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라 그런지 날씨가 더웠다, ㅠ 덥기만 하면 괜찮은데 습하기까지해서 나름 괴로웠음!ㅎ 괴물을 또 봤다 -ㅁ =* 사실 보기전까진 또보는게 잘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으나, 역시 후회하지 않을 영화다,ㅋㅋ 같은 영화를 두번본다는건, 일요일 오전의 영화 프로그램처럼 영화 대강의 줄거리를 알려주는정도가 아닌 모든 줄거리를 세세히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는 건데도, 처음그 영화를 볼때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봤을때는 아무생각없이 스쳐지나갔던 장면도 두번째 봤을때는 앗 - 하는 느낌을 가질수 있따는거~ 처음 괴물을 봤을 때도 느꼈지만, 몸에 살짝 전기가 흐르는듯한-ㅁ-a 느낌을 여러번 받았다! 괴물을 처음에 보고나서 리뷰를 쓸때는 별 4개와 별 5개의 사이에서 갈등했으나, 지금은 5개주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박해일 정말 멋지다,ㅋㅋ 대체 어디서 그런 기술들을 배운걸까, 으흠ㅋ 말을 막하는사람 좋아하지 않는데 박해일은 이상하게 좋네 ? ` 그리고 송강호 - 그는 잠이 많다는거~ 바이러스때문에 졸음이 오는게 아니었다는거~ 그런 그가 마취제를 맞고도 딸을 생각하는 마음에 잠들지않고 수술까지마친후 딸에게 달려갔다는거 `! 배두나는 영화 종반부까지는 그다지 잘하는것도 없고 괴물을 없애기위한 노력도 훌륭하지 않고 영향력도 없지만 마지막! 괴물을 없앨 수 있게 한 결정적 한방을 날렸다는 것. 그녀가 없었으면 어떻게 됫을지 _! 변희봉씨는.. 음.. 죽을꺼라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사실 그.. 매점 앞에 괴물이 쓰러져잇을때 그곳에서 죽을 꺼라 생각했는데-ㅁ= 흠! 역시 부모는 부모다 ? 부모는 자기자식을 정말 사랑한다. 죽는 순간까지도..TㅡT 보통의 헐리웃 영화처럼 구하러 간사람들중 단한명만 사는.. 그런 얘기가 아니라는게 좋았고 코믹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있다는것 또한 즐겁게 볼수 있도록 해준것 같다. 장르가 드라마, 스릴러, 액션 인데 ㅋㅋ 코믹도 추가해야할듯 ㅎ ------------------------------------------- 영화를 볼꺼면 보지 말아야 할 이야기 ? 영화를 봤다면 봐야할 이야기 - 두번째보면서 앗 한장면 - 처음장면에서 송강호가 잠을 자고 있을때 어떤 꼬마애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 그리고 그애를 누군가 말린다. 그애가 바로 그애들이라는거 - ㅋㅋ 그리고 그 꼬마애가 영화 중간에 매점에서 살고 싶다고 말한다는것,ㅎ 머 그리고, 영화중간중간에 제대로 듣지 못했던 말들을 다시한번 들음으로써 들은것,ㅋ 머.. 아반떼 주인 이런거 ? -ㅅ-a 그냥 무심코 지나갔던 것인데 사실 영화내용에 영향을 끼치는건 아니지만 영화를 또한번 즐겁게 볼 수 있게 해주었다. ㅎ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장면이 아쉽다고 느껴졌던건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였음을 알았다-ㅁ-a 나쁜 미국시끼들 a 옐로우 에이젼트 ? 흥, 바이러스가 있어야 바이러스를 죽이든 하지 - 사람한테까지 피해를 주는 그런 화약약품을,, 우리나라가 실험대상인가 - 괴물하나 죽이지도 못하면서 흥~ 근데.. 아직도 확실하게 결론 못내리겠는것은.. 마지막에 괴물이 뱉은 물고기.. 그것은 그냥 괴물이 삼켰던 물고기인가.. 아니면 괴물의 새끼인가..
영화 괴물 !!!!!!! 두번째 보고난 후기.
중복이라 그런지 날씨가 더웠다, ㅠ
덥기만 하면 괜찮은데 습하기까지해서
나름 괴로웠음!ㅎ
괴물을 또 봤다 -ㅁ =*
사실 보기전까진 또보는게 잘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으나,
역시 후회하지 않을 영화다,ㅋㅋ
같은 영화를 두번본다는건,
일요일 오전의 영화 프로그램처럼
영화 대강의 줄거리를 알려주는정도가 아닌
모든 줄거리를 세세히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는 건데도,
처음그 영화를 볼때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봤을때는
아무생각없이 스쳐지나갔던 장면도
두번째 봤을때는
앗 - 하는 느낌을 가질수 있따는거~
처음 괴물을 봤을 때도 느꼈지만,
몸에 살짝 전기가 흐르는듯한-ㅁ-a
느낌을 여러번 받았다!
괴물을 처음에 보고나서 리뷰를 쓸때는
별 4개와 별 5개의 사이에서 갈등했으나,
지금은 5개주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박해일 정말 멋지다,ㅋㅋ
대체 어디서 그런 기술들을 배운걸까,
으흠ㅋ 말을 막하는사람 좋아하지 않는데
박해일은 이상하게 좋네 ? `
그리고 송강호 - 그는 잠이 많다는거~
바이러스때문에 졸음이 오는게 아니었다는거~
그런 그가 마취제를 맞고도 딸을 생각하는 마음에
잠들지않고 수술까지마친후 딸에게 달려갔다는거 `!
배두나는 영화 종반부까지는
그다지 잘하는것도 없고 괴물을 없애기위한 노력도
훌륭하지 않고 영향력도 없지만
마지막! 괴물을 없앨 수 있게 한 결정적 한방을
날렸다는 것. 그녀가 없었으면
어떻게 됫을지 _!
변희봉씨는.. 음..
죽을꺼라는 생각이 들긴했지만,,
사실 그.. 매점 앞에 괴물이 쓰러져잇을때
그곳에서 죽을 꺼라 생각했는데-ㅁ=
흠! 역시 부모는 부모다 ?
부모는 자기자식을 정말 사랑한다.
죽는 순간까지도..TㅡT
보통의 헐리웃 영화처럼
구하러 간사람들중 단한명만 사는..
그런 얘기가 아니라는게 좋았고
코믹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있다는것 또한
즐겁게 볼수 있도록 해준것 같다.
장르가 드라마, 스릴러, 액션 인데 ㅋㅋ
코믹도 추가해야할듯 ㅎ
-------------------------------------------
영화를 볼꺼면 보지 말아야 할 이야기 ?
영화를 봤다면 봐야할 이야기 -
두번째보면서 앗 한장면 -
처음장면에서 송강호가 잠을 자고 있을때
어떤 꼬마애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
그리고 그애를 누군가 말린다.
그애가 바로 그애들이라는거 - ㅋㅋ
그리고 그 꼬마애가 영화 중간에
매점에서 살고 싶다고 말한다는것,ㅎ
머 그리고, 영화중간중간에 제대로 듣지 못했던
말들을 다시한번 들음으로써 들은것,ㅋ
머.. 아반떼 주인 이런거 ? -ㅅ-a
그냥 무심코 지나갔던 것인데
사실 영화내용에 영향을 끼치는건 아니지만
영화를 또한번 즐겁게 볼 수 있게 해주었다. ㅎ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장면이 아쉽다고 느껴졌던건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였음을 알았다-ㅁ-a
나쁜 미국시끼들 a
옐로우 에이젼트 ? 흥, 바이러스가 있어야
바이러스를 죽이든 하지 -
사람한테까지 피해를 주는 그런 화약약품을,,
우리나라가 실험대상인가 -
괴물하나 죽이지도 못하면서 흥~
근데.. 아직도 확실하게 결론 못내리겠는것은..
마지막에 괴물이 뱉은 물고기..
그것은 그냥 괴물이 삼켰던 물고기인가..
아니면 괴물의 새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