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오늘은 친구들과 아주 신나게 밥을 가치 먹은날이다.. 콩요리? 를 잘하는 집이라고 하기애.. 우리는..-┌;;콩요리를 먹으며..신나게 무협세계의 득햏을 위해 담소를 나눈고 있었드랬지.. (가정교육을 신무협 퓨전 판타지로 받았3) 함튼~ 재밌게 먹다 요리사들 얘기가 나왔따~ 머 요새 TV에서 성공한 미국 젊은 남자 요리사부터 머 쭊~ 다 나왔다~~ 하지만.. s씨의.. -┌;;별 말도 안돼는.. 말씀으로..우리의 분위기는 심연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나 " 아 글쎄, 요리는 어머니께 제일 좋다니까! " e씨 " 마자마자, 엄마깨 젤 조아~ " s씨 " 그거야 당연하지만 난 정말 위대한 요리사를 알고 있어!! 이 콩요리를 만드신 분이야! " 나와 e씨는 매우 궁금했다~ 머리에 무협만든 우리보다 더한놈의 입에서 저런 말이 튀어나오다니..난 매우 궁금하므로 재빨리 물어봤다~ 나 " 본좌가 매우 궁금하거든? 빨리 말해주면 안되겠니?" s씨 " 그분은 어머니가 운영하던 객잔을 지키기 위해 처음 요리에 손을 대셧어! 그리고 음식 맛을 보면 그 안에 재료들을 찾을 수 있는 절대 미각의 소유자이시고 했지..음음.. " 나,e씨 " 정말 대단한 분이셧군!! 그개 누구냐! " s씨 " 그렇치! 그분은 최연소로 특급 요리사에 오르고 요리로 세상 을 점령하려던 암흑회란 곳을 무력을 쓰지 않고 요리로 물리친 것으 로도 더욱 유명하다구! " e씨 " 암흑회? 그게 머야?" 나 " 너 또 무협지 요리사 말하는거였냐?" s씨 " 노노노 끝까지 들어봐라... " 나,e씨 " 알았어 빨리 그분의 존함은 대체 머냐? " s씨 " 음... 그분의 존함은.. 바로... 비룡! , 요리왕 비룡이시다! " 나, e씨 ................................. e씨 표정은 정말 이랬다 ㅡ_- 내 표정또한 -┏ 이랬다.. 나 " 그거 어디서 매우 근접하게 접한 내용같다? 무협는 아니지? " s씨 " 응 분명해 내가 읽은거 같은대.. " e씨 " 읽은게 아니라 본거 겠지 " s씨 " 오! 정말 본거같기도 하구 너네 이책 이름아냐? " 나 " 당연하쥐 똘아이야! 그건 무협지가 아니라 만화책이자나! 난 또 실존하는 인물인줄 알았자나!! " 그날 s씨는 존내 맞았따.
-_-오늘은 친구들과 아주 신나게 밥을 가치 먹은날이
-_-오늘은 친구들과
아주 신나게 밥을 가치 먹은날이다..
콩요리? 를 잘하는 집이라고 하기애..
우리는..-┌;;콩요리를 먹으며..신나게
무협세계의 득햏을 위해 담소를 나눈고 있었드랬지..
(가정교육을 신무협 퓨전 판타지로 받았3)
함튼~ 재밌게 먹다 요리사들 얘기가 나왔따~
머 요새 TV에서 성공한 미국 젊은 남자 요리사부터
머 쭊~ 다 나왔다~~
하지만.. s씨의.. -┌;;별 말도 안돼는..
말씀으로..우리의 분위기는 심연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나 " 아 글쎄, 요리는 어머니께 제일 좋다니까! "
e씨 " 마자마자, 엄마깨 젤 조아~ "
s씨 " 그거야 당연하지만 난 정말 위대한 요리사를
알고 있어!! 이 콩요리를 만드신 분이야! "
나와 e씨는 매우 궁금했다~
머리에 무협만든 우리보다 더한놈의 입에서
저런 말이 튀어나오다니..난 매우 궁금하므로
재빨리 물어봤다~
나 " 본좌가 매우 궁금하거든? 빨리 말해주면 안되겠니?"
s씨 " 그분은 어머니가 운영하던 객잔을 지키기 위해 처음 요리에
손을 대셧어! 그리고 음식 맛을 보면 그 안에 재료들을 찾을 수 있는
절대 미각의 소유자이시고 했지..음음.. "
나,e씨 " 정말 대단한 분이셧군!! 그개 누구냐! "
s씨 " 그렇치! 그분은 최연소로 특급 요리사에 오르고 요리로 세상
을 점령하려던 암흑회란 곳을 무력을 쓰지 않고 요리로 물리친 것으
로도 더욱 유명하다구! "
e씨 " 암흑회? 그게 머야?"
나 " 너 또 무협지 요리사 말하는거였냐?"
s씨 " 노노노 끝까지 들어봐라... "
나,e씨 " 알았어 빨리 그분의 존함은 대체 머냐? "
s씨 " 음... 그분의 존함은.. 바로... 비룡! , 요리왕 비룡이시다! "
나, e씨 .................................
e씨 표정은 정말 이랬다 ㅡ_-
내 표정또한 -┏ 이랬다..
나 " 그거 어디서 매우 근접하게 접한 내용같다? 무협는 아니지? "
s씨 " 응 분명해 내가 읽은거 같은대.. "
e씨 " 읽은게 아니라 본거 겠지 "
s씨 " 오! 정말 본거같기도 하구 너네 이책 이름아냐? "
나 " 당연하쥐 똘아이야! 그건 무협지가 아니라 만화책이자나!
난 또 실존하는 인물인줄 알았자나!! "
그날 s씨는 존내 맞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