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 1,2권과 살수 2권을 반납했다.. 룰룰루~ 책방을 돌아다니며 만화책 세권과 소설책 1,2권을 집어들고 나는, "6570이요~" "이병*이요~" 당당하게 이야기했지. 모두 다섯권의 책을 빌리려.. 허나 알바 언니의 말.. "대여 못해드리겠는데요.. !@#$@!%$#^!!!!!!!!!!!!!$#@$" 아.. 이놈ㅡ_ㅡ 동생 친구놈이 빌려가선 안가지고온게 무려 비디오 2개와 만화책 5권_-_!!!!!!!! 그것의 연체료가 드디어 50000원이 넘어서 대여자체를 안해준단다... 그래서 나는 내이름으로 가입하겠다고했지, 그랬더니,, "일단 이것부터 해결해주셔야죠" 알바가 뭘 그렇게 땍땍대는지ㅡ_ㅡ "해결해 드릴테니까요, 저는 지금 이거 빌려야지않겠어요?" 나의 똑부러지지못한(?) 말. "아뇨 못빌려가세요. 해결해주실때까진 안돼요" ㅡ_ㅡ++ 그래 알았다 이것아 안빌려안빌려!! 내 드러워서 안빌린다 ㅡ_ㅡ 흥!! 그렇게 책방을나와 과자를 한보따리사들고.. 집에와서 과자를 먹으며 X맨과 쥐돌이를보구.. 둥글게둥글게도보구.. 딩굴고있엇따... 띠링띠링~ "엄니" 흠.. 또 왜 ㅡ_ㅡ.. "밥먹으러가자~ 나갈준비해~ **이네랑 갈꺼야~" "응? 어 어 ㅡ_ㅡ;;;" 횟집 고고씽~ 아 맛나게 먹엇지.. 근데 울엄마,울아빠, **네 엄니,아부지,**, **동생, 글구 나... **는 10살, **동생은 8살.. 애들은 나한테 떤져두고 넷이서 맛있게 술을 드시는거다ㅡ_ㅡ++ 울엄마&**네아부지 는 쏘주.. 울아빠&**네엄니는 맥주.. 은근슬쩍... "엄마~ 나도 줘" "뭘?" "한잔만..ㅋㅋㅋ" "얘가얘가 ㅡ_ㅡ 어머, 글쎄 있지, 쟤가 한잔만달래!!" 다들 나에게로 시선 집중! "어머 맞다맞다~ 주연이도 줘야지 ^-^*"[빵긋] "어 그래, 주연아 내옆으로와서 한잔 받어ㅡ" 당황한 울엄마... "맥주잔하나줘" 누군가의말... "주연이 맥주먹을래 쏘주먹을래?" 흐흐... "아무거나요ㅡ_ㅡ++ㅋㅋㅋㅋㅋ" 점점더 당황하는 울엄마... 쏘주를 받아들고는 원샷원샷 ㅡ 하는 날보고 또 더 당황해하는 울엄마.... "얘가 나도못하는 원샷을하네ㅡ.. 어머어머 계속먹어~" 결국 그렇게 나는... 한병을 넘겼다... ㅡ_ㅡV 오랜만에 먹은 이슬이라서그런가 맛잇엇다... ㅡㅡㅋ 흐.. 쏘주 1병먹고 8살짜리 남자애를 안고 3층에서부터 걸어내려가는건 힘든거라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제길ㅡ_ㅡ++ 크하하 하여간 회가 맛잇엇던 하루랄까,
도박사 1,2권과 살수 2권을 반납했다.. 룰룰루~
도박사 1,2권과
살수 2권을 반납했다..
룰룰루~
책방을 돌아다니며
만화책 세권과 소설책 1,2권을 집어들고 나는,
"6570이요~"
"이병*이요~"
당당하게 이야기했지.
모두 다섯권의 책을 빌리려..
허나 알바 언니의 말..
"대여 못해드리겠는데요.. !@#$@!%$#^!!!!!!!!!!!!!$#@$"
아.. 이놈ㅡ_ㅡ
동생 친구놈이 빌려가선 안가지고온게
무려 비디오 2개와 만화책 5권_-_!!!!!!!!
그것의 연체료가 드디어 50000원이 넘어서
대여자체를 안해준단다...
그래서 나는 내이름으로 가입하겠다고했지,
그랬더니,,
"일단 이것부터 해결해주셔야죠"
알바가 뭘 그렇게 땍땍대는지ㅡ_ㅡ
"해결해 드릴테니까요, 저는 지금 이거 빌려야지않겠어요?"
나의 똑부러지지못한(?) 말.
"아뇨 못빌려가세요. 해결해주실때까진 안돼요"
ㅡ_ㅡ++
그래 알았다 이것아
안빌려안빌려!!
내 드러워서 안빌린다 ㅡ_ㅡ
흥!!
그렇게 책방을나와 과자를 한보따리사들고..
집에와서 과자를 먹으며 X맨과 쥐돌이를보구..
둥글게둥글게도보구..
딩굴고있엇따...
띠링띠링~
"엄니"
흠.. 또 왜 ㅡ_ㅡ..
"밥먹으러가자~ 나갈준비해~ **이네랑 갈꺼야~"
"응? 어 어 ㅡ_ㅡ;;;"
횟집 고고씽~
아 맛나게 먹엇지..
근데 울엄마,울아빠, **네 엄니,아부지,**, **동생, 글구 나...
**는 10살, **동생은 8살..
애들은 나한테 떤져두고 넷이서 맛있게
술을 드시는거다ㅡ_ㅡ++
울엄마&**네아부지 는 쏘주..
울아빠&**네엄니는 맥주..
은근슬쩍...
"엄마~ 나도 줘"
"뭘?"
"한잔만..ㅋㅋㅋ"
"얘가얘가 ㅡ_ㅡ 어머, 글쎄 있지, 쟤가 한잔만달래!!"
다들 나에게로 시선 집중!
"어머 맞다맞다~ 주연이도 줘야지 ^-^*"[빵긋]
"어 그래, 주연아 내옆으로와서 한잔 받어ㅡ"
당황한 울엄마...
"맥주잔
하나줘"
누군가의말... "주연이 맥주
먹을래 쏘주
먹을래?"
흐흐... "아무거나요ㅡ_ㅡ++ㅋㅋㅋㅋㅋ"
점점더 당황하는 울엄마...
쏘주
를 받아들고는 원샷원샷 ㅡ
하는 날보고 또 더 당황해하는 울엄마....
"얘가 나도못하는 원샷을하네ㅡ.. 어머어머 계속먹어~"
결국 그렇게 나는...
한병을 넘겼다... ㅡ_ㅡV
오랜만에 먹은 이슬이
라서그런가
맛잇엇다... ㅡㅡㅋ
흐..
쏘주 1병먹고 8살짜리 남자애를 안고
3층에서부터 걸어내려가는건 힘든거라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제길ㅡ_ㅡ++
크하하
하여간
회가 맛잇엇던 하루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