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음악중심' 라이브.. 많은 스케줄.. 감기.. 목상태.. 음향시설.. 다 핑곕니다^-^ 못한건 못한거죠-_ㅡ++ 감기로 따지면 지난번이 더 심했죠 목상태.. 목상태야.. 연기를 하면서 난 항상 소리치는 캐릭터기땜에 별로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그걸갖구 오늘만 유독 안좋았다.. 라고 하기엔 택도 없는 소리죠ㅡㅡ^ 결론은 '나의 경솔함' 이 낳은 구겨진 결과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라이브할땐 긴장을 전혀 안하는 납니다 오히려 립씽크할 때 뒤에서 입을 끄적끄적 크게 하는 연습을 한다거나 하죠 고등학교때 노래방에서 셀렉티스랑 친구들이랑 하도 팔딱거리며 노랠 불렀어서.. 노래는 잘하는 편이 아니더라도 뛰댕기면서 라이브는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했었거든여 근데 오늘.. 긴장 많이 했습니다ㅡㅡㆀ 길 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도.. 설령 다른 길을 가르쳐주더라도 긴장 절대 안하는 내가.. 오늘은 좀 했습니다.. 자다 인나 밥 타이밍을 놓쳐서 밥을 안먹었었거든여 무대에 올라가기전부터 평소엔 하지도 않던 "나에게서 타롯점을 봐아~" 이 부분 연습 몹시 했습니다. 무대에서 춤을 추면서도여.. '난 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다..' 이게 문제였습니다 딴때는 말 그대로 아무 생각없이 불렀었습니다ㅡㅡㆀ '내 파트 내가 부르는데 머ㅡㅡ 잘하는게 당연하지ㅡㅡ^' 근데 오늘은.. '난 할 수 있어.. 자신있게.. 나의 긴장함을 다른 사람들은 모르도록..' 부채권법도 제대로 안했죠.. 노래에 집중하기위해ㅡㅡ "나에게서 타롯점을 봐아~♪" ......................................................................................................................... ( ̄- ̄)a 유난히 컸던 목소리.. 음이 떨어지기는 커녕 한음을 높여부르고.. 당황한 나머지.. 뒷부분에서 가성을 해야하는데.. 진성을.. '패배자는 할 말이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Live에선 완벽한 패배자이죠.. 담번에 잘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열 번을 잘해도 한 번 못한걸 기억하는게 사람의 심리죠?ㅋㅋ 오늘 몸상태? 좋았습니다. 밥 안먹은거 빼곤 컨디션도 괜찮았죠 정신상태가 안좋았었나봅니다.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마음가짐의 잘못.. 정신력.. 근성.. 요즘들어 가장 필요한 것들을 조금씩 잊고있는 듯 합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라는 부모님과 매니져형의 말씀.. 그 핑계로 내 멋대로 싸가지를 아직도 밀고나가는 나ㅡㅡㆀ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 주니어의 희철이기전에 연기자 김희철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연예인이기전에 평범한 학생이다' '서울에 있지만 내 고향은 강원도다' 덕분인진 몰라도.. 아직도 TV에 나오는 내가 신기하고 방송 하나하나가 새롭습니다.. 미니홈피도 꾸준히 하구있구여..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_ㅡ++ 미래를 보는 내가 아니기에.. 하루살이처럼 하루하루에 정성을 다하며 살고있습니다 쉽게 말해.. "내일 무신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어ㅡㅡ^" 이 생각이니까요ㅋㅋ 꽃잎분들의 비판들.. 쪼끔 섭섭하긴 하지만(나두 사람인데-_ㅡ++) 천부당 만부당한 말씀이기에 듣습니다ㅋㅋ 그치만.. 실망이라니.. 으헝.. ㅜ_ㅜ ㅣ ㅇ 앞으로의 김희철이 어떻게 되는지 봐주세요 훗.. 설마 사이보그나 우뢰매로 변신하진 않겠지ㅡㅡㆀ 암튼!! 오늘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정신력과 근성.. 마음가짐.. 모든 것들!! 잊지 않겠다 (┓ㅡ )=b 출처 ㅡ 김희철 팬클럽 kiseki (cafe.daum.net/HCkiseki) (연예인들도 사람입니다....휴....가슴이 아프네요 )
희철
오늘 '음악중심' 라이브..
많은 스케줄..
감기..
목상태..
음향시설..
다 핑곕니다^-^
못한건 못한거죠-_ㅡ++
감기로 따지면 지난번이 더 심했죠
목상태.. 목상태야.. 연기를 하면서 난 항상 소리치는 캐릭터기땜에 별로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그치만 그걸갖구 오늘만 유독 안좋았다.. 라고 하기엔 택도 없는 소리죠ㅡㅡ^
결론은 '나의 경솔함' 이 낳은 구겨진 결과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라이브할땐 긴장을 전혀 안하는 납니다
오히려 립씽크할 때 뒤에서 입을 끄적끄적 크게 하는 연습을 한다거나 하죠
고등학교때 노래방에서 셀렉티스랑 친구들이랑 하도 팔딱거리며 노랠 불렀어서..
노래는 잘하는 편이 아니더라도 뛰댕기면서 라이브는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했었거든여
근데 오늘..
긴장 많이 했습니다ㅡㅡㆀ
길 가다가 외국인을 만나도.. 설령 다른 길을 가르쳐주더라도 긴장 절대 안하는 내가..
오늘은 좀 했습니다..
자다 인나 밥 타이밍을 놓쳐서 밥을 안먹었었거든여
무대에 올라가기전부터 평소엔 하지도 않던 "나에게서 타롯점을 봐아~"
이 부분 연습 몹시 했습니다. 무대에서 춤을 추면서도여..
'난 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다..'
이게 문제였습니다
딴때는 말 그대로 아무 생각없이 불렀었습니다ㅡㅡㆀ
'내 파트 내가 부르는데 머ㅡㅡ 잘하는게 당연하지ㅡㅡ^'
근데 오늘은..
'난 할 수 있어.. 자신있게.. 나의 긴장함을 다른 사람들은 모르도록..'
부채권법도 제대로 안했죠.. 노래에 집중하기위해ㅡㅡ
"나에게서 타롯점을 봐아~♪"
.........................................................................................................................
( ̄- ̄)a
유난히 컸던 목소리..
음이 떨어지기는 커녕 한음을 높여부르고..
당황한 나머지.. 뒷부분에서 가성을 해야하는데.. 진성을..
'패배자는 할 말이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Live에선 완벽한 패배자이죠..
담번에 잘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열 번을 잘해도 한 번 못한걸 기억하는게 사람의 심리죠?ㅋㅋ
오늘 몸상태? 좋았습니다. 밥 안먹은거 빼곤 컨디션도 괜찮았죠
정신상태가 안좋았었나봅니다.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마음가짐의 잘못..
정신력.. 근성.. 요즘들어 가장 필요한 것들을 조금씩 잊고있는 듯 합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라는 부모님과 매니져형의 말씀..
그 핑계로 내 멋대로 싸가지를 아직도 밀고나가는 나ㅡㅡㆀ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 주니어의 희철이기전에 연기자 김희철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연예인이기전에 평범한 학생이다'
'서울에 있지만 내 고향은 강원도다'
덕분인진 몰라도.. 아직도 TV에 나오는 내가 신기하고 방송 하나하나가 새롭습니다..
미니홈피도 꾸준히 하구있구여..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_ㅡ++
미래를 보는 내가 아니기에.. 하루살이처럼 하루하루에 정성을 다하며 살고있습니다
쉽게 말해..
"내일 무신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어ㅡㅡ^"
이 생각이니까요ㅋㅋ
꽃잎분들의 비판들..
쪼끔 섭섭하긴 하지만(나두 사람인데-_ㅡ++) 천부당 만부당한 말씀이기에 듣습니다ㅋㅋ
그치만.. 실망이라니..
으헝..
ㅜ_ㅜ
ㅣ
ㅇ
앞으로의 김희철이 어떻게 되는지 봐주세요
훗..
설마 사이보그나 우뢰매로 변신하진 않겠지ㅡㅡㆀ
암튼!! 오늘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정신력과 근성.. 마음가짐.. 모든 것들!!
잊지 않겠다
(┓ㅡ )=b
출처 ㅡ 김희철 팬클럽 kiseki (cafe.daum.net/HCkiseki)
(연예인들도 사람입니다....휴....가슴이 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