... 인간도 예외가 없는법
"그럼 너가 개로 태어나봐 !!! "
물론 반항을 하게 되어있지요..할 변명이 없어서 꼭 " 그럼 너가 개로 태어나봐 !!! "
이러는가요?
뭐 이래봤자.. 계속 태클들을 올라오겠죠?...
그럼 이렇게 해보죠?... 저는 고통스럽게 죽어간 개를 안먹을 테니... 개고기 반대자 분들은
생선,닭,꿩,소,돼지 고기 등등 고통 스럽게 죽어가니 그것들을 먹지 말아주십시요..^^
난 있죠?... 개고기 반대자 분들이 변명 하는것 딱 2가지 밭에 안하내요?^^
" 주인의식 " , " 친구 "
개는 주인을 위해서 몸을 불살라 하고 목숨을 버리고 주인을 구해준다..
실제로 이런일이 있었던것은 명백히 인정합니다만...
대다수의 개가 이럴까요?..^^
훈련을 받은 개야지만 이런것을 할수 있지요?... ^^ 실제로 저희집개한태 훈련시켜봤지만 아무런 효과도 없었습니다..^^ 남들 오면 시끄럽게 짖지 말라고 해도 짖어 대고..
엄청난 훈련을 받은 개들만이 어쩌다 한번 하겠죠..^^
실제로 목숨을 구한 사건은 고양이가 더 많다는것은 알고나 계시는가?...
소와 개는 의미가 다르다?...
소도 주인을 구한 사건이 기록에 남아있다는 사실 알고나 있는가요?...^^
그런데 소와개는 의미가 다르니 개는 한층더 주인의식이 높으니 소는 먹어도 된다 이말인가요?..^^
난 어제 보신탕 에다가 개고기 3인분 먹었어요...^^
여러분들이 제대로된 변명을 안하는 이상 보신탕 맛있게 먹겠습니다..^^
물론 " 식용견 "만 먹을거구요 ^^..
오늘 아침에도 먹다 남은 개고기 먹을거구요...^^
왜요? 다같은 생명이잖아요..^^
뭐 .. 말투가 예의가 없는것은 정말 죄송하지만 태클 걸어 보십시요..
대답해드리지요... ^^
닭,돼지.소 죽는것은 하찮은 변명이라고 아직 까지 생각하시면 제가 적은 주소에 들어가 주십시요 ^^
http://blog.naver.com/kd961026?Redirect=Log&logNo=100021056253
옛날 부터 우리의 친구였던 개 .. 그럼 먹지 않을게요..^^
그럼 님은 옛날 부터 우리 농사밭 도와준 친구였던 소를 먹지마세요..^^
그리고 제가 분별 안하고 먹는줄 아세요?^^...
사냥견, 식용견, 애완견 구분 하고 먹습니다..^^...
식용견도 물론 좋은 친구가 될수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소도 좋은 친구가 될수있구요..^^
어디 제말에 또 반박해 보십시요..^^
(배모 씨의 글을 읽은 결과 역시 " 친구 " , " 주인의식 " 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
글을 적어놓았더군요..^^ 개고기 반대자 분들은 고정관념이 아주 강하십니다..^^..
문화 상대주의에 대하여 공부는 하셨지요?)
보신탕은 여름에 어쩌다 몸에 기를 채우기 위하여 먹는것이지...
맨날 먹는 음식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고기 반대자 분들..
이것은 법제화가 될리가 없지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만큼
개고기 찬성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수렴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계속 "친구" , "주인의식" 으로 말하시는데... 다른 이유는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