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었어... 너에게 있어서 만큼은 ... 자존심 따윈 필요 없다는걸...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면 시작도 안했어... 그립다... 저 문을 열면...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니가 웃으며 서있을까봐 ... 그래서 눈물이 나 ... 그래서 두려워 ... 어느날 갑자기 죽도록 좋아하던 사람을 죽도록 싫어할순 없는거자나 잘안되는거자나...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널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내 심장은 아직도 널 기억하나봐... 그거 아니? 너는 내게 허락된 최고에 선물이란걸... 내 심장이 허락하는한... 기억 해볼게... 그렇게 기억하고있는 나역시... 너에게 기억되고 싶으니까... 아래그림을 클릭해보세요..ㅋㅋ 4,172
미안하다 혼자사랑해서..
알고 있었어...
너에게 있어서 만큼은 ...
자존심 따윈 필요 없다는걸...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면 시작도 안했어...
그립다...
저 문을 열면...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니가 웃으며 서있을까봐 ...
그래서 눈물이 나 ...
그래서 두려워 ...
어느날 갑자기
죽도록 좋아하던 사람을
죽도록 싫어할순 없는거자나
잘안되는거자나...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널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내 심장은 아직도 널 기억하나봐...
그거 아니?
너는 내게 허락된 최고에 선물이란걸...
내 심장이 허락하는한...
기억 해볼게...
그렇게 기억하고있는 나역시...
너에게 기억되고 싶으니까...
아래그림을 클릭해보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