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손길이 구름의 커튼 치고 햇살이 휘날리는 붉은 머릿결을 빗고 세상의 창가에 기대 날 바라봐요... 비록 혼자라도 아무도 없는 커피숍에 아침내내 책 한권에 깊게 빠져있다 때마침 내게 반갑게 전화오는 고등학교 친구와 온세상을 둘만의 잡담에 담고 싶구나 해가 떠나가면서 달빛과 별의 집회를 바라보면서 어스름에 젖은 깃펜을 꼭 쥐고 저 먼 지평선의 오선지로 내 삶의 멜랑꼴리 멜로디 그려보네
둘이서 걷던 거리가 나눠진 후에도 혼자서 걷는 이 거리가 외롭지는 않죠 비록 혼자라도
따스한 햇살과의 입맞춤에 여름 향기는 바람을 타고 나의 품에 와 안겨 나 긴밤꿈에 악몽을 털어내고야 긴 하품해 CDP 와 CD 와 디카 나 혼자만이 보는 색다른 시야 낡은 가방 속 이야기를 위한 이 여행 시와 나 하나되는 시간 지하철 2, 3 호선에 맡긴 몸 홍대와 신촌, 압구정, 인사동 그 어디라도 낡은 가방 나의 손 ma soul만 있다면 괜찮아
한잔의 그린티 물결은 작게 원을 그리고 혼자라도 간만에 산책하네 고독과함께 벤치위에 나란히할때 노래해 자연과 도시 멜로디 먼 발치 네온사인 붉은 노을 빛 모두가 아름다워 나 혼자 보기는 아까와 그대와 함께 하고파 둘이서 걷던 거리가 나눠진 후에도 혼자서 걷는 이 거리가 외롭지는 않죠 비록 혼자라도 .. 혼자라도 웃으며 말하고 아무도 모르게 오늘도 나 혼자라도 웃으며 말하고 아무도 모르게 오늘도
제목없음
태양의 손길이 구름의 커튼 치고
햇살이 휘날리는 붉은 머릿결을 빗고
세상의 창가에 기대 날 바라봐요...
비록 혼자라도
아무도 없는 커피숍에 아침내내
책 한권에 깊게 빠져있다 때마침 내게 반갑게
전화오는 고등학교 친구와
온세상을 둘만의 잡담에 담고 싶구나
해가 떠나가면서 달빛과 별의 집회를
바라보면서 어스름에 젖은 깃펜을
꼭 쥐고 저 먼 지평선의 오선지로
내 삶의 멜랑꼴리 멜로디 그려보네
둘이서 걷던 거리가 나눠진 후에도
혼자서 걷는 이 거리가 외롭지는 않죠
비록 혼자라도
따스한 햇살과의 입맞춤에 여름 향기는
바람을 타고 나의 품에 와
안겨 나 긴밤꿈에 악몽을 털어내고야
긴 하품해 CDP 와 CD 와 디카
나 혼자만이 보는 색다른 시야
낡은 가방 속 이야기를 위한 이 여행
시와 나 하나되는 시간 지하철 2, 3 호선에 맡긴 몸
홍대와 신촌, 압구정, 인사동
그 어디라도 낡은 가방 나의 손
ma soul만 있다면 괜찮아
한잔의 그린티 물결은 작게 원을
그리고 혼자라도 간만에
산책하네 고독과함께 벤치위에 나란히할때 노래해
자연과 도시 멜로디 먼 발치 네온사인
붉은 노을 빛 모두가
아름다워 나 혼자 보기는
아까와 그대와 함께 하고파
둘이서 걷던 거리가 나눠진 후에도
혼자서 걷는 이 거리가 외롭지는 않죠
비록 혼자라도 ..
혼자라도 웃으며 말하고 아무도 모르게 오늘도
나 혼자라도 웃으며 말하고 아무도 모르게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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