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 First Experience First Kiss 1995년 시청 앞에 작은벤치 지리적 요건 하얀색 울타리에 4평규모 작은 흰색 나무 벤치 하나 밴치를 덮는 큰나무 하나 그리고 너무도 멋스로운 조명등하나 나의발을 담그듯 수북히쌓인 낙옆 제법 쌀쌀한날씨 PM 10:00 나의 삐삐가 울린다 우리만의 데이트 적인 암호 난 내일 아침 학교가서 일본어 한테 손등 맛을 생각에 여념이업었다 삐삐를 보고서 마음을 한시름 놓는다 난 몸에 익숙한듯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주섬주섬 껴입고 늦은밤 동갑내기 소녀를 만나러 발걸 음을옮긴다 동그란 울타리 안의 벤치가눈에보인다 너무도 나에겐 이쁜 동갑내기소녀 난 울타리 안을 보고 먼저와있는 소녀에게 미안한듯 말을건낸다 신이 - xx아 오래기달렸어? 추운데 (울타릴 뛰어넘으며) 소녀- 아니 오래안기달렸어 근데 이제 겨울다오나봐 (늦은밤 조명등 밑에 소녀는 큰눈에 얼굴불긋 너무도 순수) 신이 - 왜이렇게 늦게 나오랬어 내일 학교가야지 소녀 - 미안 너무 답답해서 신이 -모가 또 답답해? 운동이힘들? 소녀 -아니 그런건 아니라 그냥 이걸더해야할지도 몰겠고 난 운동 이 더하고싶거든 (그녀는 체조부다 이소녀이후 같은 학교 체조부를 많이 만났지만 이소녀는 나에게 그중 가슴아픈 상처를줬다) 신이 - 그렇구나 우리 걸을까? 소녀 - 이니 걷지말고 내옆에 더붙어 추우니까 신이 - 알았어 (순수했더내몸과맘이 떨리는순간이다 ) 소녀 - 너키스 해봤어? 신이 - 아니 ㅜㅜ 소녀 - 난 많이해봤는데 신이 - 그런거안하면 좀어때 (이게 성적 흥분인가? 왜이렇게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뛰 는지 너무나도당돌한 소녀의 태도에 난감) 소녀 - 우리 키스하자 신이 - 싫어 난중에 하자 소녀 -하자 신이 - 그럼뽀뽀만 해줄께 소녀 -( 잠시더듬거리다 ) 그래 알았어 그럼 내볼에 뽀뽀해줘 신이 -알았어 눈감아 소녀 -(눈을 지긋이감고 곁눈으로 나를 처다본다 너무도 귀엽다) 빨리해 나추워 신이 - 그녀의볼에 내입술을 가저갈때쯤 자연서래 감기는 내눈 (지금과 너무틀린 내모습 ㅜㅜ) 볼에 내입술이 닿았다는 느낌을 받은동시에 전해저오는 내 목덜미의 소녀의 작은손 소녀 - ( 손으로 나를 감싸안고 나를 처다보며) 내가하는대로 가만있어봐 신이 - 왜그래 (너무도 떨림 ) 소녀 - 눈감고 입 내입에 대봐 신이 - (말을하면 구차해질꺼같다 난 나올때 닦았던 페리오치약 을 한번 속으로 마셔본다 아직 페리오치약의 여운이 남아 있어 다행이다) 난 바로 입을 가저간다 소녀의 손은 나의 목을 감쌓고 나의 손은 내무릎위 아니 허리 아니 가슴 속옷의 옆선 아니 몰겠다 기억 안난다 소녀가 내 입술 입술 을대고 입술과 아랫입술로 나의 입을 열려했따 난 페리오치약의 여운이 느껴짐을 다행이 여기며 입을열었다 아직도 있을수없다 첫키스 정말 몬가 따듯하고 촉촉함 그리고 소녀의 혀가 나에게 들어온다는 사실자체만으로 숨이 멋을꺼같았다 나의손은 어느새 무엇을 탐구하고있었다 기억안난다 너무 흥분됐다 소녀가 나의 키스의 무지함을 깨닳고 나를 다시 바라보면서 말을꺼냈다 소녀 - 키스 첨해봐 진짜못하네 신이 - (정말 첫키스였다) 뽀뽀만해준댔자나 소녀 - 내가하라는대로해봐 자 혀를 내밀어봐 신이 -(혀를 내민다) 소녀 - 그리고 이거어떻게설명하지 난감하다 아!!!! 이렇게해봐 너 세탁기 알지? 신이 - 어 소녀 - 세탁기 돌아간다고 생각해봐 세탁기 오른쪽 왼쪽 돌자나 신이 - 응 몬지알꺼같에 소녀 - 자 그럼 일로와봐 나한테 그렇게 생각하고 해봐 난 아직도 누구와 키스를하던 그소녀의 말이 머릿속을떠나지않는다 너무도 정확한 소녀의 키스해법은 아직도 그소녀를 있지못하는 해 법이기도했다 난 키스를 마구 했다 세탁기를 연상했다 정말로 눈 을감고 감정에 몰입하기보다 세탁기를 생각했다 그녀역시도 몰입 했다 키스 정말있지못하겠다 아직도 끈적함과 입속의 단내 따듯함 몬가 내안으로 들어오는듯한 쾌감같은것 이젠 못느낀다 키스할때 내손이어디로가는지도 그때알았다 키스할때 소녀가 나에 게 몬거를 원하듯 몸이 변하는것도알았다 키스할때 소녀가 눈을 감고 느낀다는것도알았고 키스할때 소녀가 날 남자로 생각하는것 도 알았다 키스할때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는걸 알았다 첫사랑은 이런거였다 너무도 나에게 따듯한 소녀는 아직도 내머리 속에 있지못할 한 여자로 남아있다 첫사랑이야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있었지만 어디 이런 사랑 이란 단어를 떠올릴만한 나이였던가 너무도 흥분한상태의 스킨쉽은 날 너무도 다른세계의 사람으로 만들었다 우린 10:20분즈음 만나서 12:00 까지 키스연습을하고 갔다 그중간과정을 생각해보면 SEX도 몰르고 키스도몰르던내가 막 소녀를 어떻게해볼려고한것도아니고 자연적으로 키스할때 가 는 손 Sex 를 몰르니 키스의 마지막단계에서도 어찌할줄몰르는 나의손 소녀의 애틋함 만지고 서로 어루고 아무것도몰르는 상태의 순수했던 키스 나의 첫키스 첫키싀의대한 나의 동정은 다음날 일본어 시간에 손등을 맞으며 잠시있혀지듯하다 저녁때가되서 다시 살아났따 다시울리는 우리만의 데이트 삐삐 번호 난 발걸음을 옮겼다 언제나 그자리에 그렇듷 있는 소녀 오늘은 많이 아름다워보인다 난 다가갔다 소녀가 나무에 기대어있다 난 아무말도하지않았다 첫키스한지 1루됐는데 난 다가가 입술에 입맙추고 키스를했다 어제와 다른 느낌 너무도 천천히 다가오는 무언가 난 키스에 빠질수밖에없었다 너무오래했다 키스만 너무 오래했다 소녀를 소녀의 목도 입술도 귀도 눈도 나의 입에서 해어나올수없는듯했다 그리고 우린 자리를 옮겼다 아무도없는곳 내손이 계속해서 무언가를 탐구했건만 도대체 나의 몸이 왜 소녀를 탐구했는지몰르지만 더알고싶었다 소녀도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나의손에 이끌려 근처 4층짜리 교회의 2층 조그만 방으로 향했다 그곳은 여고 중간에있는 교회 난 이상하게도 교회에서의 사랑이 너무많다 교회에서의 성관계도그렇고 너무 많은 것들이있다 너무도성스 러운 그곳에서 ...난 그러나 이첫 키스의 상대자와는 성스러운 교회에서의 성스로운 일들이라생각한다 새벽 1시가 다되간다 아무도없다 소녀와 난 조그만 방에 숨어 큰커튼뒤에 숨었다 커튼은 이불갔았고 너무 은밀했고 너무 좋왔다 방이란 공간에 소녀와 같이있는것은 너무도 좋왔다 그 커튼 뒤에 숨어 우린 무엇을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무언가를 더 요구하고 더 찾았는지 그날 알았다 아침에일어나 학교에 가지못했다 몇일 동안 학교를가도 온통 그생각밖에나지 않았다 더이상 난 착한 신이가아니었다 2부
One's First Experience First
One's First Experience
First Kiss
1995년 시청 앞에 작은벤치
지리적 요건
하얀색 울타리에 4평규모 작은 흰색 나무 벤치 하나
밴치를 덮는 큰나무 하나 그리고 너무도 멋스로운 조명등하나
나의발을 담그듯 수북히쌓인 낙옆 제법 쌀쌀한날씨
PM 10:00
나의 삐삐가 울린다
우리만의 데이트 적인 암호
난 내일 아침 학교가서 일본어 한테 손등 맛을 생각에 여념이업었다
삐삐를 보고서 마음을 한시름 놓는다 난 몸에 익숙한듯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주섬주섬 껴입고 늦은밤 동갑내기 소녀를 만나러 발걸
음을옮긴다
동그란 울타리 안의 벤치가눈에보인다
너무도 나에겐 이쁜 동갑내기소녀 난 울타리 안을 보고 먼저와있는
소녀에게 미안한듯 말을건낸다
신이 - xx아 오래기달렸어? 추운데 (울타릴 뛰어넘으며)
소녀- 아니 오래안기달렸어 근데 이제 겨울다오나봐
(늦은밤 조명등 밑에 소녀는 큰눈에 얼굴불긋 너무도 순수)
신이 - 왜이렇게 늦게 나오랬어 내일 학교가야지
소녀 - 미안 너무 답답해서
신이 -모가 또 답답해? 운동이힘들?
소녀 -아니 그런건 아니라 그냥 이걸더해야할지도 몰겠고 난 운동
이 더하고싶거든
(그녀는 체조부다 이소녀이후 같은 학교 체조부를 많이
만났지만 이소녀는 나에게 그중 가슴아픈 상처를줬다)
신이 - 그렇구나 우리 걸을까?
소녀 - 이니 걷지말고 내옆에 더붙어 추우니까
신이 - 알았어 (순수했더내몸과맘이 떨리는순간이다 )
소녀 - 너키스 해봤어?
신이 - 아니 ㅜㅜ
소녀 - 난 많이해봤는데
신이 - 그런거안하면 좀어때
(이게 성적 흥분인가? 왜이렇게 얼굴이 붉어지고 가슴이뛰
는지 너무나도당돌한 소녀의 태도에 난감)
소녀 - 우리 키스하자
신이 - 싫어 난중에 하자
소녀 -하자
신이 - 그럼뽀뽀만 해줄께
소녀 -( 잠시더듬거리다 ) 그래 알았어 그럼 내볼에 뽀뽀해줘
신이 -알았어 눈감아
소녀 -(눈을 지긋이감고 곁눈으로 나를 처다본다 너무도 귀엽다)
빨리해 나추워
신이 - 그녀의볼에 내입술을 가저갈때쯤 자연서래 감기는 내눈
(지금과 너무틀린 내모습 ㅜㅜ)
볼에 내입술이 닿았다는 느낌을 받은동시에 전해저오는
내 목덜미의 소녀의 작은손
소녀 - ( 손으로 나를 감싸안고 나를 처다보며)
내가하는대로 가만있어봐
신이 - 왜그래 (너무도 떨림 )
소녀 - 눈감고 입 내입에 대봐
신이 - (말을하면 구차해질꺼같다 난 나올때 닦았던 페리오치약
을 한번 속으로 마셔본다 아직 페리오치약의 여운이 남아
있어 다행이다)
난 바로 입을 가저간다
소녀의 손은 나의 목을 감쌓고 나의 손은 내무릎위 아니 허리 아니
가슴 속옷의 옆선 아니 몰겠다 기억 안난다 소녀가 내 입술 입술
을대고 입술과 아랫입술로 나의 입을 열려했따 난 페리오치약의
여운이 느껴짐을 다행이 여기며 입을열었다 아직도 있을수없다
첫키스 정말 몬가 따듯하고 촉촉함 그리고 소녀의 혀가 나에게
들어온다는 사실자체만으로 숨이 멋을꺼같았다 나의손은 어느새
무엇을 탐구하고있었다 기억안난다 너무 흥분됐다
소녀가 나의 키스의 무지함을 깨닳고 나를 다시 바라보면서
말을꺼냈다
소녀 - 키스 첨해봐 진짜못하네
신이 - (정말 첫키스였다)
뽀뽀만해준댔자나
소녀 - 내가하라는대로해봐 자 혀를 내밀어봐
신이 -(혀를 내민다)
소녀 - 그리고 이거어떻게설명하지 난감하다 아!!!! 이렇게해봐
너 세탁기 알지?
신이 - 어
소녀 - 세탁기 돌아간다고 생각해봐 세탁기 오른쪽 왼쪽 돌자나
신이 - 응 몬지알꺼같에
소녀 - 자 그럼 일로와봐 나한테 그렇게 생각하고 해봐
난 아직도 누구와 키스를하던 그소녀의 말이 머릿속을떠나지않는다
너무도 정확한 소녀의 키스해법은 아직도 그소녀를 있지못하는 해
법이기도했다 난 키스를 마구 했다 세탁기를 연상했다 정말로 눈
을감고 감정에 몰입하기보다 세탁기를 생각했다 그녀역시도 몰입
했다 키스 정말있지못하겠다 아직도 끈적함과 입속의 단내 따듯함
몬가 내안으로 들어오는듯한 쾌감같은것 이젠 못느낀다
키스할때 내손이어디로가는지도 그때알았다 키스할때 소녀가 나에
게 몬거를 원하듯 몸이 변하는것도알았다 키스할때 소녀가 눈을
감고 느낀다는것도알았고 키스할때 소녀가 날 남자로 생각하는것
도 알았다 키스할때 이런게 사랑이구나 하는걸 알았다
첫사랑은 이런거였다 너무도 나에게 따듯한 소녀는 아직도 내머리
속에 있지못할 한 여자로 남아있다 첫사랑이야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여자있었지만 어디 이런 사랑 이란 단어를 떠올릴만한
나이였던가 너무도 흥분한상태의 스킨쉽은 날 너무도 다른세계의
사람으로 만들었다
우린 10:20분즈음 만나서 12:00 까지 키스연습을하고 갔다
그중간과정을 생각해보면 SEX도 몰르고 키스도몰르던내가
막 소녀를 어떻게해볼려고한것도아니고 자연적으로 키스할때 가
는 손 Sex 를 몰르니 키스의 마지막단계에서도 어찌할줄몰르는
나의손 소녀의 애틋함 만지고 서로 어루고 아무것도몰르는 상태의
순수했던 키스 나의 첫키스
첫키싀의대한 나의 동정은 다음날 일본어 시간에 손등을 맞으며
잠시있혀지듯하다 저녁때가되서 다시 살아났따
다시울리는 우리만의 데이트 삐삐 번호
난 발걸음을 옮겼다
언제나 그자리에 그렇듷 있는 소녀
오늘은 많이 아름다워보인다
난 다가갔다 소녀가 나무에 기대어있다
난 아무말도하지않았다
첫키스한지 1루됐는데 난 다가가 입술에 입맙추고 키스를했다
어제와 다른 느낌 너무도 천천히 다가오는 무언가
난 키스에 빠질수밖에없었다
너무오래했다 키스만 너무 오래했다 소녀를 소녀의 목도 입술도
귀도 눈도 나의 입에서 해어나올수없는듯했다
그리고 우린 자리를 옮겼다 아무도없는곳
내손이 계속해서 무언가를 탐구했건만 도대체 나의 몸이 왜
소녀를 탐구했는지몰르지만 더알고싶었다 소녀도 호기심가득한
눈으로 나의손에 이끌려 근처 4층짜리 교회의 2층 조그만 방으로
향했다 그곳은 여고 중간에있는 교회
난 이상하게도 교회에서의 사랑이 너무많다
교회에서의 성관계도그렇고 너무 많은 것들이있다 너무도성스
러운 그곳에서 ...난 그러나 이첫 키스의 상대자와는 성스러운
교회에서의 성스로운 일들이라생각한다
새벽 1시가 다되간다 아무도없다 소녀와 난 조그만 방에 숨어
큰커튼뒤에 숨었다 커튼은 이불갔았고 너무 은밀했고 너무 좋왔다
방이란 공간에 소녀와 같이있는것은 너무도 좋왔다 그 커튼 뒤에
숨어 우린 무엇을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무언가를 더 요구하고
더 찾았는지 그날 알았다
아침에일어나 학교에 가지못했다
몇일 동안 학교를가도 온통 그생각밖에나지 않았다
더이상 난 착한 신이가아니었다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