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난 변명거리를 만들기에 급급했다. 상처주는게 두려워서 거짓말로 덮어두는걸 좋아했다. 겹겹히 쌓아져가는 거짓말의 페이지속에 늘 책갈피를 끼고 살아야만 했었는데 그 무거운 책을 질질 끌고 다녔어야했었는데 결국 그것은 그저 나자신의 합리화일뿐이었다. + 인생은 거짓말. 7
거짓말쟁이.
늘 난 변명거리를 만들기에 급급했다.
상처주는게 두려워서
거짓말로 덮어두는걸 좋아했다.
겹겹히 쌓아져가는 거짓말의 페이지속에
늘 책갈피를 끼고 살아야만 했었는데
그 무거운 책을 질질 끌고 다녔어야했었는데
결국 그것은 그저 나자신의 합리화일뿐이었다.
+ 인생은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