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슝슝다니는 길 바로 옆,지영이의 집 건너편에서
김소이
2006.07.31
조회
34
차가 슝슝다니는 길 바로 옆,
지영이의 집 건너편에서
우리는 쪼그려 앉아
수박을 아주 맛있게
눈 깜짝 할 사이에 먹었다
차가 슝슝다니는 길 바로 옆,지영이의 집 건너편에서
차가 슝슝다니는 길 바로 옆,
지영이의 집 건너편에서
우리는 쪼그려 앉아
수박을 아주 맛있게
눈 깜짝 할 사이에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