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home.paran.com/alphix7/_jwhbbs/522570552/1153720561_ma.wma type="text/plain; charset=EUC-KR"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false" invokeURLs="false"> 곡명 Memorial address 노래 浜崎あゆみ / 하마사키 아유미 " Memorial address " 胸騒ぎと共に眠りについた夜更け무나사와기토 토모니 네무리니 츠이타 요후케 불안한 마음으로 잠에 든 늦은 밤 とても悲しい夢を見ていたのを覚えている 토테모 카나시이 유메오 미테이타노오 오보에때이루 아주 슬픈 꿈을 꾼 것을 기억하고 있어 その朝予感は沈黙を破るように소노 아사 요카은와 치은모쿠오 야부루요오니 그날 아침 예감은 침묵을 깨뜨리듯이 鳴り出した電話で現実のものとなった 나리다시따 뎅와데 게은지츠노 모노토 나앗타 울리기 시작한 전화로 현실의 것이 되었어 心に消えない傷痕を残した 코코로니 키에나이 키즈아토오 노코시타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자국을 남긴 貴方は一人星になった 아나타와 히토리 호시니 나앗타 그대는 홀로 별이 되었어 さよならね,もう二度と 사요나라네 모오 니도토안녕이네, 이제 두번다시 会えない場所へ行ったのね 아에나이 바쇼에 잇타노네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간거구나 永遠の別れの冷たさを受け止められずに 에이엔노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우케토메라레즈니 영원한 이별의 차가움을 받아 들이지 못한채 聞かせて欲しかった嘘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私は貴方に確かに愛されていたって 와타시와 아나타니 타시카니 아이사레테 이타앗테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따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終わりなきはずの悲しみは幕を閉じて 오와리 나키 하즈노 카나시미와 마쿠오 토지테끝없을 터인 슬픔은 막을 닫고 季節も変わって寒さがやけに身に染みるけど 키세츠모 카왓테 사무사가 야케니 미니 시미루케도 계절도 변하면서 추위가 너무나 몸에 스미지만 あれは忘れもしない夏の始まりの日で 아레와 와스레모 시나이 나츠노 하지마리노 히데 그건 잊지도 못할 여름이 시작되는 날로 私の変わりに空が泣き続けた 와타시노 카와리니 소라가 나키 츠즈케타 나 대신에 하늘이 계속 울었어 だってあまりにも夢の続きの様で 닷테 아마리니모 유메노 츠즈키노 요오데 왜냐면 너무나도 꿈이 계속 되는 것 같아서 まだ泣くことさえも出来ないまま 마다 나쿠코토사에모 데끼나이 마마 아직 울지도 못한 채로 さよならね,最後の言葉さえ届かない 사요나라네 사이고노 코토바 사에 토토카나이 안녕이네, 마지막 말마저도 닿지 않아 別れの冷たさを嫌って程思い知らされる 와까레노 츠메타사오 이얏테 호도 오모이 시라사레루 이별의 차가움을 싫을 정도로 알게돼 聞かせて欲しかった嘘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때 호시캇타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過ごしたあの日々を悔やんだりしてないんだって 스고시타 아노 히비오 쿠야은다리 시테 나이은 다앗테지내온 나날들을 후회하거나 하지 않았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どうしてそうやって最後の最後まで 도오시때 소오얏테 사이고노 사이고 마데 어째서 그렇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思い出だけを置いて行くの 오모이데다케오 오이테 유쿠노 추억만을 남기고 가는 거야 さよならねもう二度とは 사요나라네 모오 니도토와 안녕이네, 이제 두번다시는 会えない場所にいったのね 아에나이 바쇼에 잇타노네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간거구나 永遠の別れの冷たさを受け止められずに 에이엔노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우케토메라레즈니영원한 이별의 차가움을 받아 들이지 못한채 聞かせて欲しかったの嘘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노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던거야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私は貴方に確かに愛されていたって 와타시와 아나타니 타시카니 아이사레테 이타앗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これはただの夢の続きの物語で 코레와 타다노 유메노 츠즈끼노 모노가타리데 이건 그저 꿈이 계속 되는 이야기로 私はまだ目が覚めてないだけと言って... 와타시와 마다 메가 사메테 나이 다케토 이잇테... 나는 아직 눈을 뜨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 요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하마사키 가사 -_ㅜ 역시 공감이자 안습이자 심금을 울리는 군하 특히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이 부분 뭔가 요즘의 나의 상황같달까? 부가설명을 하자면 이 노래의 가사는 하마사키의 유년시절 가정사에 대한 가사이다. 알다시피 하마사키는 유년시절을 불행하게 보냈으니까...1
浜崎あゆみ - Memorial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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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Memorial address
노래 浜崎あゆみ / 하마사키 아유미
" Memorial address "
胸騒ぎと共に眠りについた夜更け
무나사와기토 토모니 네무리니 츠이타 요후케
불안한 마음으로 잠에 든 늦은 밤
とても悲しい夢を見ていたのを覚えている
토테모 카나시이 유메오 미테이타노오 오보에때이루
아주 슬픈 꿈을 꾼 것을 기억하고 있어
その朝予感は沈黙を破るように
소노 아사 요카은와 치은모쿠오 야부루요오니
그날 아침 예감은 침묵을 깨뜨리듯이
鳴り出した電話で現実のものとなった
나리다시따 뎅와데 게은지츠노 모노토 나앗타
울리기 시작한 전화로 현실의 것이 되었어
心に消えない傷痕を残した
코코로니 키에나이 키즈아토오 노코시타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자국을 남긴
貴方は一人星になった
아나타와 히토리 호시니 나앗타
그대는 홀로 별이 되었어
さよならね,もう二度と
사요나라네 모오 니도토
안녕이네, 이제 두번다시
会えない場所へ行ったのね
아에나이 바쇼에 잇타노네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간거구나
永遠の別れの冷たさを受け止められずに
에이엔노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우케토메라레즈니
영원한 이별의 차가움을 받아 들이지 못한채
聞かせて欲しかった嘘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私は貴方に確かに愛されていたって
와타시와 아나타니 타시카니 아이사레테 이타앗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따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終わりなきはずの悲しみは幕を閉じて
오와리 나키 하즈노 카나시미와 마쿠오 토지테
끝없을 터인 슬픔은 막을 닫고
季節も変わって寒さがやけに身に染みるけど
키세츠모 카왓테 사무사가 야케니 미니 시미루케도
계절도 변하면서 추위가 너무나 몸에 스미지만
あれは忘れもしない夏の始まりの日で
아레와 와스레모 시나이 나츠노 하지마리노 히데
그건 잊지도 못할 여름이 시작되는 날로
私の変わりに空が泣き続けた
와타시노 카와리니 소라가 나키 츠즈케타
나 대신에 하늘이 계속 울었어
だってあまりにも夢の続きの様で
닷테 아마리니모 유메노 츠즈키노 요오데
왜냐면 너무나도 꿈이 계속 되는 것 같아서
まだ泣くことさえも出来ないまま
마다 나쿠코토사에모 데끼나이 마마
아직 울지도 못한 채로
さよならね,最後の言葉さえ届かない
사요나라네 사이고노 코토바 사에 토토카나이
안녕이네, 마지막 말마저도 닿지 않아
別れの冷たさを嫌って程思い知らされる
와까레노 츠메타사오 이얏테 호도 오모이 시라사레루
이별의 차가움을 싫을 정도로 알게돼
聞かせて欲しかった嘘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때 호시캇타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過ごしたあの日々を悔やんだりしてないんだって
스고시타 아노 히비오 쿠야은다리 시테 나이은 다앗테
지내온 나날들을 후회하거나 하지 않았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どうしてそうやって最後の最後まで
도오시때 소오얏테 사이고노 사이고 마데
어째서 그렇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思い出だけを置いて行くの
오모이데다케오 오이테 유쿠노
추억만을 남기고 가는 거야
さよならねもう二度とは
사요나라네 모오 니도토와
안녕이네, 이제 두번다시는
会えない場所にいったのね
아에나이 바쇼에 잇타노네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간거구나
永遠の別れの冷たさを受け止められずに
에이엔노 와카레노 츠메타사오 우케토메라레즈니
영원한 이별의 차가움을 받아 들이지 못한채
聞かせて欲しかったの嘘で構わないから
키카세테 호시캇타노 우소데 카마와 나이카라
들려주길 바랬던거야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私は貴方に確かに愛されていたって
와타시와 아나타니 타시카니 아이사레테 이타앗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たった一度でいいから
타앗타 이치도데 이이카라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これはただの夢の続きの物語で
코레와 타다노 유메노 츠즈끼노 모노가타리데
이건 그저 꿈이 계속 되는 이야기로
私はまだ目が覚めてないだけと言って...
와타시와 마다 메가 사메테 나이 다케토 이잇테...
나는 아직 눈을 뜨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
요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하마사키 가사 -_ㅜ 역시 공감이자 안습이자
심금을 울리는 군하 특히
"들려주길 바랬어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으니까 나는 그대에게 확실히 사랑 받고 있었다고 딱 한번으로 좋으니까"
이 부분 뭔가 요즘의 나의 상황같달까?
부가설명을 하자면 이 노래의 가사는
하마사키의 유년시절 가정사에 대한 가사이다.
알다시피 하마사키는 유년시절을 불행하게 보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