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누굴 속인다..왜 일까? 사귀다가 헤어지면 그걸로 끝이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것 같아... 모든 연인들 또한 나도 거기에 포함된 것 같은 느낌이다.. 지금은 사랑이 필요 없다는 어른들의 말.. 하지만 지금은 엄마 아빠의 사랑도 중요 하지만 나의 짝사랑도 나의 첫사랑도 중요 하다... 지금은 아무도 니가 안사귀여도 나중에 다 오게 되잇어>란 어른들의 말이다.. 진짜 오나? -_- 오면 좋겠지만 나 또한 찿아 나설려고 한다.... 내가 아는 ㅇㅇㅇ이란 사람이 그런다.. 너는 아직 사랑을 몰라두 돼 어리니깐... 어리다고 사랑을 몰라야 한다는 것 은 말도 안된다.... 안그런가? 어리다고 사랑을 몰라야 하는것은 말도 안되고 내가 어느정도에 따라 그 사람을 생각 하고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야 사랑인가? 나도 솔직히 말하면 아직 사랑은 모른다 그런데 이런게 사랑아닌가? 맨날 생각 나고 딴 여자랑있거나 하루 종일 안보이고 힘들게 해도 그사람만 보면 좋아지는것 이게 진정 사랑이 아닌가? 아니면 말구~ 오늘은 요기서 끝 나중에 또 좋은 글이 생각 나면 써보록 노력 하죠.
진정한 사랑은 뭐죠?
사랑은 언제나 누굴 속인다..왜 일까?
사귀다가 헤어지면 그걸로 끝이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것 같아...
모든 연인들 또한 나도 거기에 포함된 것 같은 느낌이다..
지금은 사랑이 필요 없다는 어른들의 말..
하지만 지금은 엄마 아빠의 사랑도 중요 하지만 나의 짝사랑도 나의
첫사랑도 중요 하다...
지금은 아무도 니가 안사귀여도 나중에 다 오게 되잇어>란 어른들의 말이다..
진짜 오나? -_-
오면 좋겠지만 나 또한 찿아 나설려고 한다....
내가 아는 ㅇㅇㅇ이란 사람이 그런다..
너는 아직 사랑을 몰라두 돼 어리니깐...
어리다고 사랑을 몰라야 한다는 것 은 말도 안된다....
안그런가?
어리다고 사랑을 몰라야 하는것은 말도 안되고 내가 어느정도에 따라 그 사람을 생각 하고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야 사랑인가?
나도 솔직히 말하면 아직 사랑은 모른다 그런데 이런게 사랑아닌가?
맨날 생각 나고 딴 여자랑있거나 하루 종일 안보이고 힘들게 해도 그사람만 보면 좋아지는것 이게 진정 사랑이 아닌가?
아니면 말구~
오늘은 요기서 끝 나중에 또 좋은 글이 생각 나면 써보록 노력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