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럽다 내가 대한민국의 민족이라는것이 비록경기에서는지긴했지만 16강의 꿈이 잠시 접어지긴했지만 노력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지않을 수 없었다. 평소 말을 막하는것 같아 호감가지 않았던 이천수선수의 눈물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는것만 같아 마음이 아팠다. 스위스전에서는 부심의 오심이 문제가되었다 나도 경기당시에는 무조건 주심의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주심의 판단은 옳았다고 한다. 물론 오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우리는 순전히 상황판단을 잘못한 부심의 깃발에 농간을 당한 것 이다. 많이 아쉽긴하지만 ㅜㅜ 그골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스위스를 이겨서 16강 진출을 했을거라고 확신할순없다. 나는 우리가 16강진출실패라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재시합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았으면싶다. 물론 16강에 들었다면 더 없는 기쁨이었겠지만 4년전 4강신화의 꿈을 부풀었던 우리의 기대가 더욱 깊은 슬픔을 초래해 우리국민들을 흥분하게만든것같다. 우리는 , 우리의 선수들은 그동안의 땀과 눈물이 아깝지 않을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합이 시작하기 훨씬전부터 모여서 모두 붉은색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되어 울고 하나되어 웃고 하는 우리국민의 모습과 만만치않은 유럽팀들과의 대결에서도 결코 기죽거나 뒤쳐지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를 누볐던 우리선수들의 모습은 이미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아름다운한국의 모습이 아니던가! 비단 축구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하나로 똘똘뭉친 모습을 언제든지 내보일 수 있다. 대한민국 경제적으로는 어느정도 부유한편에 속하지만 문화적으로 우리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서 있는가? 축구경기에 목숨을 걸며 흥분하는 것 만큼 축구경기를 한다면 밤잠을 설쳐가며 애정을 쏟아붓는것만큼 다른부분들도 조금만 더 관심을 갖는다면 세계적으로보았을때 단순히 축구경기에서만 최고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성숙된 대한민국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에서 이런문구를 봤다 '4년마다 응원보다 4년동안 응원하자' 우리나라는 월드컵에는 열광하면서도 우리나라내에서 열리는 K리그에는 큰 호응을 보이지 않는다. 모든사람이 모든축구내용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지만 이렇게 큰 물에만 신경쓰고 큰물의 기본이 되는 작은물은 인정하지 않는 자세로 살아가다보면 금방 끓고 금방 식는 냄비근성으로 살아가다보면 언젠간 큰 실망과 아픔만을 겪기 될지도모른다. 4년 남았다. 우리대한민국은 끝난게아니다. 4년 후에는 분명 더욱 발전된 한국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기에 나는 대한민국 국민인것이 자랑스럽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내가 대한민국의 민족이라는것이 비록경
자랑스럽다
내가 대한민국의 민족이라는것이
비록경기에서는지긴했지만
16강의 꿈이 잠시 접어지긴했지만
노력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지않을 수 없었다.
평소 말을 막하는것 같아
호감가지 않았던 이천수선수의 눈물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는것만 같아 마음이 아팠다.
스위스전에서는
부심의 오심이 문제가되었다
나도 경기당시에는 무조건 주심의 잘못이라고 생각했는데
주심의 판단은 옳았다고 한다.
물론 오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우리는 순전히 상황판단을 잘못한
부심의 깃발에 농간을 당한 것 이다.
많이 아쉽긴하지만 ㅜㅜ
그골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스위스를 이겨서 16강 진출을 했을거라고 확신할순없다.
나는 우리가 16강진출실패라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재시합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았으면싶다.
물론 16강에 들었다면 더 없는 기쁨이었겠지만
4년전 4강신화의 꿈을 부풀었던 우리의 기대가
더욱 깊은 슬픔을 초래해 우리국민들을 흥분하게만든것같다.
우리는 , 우리의 선수들은
그동안의 땀과 눈물이 아깝지 않을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합이 시작하기 훨씬전부터 모여서
모두 붉은색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되어 울고 하나되어 웃고 하는 우리국민의 모습과
만만치않은 유럽팀들과의 대결에서도
결코 기죽거나 뒤쳐지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를 누볐던 우리선수들의 모습은
이미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아름다운한국의 모습이 아니던가!
비단 축구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하나로 똘똘뭉친 모습을 언제든지 내보일 수 있다.
대한민국
경제적으로는 어느정도 부유한편에 속하지만
문화적으로 우리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서 있는가?
축구경기에 목숨을 걸며 흥분하는 것 만큼
축구경기를 한다면 밤잠을 설쳐가며 애정을 쏟아붓는것만큼
다른부분들도 조금만 더 관심을 갖는다면
세계적으로보았을때 단순히 축구경기에서만 최고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성숙된 대한민국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에서 이런문구를 봤다
'4년마다 응원보다 4년동안 응원하자'
우리나라는 월드컵에는 열광하면서도
우리나라내에서 열리는 K리그에는 큰 호응을 보이지 않는다.
모든사람이 모든축구내용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지만
이렇게 큰 물에만 신경쓰고 큰물의 기본이 되는 작은물은
인정하지 않는 자세로 살아가다보면
금방 끓고 금방 식는 냄비근성으로 살아가다보면
언젠간 큰 실망과 아픔만을 겪기 될지도모른다.
4년 남았다.
우리대한민국은 끝난게아니다.
4년 후에는 분명 더욱 발전된 한국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기에
나는 대한민국 국민인것이 자랑스럽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한다.